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최종병기' 이영호가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2주차 CJ전 4세트에 출전, 전투순양함의 힘으로 이적생 고병재를 압도하며 에이스 결정전을 만들어냈다.경기석을 벗어난 이영호는 손을 쭉 뻗어 동료들과 승리의 기쁨을 함께했다.
2014-03-03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2주차 경기를 치열하게 펼치고 있는 KT(위)와 CJ 코칭스태프들이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KT 이영호가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2주차 CJ전 4세트 출전을 앞두고 비장한 표정으로 경기 준비를 하고 있다.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 CJ의 두 번째 주자 김준호(오른쪽)가 전태양을 꺾고 박용운 감독과 두 손을 맞잡고 기쁨을 나눴다.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CJ와 KT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2주차 경기 중계석에 스포TV게임즈 채민준 캐스터(가운데)가 프로리그 팬에게 첫 선을 보였다.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 CJ의 첫 주자 정우용이 주성욱을 꺾고 벤치로 달려와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CJ 테란 정우용이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2주차 KT전 첫 세트에 출전, 2병영에서 빠르게 병력을 생산해 1라운드 결승전 올킬을 기록한 주성욱을 꺾었다.
MVP '동래구' 박수호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2주차 SK텔레콤전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해 김민철을 꺾고 승리를 확정지은 뒤 임현석 감독에게 달려가 포옹을 했다.
2014-03-02
MVP 주장 신상호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2주차 SK텔레콤전을 승리를 마무리 한 박수호에게 달려가 뜨거운 포옹을 했다.
SK텔레콤 에이스 테란 정명훈이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2주차 MVP전 4세트에 출전, 권태훈을 꺾고 자신감에 찬 표정을 짓고 있다.
SK텔레콤 정명훈이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2주차 MVP전 4세트에 출전, 바이오닉 이후 메카닉 조합으로 권태훈을 꺾고 벤치로 돌아와 자신의 경기를 다시 보고 있다.
SK텔레콤 저그 김민철이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2주차 MVP전 세 번째 주자로 출전해 서성민에게 패배를 당한 이후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MVP 프로토스 서성민이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2주차 SK텔레콤전 3세트에 출전, 끊임없는 공격으로 '철벽' 저그 김민철을 꺾고 경기석을 빠져나오며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였다.
SK텔레콤 프로토스 원이삭이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2주차 MVP전 2세트에 출전해 불멸자와 파수기로 박수호를 꺾고 경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SK텔레콤 프로토스 원이삭이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2주차 MVP전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해 입술을 꾹꾹 물며 병력을 콘트롤하고 있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쳔 MVP 박수호가 첫 주자 신상호가 승기를 잡자 활짝 웃고 있다.
MVP 신상호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2주차 SK텔레콤전 첫 주자로 출전, 초반 공격으로 저그 이예훈을 꺾고 1460일 만에 프로리그 승리를 따냈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쳐 승리를 거둔 후 인터뷰를 가진 IM 강동훈 감독이 프로토스 부진을 지적하고 손목을 풀고 있다.
IM 프로토스 조성호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2주차 프라임전 4세트에 출전, 신예 저그 김한샘과 끊임없는 교전 끝에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
프라임 프로토스 장현우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2주차 IM전 3세트에 출전, 이름이 같은 박현우를 꺾고 벤치로 달려왔다.
9월 2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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