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신예 테란 이재선이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해병왕' 이정훈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경기를 앞두고 초조한 듯 한숨을 내쉬고 있다.
2014-03-10
1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프라임과 CJ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경기에 앞서 GG 걸스가 무대에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삼성 신노열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IM전 3세트에 이어 에이스 결정전까지 승리를 따내며 8승 1패를 기록했다. 9승 4패를 기록한 진에어 조성주에 이어 1승 차이로 2위에 이름을 올린 신노열은 "다승왕 생각은 하지도 못했는데 오늘 2승으로 다승왕에 욕심이 생긴다.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2014-03-09
삼성 신노열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IM전 3세트 승리 이후 에이스 결정전에 재출전, 정종현을 꺾고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였다.
IM 강동훈 감독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삼성전 에이스 결정전에 정종현을 출전시킨 후 재미있다는 듯 웃고 있다.
IM 'Mvp' 정종현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삼성전 에이스 결정전 출격을 위해 무대에 올랐다.
삼성 저그 신노열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IM전 3세트에 출전해 초반 공격에 이은 운영으로 최용화를 꺾고 7승 1패를 기록했다.
IM 프로토스 박현우가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삼성전 첫 주자로 출전, 초반부터 공격적인 플레이로 신예 저그 박진혁을 꺾고 활짝 웃으며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친 IM의 첫 주자 박현우가 신예 박진혁에게 승리를 따내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진에어 차지훈 감독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SK텔레콤전 3대0 완승을 거둔 후 "형제 LOL 팀이 SK텔레콤에게 0대3 패배를 당했는데 그대로 되갚아 줄 수 있게 돼 더 기분이 좋다"며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친 진에어의 에이스 조성주가 출전 준비만 하다가 동료들의 완승으로 다시 짐을 챙겼다.
진에어 저그 이병렬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SK텔레콤전 3세트에 출전, 계속된 공격으로 정윤종을 꺾고 다시 한 번 모니터를 보며 결과를 확인하고 있다.
진에어 조성주(왼쪽)와 김유진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SK텔레콤전 완승이 눈 앞에 다가오자 놀랍다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친 SK텔레콤의 첫 주자 원이삭이 김유진의 거센 공격에 패한 후 고개를 들지 못하고 경기석을 벗어났다.
진에어 프로토스 김유진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SK텔레콤전 첫 주자로 출전, 원이삭을 꺾고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친 진에어 조성주(왼쪽)와 하재상이 첫 주자로 나선 김유진의 승리가 확정적인 상황이 되자 활짝 웃고 있다.
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SK텔레콤전을 앞둔 진에어 조성주가 차분한 모습으로 4세트 출전을 기다리고 있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경기를 앞둔 SK텔레콤 박재혁 코치가 재미있는 모습으로 선수들의 긴장을 풀어주고 있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경기를 앞둔 SK텔레콤의 두 번째 주자 김도우가 대기실에서 여유롭게 출전을 기다리고 있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경기 중계를 맡은 스포TV 게임즈 (왼쪽부터)고인규 해설 위원, 김철민 캐스터, 유대현 해설 위원이 활기찬 모습으로 최종 리허설을 하고 있다.
9월 2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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