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코도코' 최윤섭이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삼성과 SK텔레콤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5주차 경기 현장을 찾아 1라운드 최종전을 펼치는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봤다.
2014-01-28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5주차 대결을 펼친 SK텔레콤의 3세트 주자 어윤수가 빠른 저글링 공격으로 승리를 따내고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최연성 감독을 돌아봤다.
삼성 신예 프로토스 박진석이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5주차 SK텔레콤전 2세트에 출전, 원이삭을 꺾고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5주차 대결을 펼친 삼성의 신예 프로토스 박진석이 원이삭을 꺾고 프로리그 첫 승리를 기록했다. 승리를 따낸 박진석은 벤치의 동료들을 힐끗 바라봤다.
삼성전자 신노열이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5주차 SK텔레콤전 첫 세트에 출전해 김도우를 꺾고 경기 초반 기선을 가져왔다.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최종전을 펼친 삼성 칸 주영달 코치가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지난 20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4주차 진에어와의 대결에서 하루 2승을 거두며 개인통산 100승을 기록한 SK텔레콤 T1 김민철이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조만수 한국e스포츠협회 국장에게 100승 기념패를 받았다.
지난 20일 진에어전에서 개인통산 프로리그 100승을 기록한 SK텔레콤 T1 김민철이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가진 시상식을 앞두고 전투적인 모습으로 무대 앞에 서있다.
이성영 SK텔레콤 스포츠단장이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최종전을 펼치는 SK텔레콤 T1을 격려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5주차 경기 생중계를 맡은 스포TV 게임즈 고인규 해설위원이 카메라를 향해 뉴스 앵커 같은 포즈를 취했다.
2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넥슨 서든어택 5차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일반부와 여성부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한 퍼스트제너레이션(왼쪽)과 30.4가 우승 트로피와 상패를 들고 무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4-01-27
2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넥슨 서든어택 5차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출전해 인트로스펙션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퍼스트제너레이션 김지웅(오른쪽 뒤)이 박보영 옆 석준호를 부러운 듯 보고 있다.
서든어택 캐릭터로 등장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영화 '피끓는 청춘'의 배우 박보영이 2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넥슨 서든어택 5차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무대에 올라 시상을 했다.MVP 명단이 적힌 봉투를 받은 박보영은 슬쩍 명단을 확인했다.
2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넥슨 서든어택 5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결승전에 출전해 준우승을 차지한 크레이지포유 김경진이 김명현 게임하이 개발실장에게 준우승 상금과 상패를 받았다.
퍼스트제너레이션 강건이 2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넥슨 서든어택 5차 챔피언스리그 일반부 결승전에 출전해 인트로스펙션을 세트 스코어 3대2로 꺾고 우승이 확정된 순간 김지웅의 손을 번쩍 들었다.
퍼스트제너레이션이 2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넥슨 서든어택 5차 챔피언스리그 일반부 결승전에 출전해 인트로스펙션을 세트 스코어 3대2로 꺾고 4시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우승이 확정된 순간 퍼스트제너레이션 선수 모두 두 손을 번쩍 들었다.
2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인트로스펙션과 넥슨 서든어택 5차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펼친 세 시즌 연속 챔피언 퍼스트제너레이션 김두리(왼쪽)와 문학준이 세트 스코어 2대2를 만들고 손뼉을 맞췄다.
2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TV 스튜디오에서 퍼스트제너레이션과 넥슨 서든어택 5차 챔피언스리그 일반부 결승전을 펼친 인트로스펙션 정현섭(왼쪽)이 3세트 승리를 따내고 이승규와 손뼉을 맞추기 위해 손을 내밀고 있다.
서든어택 캐릭터로 등장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영화 '피끓는 청춘'의 배우 박보영이 2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넥슨 서든어택 5차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현장을 찾아 경기 관람을 하고 있다.
서든어택 캐릭터로 등장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영화 '피끓는 청춘'의 여배우 박보영이 2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넥슨 서든어택 5차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현장을 찾아 많은 남성팬의 환호에 다소곳이 웃었다.
9월 2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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