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치는 KT의 첫 주자 테란 전태양이 상대 선수 김기현과 인사를 마치고 활짝 웃는 얼굴로 경기석으로 향했다.
2014-04-15
SK텔레콤 프로토스 원이삭이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경기 2세트에 출전, 박현우를 꺾고 두 손으로 팀의 창단 10주년을 알렸다.
2014-04-14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친 SK텔레콤의 김민철(왼쪽)과 김도욱이 턱을 괴고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IM 이승현이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SK텔레콤전 첫 주자로 출전, 정명훈을 제압하며 2라운드 맞대결 패배를 되갚았다.
13일 창단 10주년을 맞이한 SK텔레콤 T1 출신의 '괴수' 프로토스 도재욱이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치는 SK텔레콤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에 왔다.
13일 창단 10주년을 맞이한 SK텔레콤 T1 출신의 '비수' 김택용이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치는 SK텔레콤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에 왔다.
이 13일 창단 10주년을 맞이한 SK텔레콤 T1 프로게임단의 전(前) 주장 출신 해설 위원 박태민이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치는 SK텔레콤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13일 창단 10주년을 맞이한 SK텔레콤 T1 프로게임단을 응원하기 위해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경기 현장에 '황제' 임요환이 도착했다.SK텔레콤은
13일 창단 10주년을 맞이한 SK텔레콤 T1 프로게임단 생일상이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경기 벤치에 가득 차려져 있다.
SK텔레콤 T1 프로게임단의 마스코트 벙키가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현장에 나타나 GG걸스와 함께 팀을 응원하고 있다.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경기 4세트에 출전해 프라임의 승리를 확정지은 김기용이 일간 MVP 인터뷰를 하며 난감하다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프라임의 신예 테란 김기용이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MVP전 4세트에 출전, 김원형을 압도하며 팀의 승리를 확정짓고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친 프라임 장현우(왼쪽)와 이정훈이 4세트에 출전한 팀 후배 김기용이 승기를 잡자 활짝 웃고 있다.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친 프라임의 3세트 주자 장현우(왼쪽)가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 2대1을 만들고 나오자 박외식 감독이 팔을 쭉 뻗어 손뼉을 맞췄다.
프라임 '해병왕' 이정훈이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MVP전 2세트에 출전, 최경민의 땅굴망 전략을 완벽하게 막아내며 세트 스코어 1대1을 만들었다.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경기 프라임의 첫 주자로 나서 패배를 당한 현성민이 2세트를 펼치는 이정훈의 경기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MVP 조중혁이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프라임전 첫 주자로 출전해 저그 현성민을 꺾고 경기 초반 기세를 끌어올렸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GG걸스가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MVP와 프라임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경기에 앞서 무대에 올라 현장을 찾은 남성팬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3시즌 EG-TL에서 활약했던 한이석이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대결을 펼치는 MVP의 일원으로 현장에 왔다.
9월 2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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