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최종전을 펼친 KT가 세트 스코어 2대0 상황에서 출전한 김대엽 마저 승기를 잡자 밝은 얼굴로 경기 관람을 하고 있다.
2014-05-13
'해병왕' 이정훈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5주차 KT전 3세트 출전을 앞두고 비장한 표정으로 경기석에 앉았다.
KT 주성욱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5주차 프라임전 2세트에 출전, 신예 테란 김기용을 꺾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최종전을 펼친 KT의 이영호가 경기에 나선 동료들의 컨트롤 한 번 한 번에 입술을 움찔거렸다.
KT 이적생 저그 김성한(오른쪽)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5주차 프라임전 첫 주자로 출전해 장현우를 꺾고 프로리그 첫 승을 거둔 후 가슴을 부여잡았다.
KT의 이적생 저그 김성한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최종전 첫 세트에 출전, 공격적인 운영으로 에이스 프로토스 장현우를 꺾고 프로리그 첫 승리를 거둔 후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최종전을 펼쳐 세트 스코어 0대3으로 패하며 최하위를 확정지은 MVP가 아쉬운 표정으로 벤치를 지키고 있다.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최종전을 펼친 CJ 선수들이 세트 스코어 3대0 완승을 거둔 후 4세트 출전 예정이었으나 기회를 얻지 못한 에이스 김준호(오른쪽 끝)를 위로하고 있다.
CJ 테란 정우용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최종전 3세트에 출전, 장기전 끝에 신대근을 꺾고 팀의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승리를 거둔 정우용은 관중석을 흐믓한 표정을 지었다.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최종전을 펼친 CJ 박용운 감독이 초조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CJ 저그 에이스 신동원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최종전 2세트에 출전해 테란 황규석을 꺾은 후 벤치로 돌아와 활짝 웃고 있다.
CJ 저그 에이스 신동원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최종전인 MVP전 2세트에 출전, 계속된 공격으로 테란 황규석을 꺾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CJ 테란 고병재가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최종전 첫 주자로 출전, 김도경의 정찰을 차단하고 한 번의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며 1세트를 따냈다.
CJ 테란 고병재가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최종전 첫 주자로 출전, 김도경을 꺾고 벤치로 돌아오며 손을 든 동료들을 향해 활짝 웃는 얼굴을 보였다.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최종전을 펼치는 CJ의 첫 주자 고병재가 손에서 흐르는 땀 때문에 손수건을 쥐고 연습을 하고 있다.
CJ 저그 신동원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최종전 출전을 앞두고 매서운 눈매로 연습을 하고 있따.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최종전을 앞둔 CJ의 에이스 김준호가 머리카락을 묶고 분장을 받고 있다.
STX 소속으로 활약했던 신대근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5주차 경기에 MVP 소속으로 첫 출전을 앞두고 멋쩍은 미소를 지었다.
SK텔레콤 T1 K '페이커' 이상혁이 프랑스 파리 르 제니스 아레나에서 열린 롤 올스타전 2014에서 우승을 거둔 후 팬들의 환호에 화답하고 있다.
2014-05-12
SK텔레콤 T1 K가 지난 11일 프랑스 파리 르 제니스 아레나에서 열린 롤 올스타전 2014에서 OMG를 3대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직후 '페이커' 이상혁이 관중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1
팀 리퀴드-클라우드 나인, LCS 승자 결승...롤드컵 간다
2
[ASL] '4강 진출' 유영진, "이번 시즌 들어 가장 힘든 날"
3
[ASL] 유영진, 이영한에 역스윕 승리 거두고 4강 진출
4
엔씨, '아스오라' CBT D-9…5일간 모바일로 진행
5
숲, 연세대-고려대 '2026 사이버 정기전' 연다
6
숲, 스타2 팀리그 '2026 GSTL' 결승전 27일 생중계
7
'조조편' 조셉 준 편, 엠코이와 2027년까지 동행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