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블루 '데프트' 김혁규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4강 삼성 오존과의 3세트에서 승리한 후 포효하고 있다.
2014-04-30
삼성 갤럭시 블루 '다데' 배어진이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4강 삼성 오존과의 1세트에서 킬을 내준 뒤 찌푸린 얼굴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삼성 갤럭시 오존 '마타' 조세형이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4강 삼성 블루와의 경기를 앞두고 밝은 표정으로 동료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삼성 갤럭시 블루 '스피릿' 이다윤이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4강 삼성 오존과의 경기를 앞두고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다.
삼성 갤럭시 블루 '스피릿' 이다윤이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4강 삼성 오존과의 경기를 앞두고 기분 좋은 미소를 짓고 있다.
삼성 갤럭시 블루 '하트' 이관형이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4강 삼성 오존과의 경기를 앞두고 하늘을 보며 각오를 다지고 있다.
삼성 갤럭시 '옴므' 윤성영 플레잉코치(가운데)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4강 삼성 블루와의 경기를 앞두고 '댄디' 최인규에게 룬 세팅에 대한 조언을 건네고 있다.
삼성 갤럭시 오존 '마타' 조세형(왼쪽)이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4강 삼성 블루와의 경기를 앞두고 윤성영 플레잉코치와 수첩에 적힌 작전을 논의하고 있다.
삼성 갤럭시 블루 '에이콘' 최천주(왼쪽)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4강 삼성 오존과의 경기를 앞두고 정글러인 '스피릿' 이다윤과 입을 맞추고 있다.
삼성 갤럭시 오존 '마타' 조세형이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4강 삼성 블루와의 경기를 앞두고 승리를 기원하며 기도를 하고 있다.
삼성 갤럭시 오존 '루퍼' 장형석이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4강 삼성 블루와의 경기를 앞두고 귀 청소를 하고 있다.
온게임넷 전용준 캐스터(왼쪽)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4강 중계를 앞두고 고민에 빠진 얼굴로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다.
삼성 갤럭시 블루 '데프트' 김혁규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4강 삼성 오존과의 경기를 앞두고 진지한 표정으로 손을 풀고 있다.
삼성 갤럭시 블루 '에이콘' 최천주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4강 삼성 오존과의 경기를 앞두고 손으로 목을 긋는 제스추어를 취하고 있다.
삼성 갤럭시 오존 '임프' 구승빈이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4강 삼성 블루와의 경기를 앞두고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V'자를 그리고 있다.
4기 버프걸 김서영이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4강 삼성 오존과 블루의 경기를 앞두고 기자실을 찾았다.
삼성 '총사령관' 송병구가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3주차 SK텔레콤전 3세트 승리 이후 에이스 결정전에 다시 출전해 두 번 모두 승리를 따냈다.벤치로 돌아온 송병구의 두 눈에 눈물이 고였다.
2014-04-29
삼성 '총사령관' 송병구가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3주차 SK텔레콤전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정윤종의 전략을 모두 막아낸 후 공격으로 팀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승리를 확정지은 송병구는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쥐었다.
삼성 '총사령관' 송병구가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3주차 SK텔레콤전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해 모든 준비를 마치고 헤드셋을 착용했다.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친 삼성 오상택 코치가 4세트 김기현의 승리로 에이스 결정전이 성사되자 두 손을 꽉 잡았다.
9월 2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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