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결승전에서 주성욱의 올킬 활약에 힘입어 통신사 라이벌 SK텔레콤을 세트 스코어 4대0으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2014-02-11
KT 주성욱이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결승전 첫 주자로 출전해 정윤종, 김민철, 어윤수, 원이삭을 차례로 꺾고 팀 우승을 확정지었다.올킬을 기록한 주성욱은 까불지말라는 듯한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KT 이지훈 감독(왼쪽 두 번째)이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결승전 첫 주자로 출전시킨 주성욱이 올킬에 성공하자 두 손을 높이 들었다.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결승전을 펼친 KT의 에이스 이영호가 올킬을 눈 앞에 둔 주성욱의 경기를 보며 "내가 하는 것 같이 재미있다"고 말했다.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결승전을 펼친 KT가 첫 주자 주성욱의 3킬 이후 힘차게 파이팅 구호를 외쳤다.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결승전을 펼친 KT 첫 주자 주성욱이 정윤종과 김민철을 연파하고 2킬을 의미하는 손가락 두 개를 펼쳐 보였다.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KT와 SK텔레콤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결승전 중계를 맡은 스포TV게임즈 유대현 해설 위원이 치열한 경기가 계속 될 수록 목소리를 높였다.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결승전을 펼친 SK텔레콤의 주장 정명훈이 두 손을 모으고 후배들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SK텔레콤 정윤종(오른쪽)이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결승전 첫 주자로 출전해 KT 주성욱에게 패배를 당한 후 눈을 질끈 감았다.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결승전을 펼친 KT의 첫 주자 주성욱이 에이스 프로토스 정윤종을 꺾고 주먹을 높이 들어올렸다.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결승전을 펼치는 KT의 첫 주자 주성욱(왼쪽)과 SK텔레콤 정윤종이 무대 한 가운데서 악수를 나눴다.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결승전을 펼치는 KT 테란 전태양(오른쪽)을 응원하기 위해 박진영이 현장에 왔다.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플레이오프를 펼친 SK텔레콤의 최종주자 김도우(왼쪽 끝)가 승리를 따내며 팀이 결승에 진출하자 동료들이 손을 높이 들고 맞이했다.
SK텔레콤 최연성 감독이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플레이오프 삼성전 최종 주자 김도우의 승리가 확정된 순간 환호했다.
삼성 신노열이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플레이오프전 최종 주자로 출전, 정윤종을 꺾고 두 손으로 얼굴을 잡고 행복하다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2014-02-10
SK텔레콤 김민철이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플레이오프 두 번째 주자로 출전, 장기전 재경기 끝에 승리를 따내고 최연성 감독과 손뼉을 맞췄다.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플레이오프를 펼친 SK텔레콤의 코칭스태프들이 두 번째 주자 김민철이 재경기 끝에 승리를 따내자 환호했다.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플레이오프를 펼친 SK텔레콤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이 두 번째 주자로 나선 김민철의 재경기에 긴급 회의를 하고 있다.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삼성과 SK텔레콤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플레이오프 중계를 맡은 스포TV게임즈 중계진들이 스타크래프트 경기 사상 최장기전 재경기가 선언되자 깜짝 놀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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