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정윤종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3차전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공격적인 전략으로 김준호에게 승기를 잡고 두 손을 번쩍 들었다.
2014-07-22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CJ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결승전 진출을 위한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3차전을 펼쳤다.CJ 6세트 주자 김정우가 김민철을 꺾고 에이스 결정전을 만들어내자 CJ 벤치 선수들이 두 손 들고 일어나 김정우를 맞이했다.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CJ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결승전 진출을 위한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3차전을 펼쳤다.세트 스코어 1대3으로 CJ의 패배 위기에서 5세트에 출전한 김준호가 원이삭을 꺾고 벤치로 돌아와 박용운 감독과 손뼉을 맞췄다.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CJ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결승전 진출을 위한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3차전을 펼쳤다.SK텔레콤 저그 박령우(왼쪽)와 김민철이 턱을 괴고 동료들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CJ 저그 신동원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3차전 3세트에 출전, SK텔레콤 저그 어윤수를 꺾고 두 주먹을 꽉 쥐었다.
CJ 저그 신동원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3차전 3세트에 출전, SK텔레콤 저그 어윤수를 꺾고 2세트 연속 패배 뒤에 따라가는 승리를 잡았다.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CJ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결승전 진출을 위한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3차전을 펼쳤다.CJ 조병세가 3세트에 출전한 신동원의 승리를 기원하며 두 손 모아 응원하고 있다.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CJ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결승전 진출을 위한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3차전을 펼쳤다.SK텔레콤 김도우(오른쪽 끝)가 2세트에 출전해 승리를 따내고 돌아와 동료들과 함께 활짝 웃었다.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CJ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결승전 진출을 위한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3차전을 펼쳤다.2세트에 출전해 SK텔레콤 김도우가 CJ 김정훈을 꺾고 벤치로 돌아오자 5세트 출전을 앞둔 원이삭이 어깨를 주물렀다.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CJ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결승전 진출을 위한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3차전을 펼쳤다.SK텔레콤 김도우가 2세트에 출전해 김정훈을 꺾고 매서운 눈매를 보여줬다.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CJ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결승전 진출을 결정짓는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3차전을 펼쳤다.SK텔레콤 첫 주자 저그 박령우가 경기 초반 저글링 공격으로 변영봉을 꺾고 벤치로 돌아와 동료들과 기분 좋게 수다를 떨고 있다.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CJ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결승전 진출을 결정짓는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3차전을 펼쳤다.SK텔레콤 첫 주자 저그 박령우가 경기 초반 저글링 공격으로 변영봉을 꺾고 1세트 승리를 따냈다.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CJ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결승전 진출을 위한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3차전을 펼쳤다.첫 세트에 저그 박령우를 출전시킨 SK텔레콤 최연성 감독이 차분하게 1세트를 지켜보고 있다.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CJ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결승전 진출을 위한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3차전을 펼친다.CJ 6세트 주자 김정우가 경기 시작 10분 전 결의에 찬 표정으로 벤치로 향하고 있다.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CJ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결승전 진출을 확정짓는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3차전을 펼친다.SK텔레콤의 첫 주자 박령우(왼쪽)와 CJ 1세트를 책임진 변영봉이 무대에 올라 악수를 나눴다.
2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키아레나에서 열린 디 인터내셔널4 결승전에서 뉴비가 비시게이밍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Hao' 치하오첸이 용사의 아이기스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2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키아레나에서 열린 디 인터내셔널4 결승전에서 뉴비가 비시게이밍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키아레나에서 열린 디 인터내셔널4 결승전에서 뉴비가 비시게이밍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뉴비 선수들이 오성홍기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2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키아레나에서 열린 디 인터내셔널4 결승전에서 뉴비가 비시게이밍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뉴비의 주장 'xiao8' 닝창이 용사의 아이기스를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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