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총사령관' 송병구가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3주차 SK텔레콤전 3세트에 출전, 세트 스코어 0대2 상황에서 김도우를 꺾고 팀의 패배를 막았다.
2014-04-29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친 SK텔레콤의 2세트 주자 원이삭이 승리를 따낸 후 동료들에게 자랑하듯 이야기를 하고 있다.
SK텔레콤 프로토스 원이삭이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3주차 삼성전 2세트에 출전, 입술을 물어가며 병력 컨트롤을 하고 있다.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친 진에어 선수단이 에이스 결정전을 앞두고 한데 모여 구호를 외쳤다.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친 진에어의 4세트 주자 테란 김도욱이 이원표를 꺾고 에이스 결정전을 성사시킨 후 지친 모습으로 경기석을 나왔다.
IM 한지원이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3주차 진에어전 3세트에 출전해 조성주를 꺾고 벤치로 돌아와 밝은 얼굴로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IM 저그 한지원이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3주차 진에어전 3세트에 출전, 에이스 조성주를 꺾고 먼산을 보고 있다.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친 진에어의 2세트 주자 김유진(왼쪽)이 초반부터 거센 공격을 펼친 조성호를 상대로 끊임없는 병력 움직임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세트 스코어 1대1 동점을 만든 김유진은 손목을 만지며 경기석을 벗어났다.
IM 김학수가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3주차 진에어전 1세트에 출전, 저그 이병렬을 제압하고 IM 소속으로 프로리그 첫 승리를 기록했다.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친 진에어 차지훈 감독(오른쪽) 1세트 패배 위기를 맞이하자 눈매를 가늘게 뜨고 모니터를 보고 있다.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진에어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3주차 경기 생방송을 앞둔 스포TV 게임즈 유대현 해설 위원이 최종 리허설을 마치고 분장을 받았다.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치는 진에어의 에이스 조성주가 학생같은 모습으로 대기실을 나서고 있다.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3주차 경기를 앞둔 IM 정종현(오른쪽)이 2세트에 출전 예정인 조성호 옆에서 조언을 하고 있다.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3주차 경기를 앞둔 진에어 주장 하재상(왼쪽)과 에이스 조성주가 나란히 앉아 밝은 얼굴로 이야기를 나눴다.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친 프라임의 최종 주자 장현우가 신동원과의 에이스 결정전에서 패한 후 스스로 자책하며 고개를 들지 못하자 '해병왕' 이정훈이 다가가 안아주고 있다.
CJ 신동원(가운데)이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3주차 프라임전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장현우를 꺾고 벤치로 나와 동료들과 승리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14-04-28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친 CJ가 최종 세트인 에이스 결정전에 저그 신동원을 출전시켰다.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친 프라임 '해병왕' 이정훈(가운데)이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하는 장현우를 꼭 안고 있다.
프라임 '해병왕' 이정훈(가운데)이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3주차 CJ전 4세트에 출전해 승리를 따내고 벤치로 돌아오자 동료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프라임 '해병왕' 이정훈이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3주차 CJ전 4세트에 출전, 초반부터 계속된 견제 이후 정교한 컨트롤로 프로토스 김정훈을 꺾고 나와 관중석을 향해 허리 숙여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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