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 박외식 감독(오른쪽)과 김정환 코치가 9일 오후 강남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2주차 MVP와의 4세트, 김한샘과 김도경의 경기를 바라보고 있다.
2014-06-09
MVP 권태훈이 9일 오후 강남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2주차 프라임과의 경기를 지켜보며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MVP 서성민이 9일 오후 강남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2주차 프라임과의 3세트에서 박수호가 승기를 잡자 환하게 웃고 있다.
프라임 이정훈이 9일 오후 강남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2주차 MVP와의 2세트에서 승리를 거둔 후 여유롭게 3세트를 관전하고 있다.
9일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콩두스타즈' 파티가 열렸다. 강민이 '기요틴'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변길섭을 꺾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9일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콩두스타즈' 파티가 열렸다. 콩두컴퍼니 서경종 이사가 이벤트전에서 해설자로 나섰다.
前 STX 소속이었던 김윤중이 9일 오후 강남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를 찾았다. 오랜만에 카메라가 자신을 향하자 쑥쓰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반가운 얼굴들이 프로리그 현장에 등장했다. 前 STX 소속이었던 김윤중, 변현제, 김현우가 9일 오후 강남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2주차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IM 강동훈 감독이 9일 오후 강남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2주차 SK텔레콤과의 2세트에서 김민철과 바퀴 싸움을 펼치는 한지원이 조금씩 밀리자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IM 김학수가 9일 오후 강남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2주차 SK텔레콤과의 경기를 보던 중 하품을 하고 있다.
IM 조성호(왼쪽)가 9일 오후 강남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2주차 SK텔레콤과의 1세트에서 이승현이 승리하자 동료들과 밝은 얼굴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SK텔레콤 T1 어윤수가 9일 오후 강남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2주차 IM과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9일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콩두스타즈' 파티가 열렸다. 스포TV 김세령 아나운서가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9일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콩두스타즈' 파티가 열렸다. 많은 팬들이 파티에 참가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9일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콩두스타즈' 파티가 열린다. 김성제와 대결하는 나도현이 경기를 앞두고 세팅을 하고 있다.
9일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콩두스타즈' 파티가 열린다. 김성제가 경기 부스에서 세팅을 준비하고 있다.
9일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콩두스타즈' 파티가 열린다. 방송 전 리허설에서 홍진호와 김성제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9일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콩두스타즈' 파티가 열린다. 방송 전 리허설 모습.
9일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콩두스타즈' 파티가 열린다. 이재균 전 감독과 콩두스타즈 파티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9일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콩두스타즈' 파티가 열린다. 대회에 참가하는 강민 해설위원이 사전 팬미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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