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김정우가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플레이오프 KT전 세 번째 주자로 출전, 2킬을 기록한 이영호와 대결을 위해 매서운 눈매로 헤드셋을 착용하고 있다.
2014-05-18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플레이오프를 펼친 KT의 첫 주자 이영호가 김준호와 변영봉을 연이어 꺾고 자신감 가득한 표정으로 CJ 벤치를 보고 있다.
KT 이영호가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플레이오프 첫 주자로 출전, 에이스 김준호에 이어 변영봉까지 꺾고 두 손가락을 펼쳐보였다.
KT 이영호가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플레이오프 첫 주자로 출전, 김준호에 이어 변영봉까지 꺾고 벤치를 바라봤다.
CJ 김준호가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플레이오프전 첫 주자로 출전해 이영호에게 패하고 벤치로 돌아와 먼산을 보고 있다.
KT 이영호가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플레이오프 1세트에 출전, CJ 에이스 김준호를 상대로 역전 승리를 따낸 후 손가락을 흔드는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플레이오프를 펼친 KT의 첫 주자 이영호가 첫 전투에서 패배를 당한 후 입술을 꾹 물었다.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플레이오프를 펼치는 KT의 첫 주자 이영호가 경기 준비를 마치고 창 너머 먼곳을 보고 있다.
KT 이영호가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플레이오프 CJ전 첫 세트 출전을 위해 30cm자를 이용해 꼼꼼히 준비하고 있다.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플레이오프를 펼치는 CJ 첫 주자 김준호가 경기 준비 중 카메라를 보고 활짝 웃었다.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플레이오프를 앞둔 CJ 첫 주자 김준호가 경기 준비를 위해 대기실을 나서고 있다.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플레이오프를 앞둔 CJ 김정훈(오른쪽)이 팀 선배 정우용의 배를 만지며 "여기가 이상하다"는 말을 연발했다.
삼성 오존 '임프' 구승빈이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CJ 블레이즈와 펼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3~4위전 승리를 확정지은 후 활짝 웃으며 헤드폰을 벗어재꼈다.
2014-05-16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CJ 블레이즈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3~4위전을 펼친 삼성 오존 윤성영 코치(왼쪽 끝)가 최종 세트를 앞두고 큰 동작으로 작전 지시를 내리고 있다.
CJ 블레이즈 '엠퍼러' 김진현이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3~4위전에 출전, 4세트 드레이븐을 선택해 15킬 활약을 펼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CJ 블레이즈 '엠퍼러' 김진현이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스프링 2014 3~4위전에 출전, 4세트에서 드레이브으로 15킬을 기록하며 시즌 최다킬을 기록했다.김진현의 활약으로 CJ 블레이즈는 블라인드 모드로 진행되는 최종 세트를 성사시켰다.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삼성 오존과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3~4위전을 펼친 CJ 블레이즈 '플레임' 이호종(왼쪽)과 강현종 감독이 4세트를 앞두고 작전을 짜고 있다.
CJ 블레이즈 '앰비션' 강찬용이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삼성 오존과 펼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3~4위전 3세트 패배 이후 말없이 생각에 잠겨있다.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CJ 블레이즈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스프링 2014 3~4위전을 펼친 삼성 오존 '임프' 구승빈이 3세트 경기 시작을 앞두고 입술을 물어 뜯고 있다.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CJ 블레이즈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스프링 2014 3~4위전을 펼친 삼성 오존이 세트 스코어 1대1 동점을 만든 후 활기찬 모습으로 3세트 준비를 하고 있다.
9월 2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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