25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삼성 블루와 진에어 스텔스가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8강전을 펼친다.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한 삼성 블루 원거리 딜러 '데프트' 김혁규가 평소와 같이 무표정한 얼굴로 연습을 하고 있다.
2014-07-25
25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삼성 블루와 진에어 스텔스가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8강전 최종전을 펼친다.롤챔스 생중계를 맡은 새신랑 '클템' 이현우 해설위원이 개인 장비 점검을 하고 있는 삼성 블루 '다데'의 어깨를 주무르며 정겹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25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진에어 스텔스와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8강전을 펼치는 삼성 블루 '하트' 이관형이 개인장비 설치를 마치고 생각에 잠겨있다.
24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김승섭과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8강전을 펼쳐 세트 스코어 2대1로 4강행 마지막 티켓을 따낸 이진규가 주먹을 꽉 쥐고 있다.
2014-07-24
24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이진규와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8강전을 펼친 김승섭이 승부차기 끝에 2세트 승리를 따내고 떨린 가슴을 부여잡았다.
24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김승섭과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8강전을 펼친 이진규가 2세트 승부차기를 놓치고 아쉬운 표정을 보였다.
24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김승섭과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8강전을 펼친 이진규가 1세트 승리를 선취하고 환호했다.
24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8강전 3·4경기가 열렸다.김승섭과 4경기를 펼친 이진규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엑소더스 클럽 동료들이 두 손 모아 이진규의 4강 진출을 기원했다.
24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정지완과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8강전을 펼친 김정민이 1세트 패배 이후 내리 두 세트 승리를 따내며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승리를 거둔 김정민은 꽉 쥔 두 주먹을 높이 들었다.
24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정지완과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8강전을 펼쳐 1세트 0대2로 패한 김정민이 2세트에서 똑같이 2대0으로 승리를 따내며 복수에 성공한 후 배시시 웃고 있다.
24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정지완과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8강전을 펼쳐 1세트 패배를 당한 김정민이 2세트 첫 골을 따내고 창 밖 너머 관중석에서 응원하는 클럽 동료들을 바라보며 웃고 있다.
24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김정민과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8강전을 펼친 정지완이 1세트 2대0 완승을 거두고 주먹을 꽉 쥐었다.
24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김정민과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8강전을 펼친 정지완이 1세트에서 두 번째 골을 넣고 손가락으로 모니터를 가리켰다.
24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정지완과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8강전을 펼친 김정민이 첫 세트 첫 골을 먼저 내주고 난감하다는 듯 입을 꼭 다물었다.
24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김승섭과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8강전을 앞둔 이진규(왼쪽)가 3경기를 펼치는 김정민의 모습을 빤히 보고 있다.
24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8강전이 열렸다.지난 17일 4강 진출을 확정지은 박준효가 4경기에 출전하는 이진규를 응원하기 위해 관중석에 앉아있다.
24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8강전이 열렸다.8강 3경기에 출전한 정지완이 김정민을 상대로 1세트 선취골을 따내고 활짝 웃었다.
삼성 화이트가 23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8강 SK텔레콤 K전을 세트 스코어 3대1로 꺾고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다섯 시즌 연속 롤챔스 4강 진출에 성공한 삼성 화이트 선수들은 관중들 앞을 지나 승리 인터뷰석으로 향했다.
2014-07-23
23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텔레콤 K와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8강전을 펼친 삼성 화이트가 세트 스코어 3대1로 승리를 따내며 4강 진출을 확정짓자 최윤상 감독이 경기석으로 들어가 선수들과 손을 맞잡고 기쁨을 함께했다.
삼성 화이트 '마타' 조세형이 23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텔레콤 K와 펼친 핫식스 롤챔스 서머 2014 8강전 승리를 따내고 이어폰을 빼며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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