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저그 신동원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4주차 IM전 1세트에 출전해 프로토스 최용화를 꺾고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머리를 긁적이고 있다.
2014-03-17
CJ 저그 신동원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4주차 IM전 1세트에 출전, 최용화를 상대로 장기전 끝에 승리를 따내고 박용운 감독과 손뼉을 맞추고 있다.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친 CJ 권수현 코치(가운데)가 박용운 감독에게 이야기를 건내고 있다.
KT 이영호가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통신사 라이벌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4주차 경기 3세트에 출전해 에이스 정윤종을 꺾고 자신의 데뷔 7주년을 뜻하는 손가락 일곱개를 펼쳐보였다.
KT '최종병기' 이영호가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4주차 SK텔레콤전 3세트에 출전, 최정상급 프로토스 정윤종에게 승리를 따내고 자신감에 찬 표정으로 무대를 바라봤다.
KT 전태양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4주차 SK텔레콤전 2세트에 출전해 노준규를 꺾고 시즌 10승을 기록한 후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재미있는 표정을 짓고 있다.
KT 테란 전태양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4주차 SK텔레콤전 2세트에 출전, 경기 초반부터 노준규의 본진을 압박하며 시즌 10승을 기록했다. 진에어 조성주와 개인 다승 공동 1위에 오른 전태양은 엉덩이를 쭉 뺀 자세로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통신사 라이벌 KT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친 SK텔레콤의 첫 주자 김민철이 주성욱에게 패한 후 고개를 들지 못하고 있다.
KT 프로토스 에이스 주성욱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통신사 라이벌 SK텔레콤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4주차 경기 첫 주자로 출전해 '철벽' 김민철을 꺾고 자신감에 찬 표정을 짓고 있다.
3월 15일 데뷔 7주년을 맞은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팬들에게 산삼 선물을 받았다.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4주차 경기를 앞둔 이영호는 팬에게 산삼 선물을 받고 "정말 감사드린다. 열심해 해서 더 좋은 모습보여드리겠다. 120살까지 살 것 같다."며 활짝 웃었다.
걸스데이가 지난 15일 서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트에서 열린 서든어택 미니 콘서트에서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걸스데이가 지난 15일 서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트에서 열린 서든어택 미니 콘서트에서 열창을 했다.
걸스데이가 지난 15일 서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트에서 열린 서든어택 미니 콘서트에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걸스데이가 지난 15일 서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트에서 열린 서든어택 미니 콘서트에서 섹시한 군무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15일 서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트에서 열린 미니 콘서트에서 걸스데이가 서든어택 이용자들에게 인사를 건내고 있다.
넥슨은 지난 15일 서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트에서 걸스데이와 서든어택 이용자들이 함께 하는 미니콘서트를 진행했다. 이를 보기 위해 700여명의 서든어택 이용자들이 몰렸다.
프라임 신예 테란 주진혁이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4주차 삼성전 4세트에 출전, '총사령관' 송병구의 공격을 막아낸 후 역공으로 팀 승리를 확정지었다.
2014-03-16
프라임 장현우(왼쪽)가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4주차 삼성전 4세트에 출전해 송병구를 꺾은 신예 테란 주진혁을 끌어안고 활짝 웃고 있다.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친 프라임이 4세트에 출전시킨 신예 테란 주진혁의 승리로 경기가 마무리되자 기립박수를 치고 있다.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4주차 경기에 출전해 삼성 신노열을 꺾은 프라임 '해병왕' 이정훈이 가슴을 부여잡고 안도의 한숨을 내쉰 후 활짝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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