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강남구 대치동 넥슨 아레나에서 코리아 도타2 리그(KDL) 시즌2 1티어 MVP 피닉스와 포커페이스의 결승전이 열렸다. 경기 관전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한 많은 팬들.
2014-06-29
29일 오후 강남구 대치동 넥슨 아레나에서 코리아 도타2 리그(KDL) 시즌2 1티어 MVP 피닉스와 포커페이스의 결승전이 열린다. 결승전에 앞서 벌어지는 스포TV게임즈 아나운서 매치를 앞두고 이현경 팀에 속한 '큐오' 김선엽이 세팅을 하고 있다.
29일 오후 강남구 대치동 넥슨 아레나에서 코리아 도타2 리그(KDL) 시즌2 1티어 MVP 피닉스와 포커페이스의 결승전이 열린다. 결승전에 앞서 벌어지는 스포TV게임즈 아나운서 매치를 앞두고 이현경 아나운서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29일 오후 강남구 대치동 넥슨 아레나에서 코리아 도타2 리그(KDL) 시즌2 1티어 MVP 피닉스와 포커페이스의 결승전이 열린다. 결승전에 앞서 벌어지는 스포TV게임즈 아나운서 매치를 앞두고 김세령 아나운서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29일 오후 강남구 대치동 넥슨 아레나에서 코리아 도타2 리그(KDL) 시즌2 1티어 MVP 피닉스와 포커페이스의 결승전이 열린다. 결승전에 앞서 벌어지는 스포TV게임즈 아나운서 매치를 앞두고 포커페이스 김용민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29일 오후 강남구 대치동 넥슨 아레나에서 코리아 도타2 리그(KDL) 시즌2 1티어 MVP 피닉스와 포커페이스의 결승전이 열린다. 결승전에 앞서 벌어지는 스포TV게임즈 아나운서 매치에서 이현경 팀에 지명된 제프리.
29일 오후 강남구 대치동 넥슨 아레나에서 코리아 도타2 리그(KDL) 시즌2 1티어 MVP 피닉스와 포커페이스의 결승전이 열린다. 결승전에 앞서 벌어지는 스포TV게임즈 아나운서 매치에서 MVP 핫식스 '반화' 윤덕수가 이현경 아나운서 팀에 지명됐다.
29일 오후 강남구 대치동 넥슨 아레나에서 코리아 도타2 리그(KDL) 시즌2 1티어 MVP 피닉스와 포커페이스의 결승전이 열린다. 결승전에 앞서 벌어지는 스포TV게임즈 아나운서 매치를 앞두고 레이브 권평이 지명을 거부하고 있다.
29일 오후 강남구 대치동 넥슨 아레나에서 코리아 도타2 리그(KDL) 시즌2 1티어 MVP 피닉스와 포커페이스의 결승전이 열린다. 결승전에 앞서 벌어지는 스포TV게임즈 아나운서 매치를 앞두고 이현경 아나운서가 이야기를 하고 있다.
29일 오후 강남구 대치동 넥슨 아레나에서 코리아 도타2 리그(KDL) 시즌2 1티어 MVP 피닉스와 포커페이스의 결승전이 열린다. 결승전에 앞서 벌어지는 스포TV게임즈 아나운서 매치를 앞두고 많은 팬들이 현장을 찾았다.
29일 오후 강남구 대치동 넥슨 아레나에서 코리아 도타2 리그(KDL) 시즌2 1티어 MVP 피닉스와 포커페이스의 결승전이 열린다. 결승전에 앞서 벌어지는 스포TV게임즈 아나운서 매치를 앞두고 많은 팬들이 경기장을 방문했다.
29일 오후 강남구 대치동 넥슨 아레나에서 코리아 도타2 리그(KDL) 시즌2 1티어 MVP 피닉스와 포커페이스의 결승전이 열린다. 결승전에 앞서 벌어지는 스포TV게임즈 아나운서 매치를 앞두고 진행을 맡은 BJ 이태윤씨가 ㅣ허설을 하고 있다.
29일 오후 강남구 대치동 넥슨 아레나에서 코리아 도타2 리그(KDL) 시즌2 1티어 MVP 피닉스와 포커페이스의 결승전이 열린다. 결승전에 앞서 벌어지는 스포TV게임즈 아나운서 매치를 앞두고 김세령 아나운서가 리허설을 하고 있다.
29일 오후 강남구 대치동 넥슨 아레나에서 코리아 도타2 리그(KDL) 시즌2 1티어 MVP 피닉스와 포커페이스의 결승전이 열린다. 결승전에 앞서 벌어지는 스포TV게임즈 아나운서 매치를 앞두고 이태윤씨와 김세령, 이현경 아나운서가 리허설을 하고 있다.
SK텔레콤 김도우가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이하 WCS) 결승전에서 팀 동료 어윤수를 세트 스코어 4대2로 우승을 차지했다.프로게이머 데뷔 6년 만에 우승을 차지한 김도우는 트로피에 키스를 하며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2014-06-28
SK텔레콤 김도우가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이하 WCS) 결승전에서 팀 동료 어윤수를 세트 스코어 4대2로 우승을 차지했다.프로게이머 데뷔 6년 만에 우승을 차지한 김도우는 우승 세리머니를 펼치다가 눈을 돌려 트로피를 바라봤다.
SK텔레콤 김도우가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이하 WCS) 결승전에서 팀 동료 어윤수를 세트 스코어 4대2로 우승을 차지했다.프로게이머 데뷔 6년 만에 우승을 차지한 김도우는 꽉 쥔 우승 트로피를 번쩍 들었다.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 결승전에서 출전해 팀 동료 김도우에게 세트 스코어 2대4로 패하며 3연속 준우승에 머문 SK텔레콤 어윤수가 무대 뒤에서 아쉬운 듯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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