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나?'이윤열의 경기를 바라보는 김현우.박재영 4강전 진출을 확정짓고 음료수 한 모금.'4강전 시작'마재윤과 이호준의 4강전이 시작됐다.'아깝다'4강에서 탈락한 이윤열.'머리야'마재윤도 이호준에게 패하며 4강에서 탈락.마재윤을 이기고 기뻐하는 이호준.'저 오후조에요'오전조의 경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오후조 선수들이 도착했다.'여제' 서지수의 모습도 보인다.'열심히!'공군 이등병 박영민이 의자를 놓고 있다.세팅을 하고 있는 김동주.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0-02-04
모든 선수들이 열심히 경기 준비를 하고 있다.'경기 시작!'오전 10시 서바이버 예선이 시작됐다.시드자들은 밖에서 잠시 대기 중.'졸려~'일찍부터 경기장에 와서 피곤한 박명수와 김창희."큐~!"스테프들도 방송 준비로 한창 빠쁜 모습.'힐끗~'조금 늦게 경기를 시작하게 된 김상욱이 세팅 중 잠시 다른 경기를 보고 있다.'4강 진출!'8강에서 승리를 따낸 이윤열이 잠시 일어나 몸을 풀었다.'잘안되네'선수의 경기를 바라보며 안풀린다는 표정을 짓는 서기수 코치.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을 치루기 위해 선수들이 속속 경기장에 도착했다.세팅하는 선수들을 바라보는 오전조 시드자 마재윤이윤열과 마재윤의 스침.'한 번 해볼까'경기를 위한 세팅 준비."편한게 좋잖아요"신발을 벗고 경기 준비를 하는 김경효.'텔레토비?'노란 헤드폰을 착용한 김현우.'음 괜찮은데~'선수들의 연습을 지켜보는 최연성 코치.이운재 코치와 강도경 코치의 모습도 보인다."투혼입니다"경기에 앞서 맵추첨을 가졌다.'맵순서는 이렇게'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생애 첫 올킬을 기록한 신상문 황제샷!"저 4킬한 남자에요!"사진=이소라 기자 sora2dailyesports.com
2010-02-03
'좋아!'김재훈의 다크템플러 견제 대성공.'승리의 미소'김구현을 꺾은 김재훈.김재훈의 승리에 제일 신난 염보성.'이렇게 해보자'MBC게임의 코칭 스테프가 모여 김재훈에게 작전 지시 중.'최후의 주자'STX의 마지막 선수로 김윤중 출전!'와~!'김재훈의 승리를 앞두고 기립 박수를 치는 하태기 감독.'조금만 더''졌다'패배가 아쉬운 김윤중.'끝냈다!'승리를 마무리 지은 김재훈.'고생했다'자신의 뒤를 이어 2킬을 해낸 김재훈의 머리를 쓰다듬는 이재호."더욱 열심히 하겠다!"자신이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는 김재훈."차근차근 한 걸음씩!"남은 경기에 더욱 집중하겠다는 이재호."2승씩이에요~"나란히 2킬씩 기록하며 팀을 2위에 올려놓은 김재
'또 한 번의 저그'조일장에 이어 김윤환이 STX의 두 번째 선수로 나왔다.'좋은데~'이재호의 작전이 성공하자 밝아진 MBC게임.'위풍당당'2킬에 성공하고 당차게 걷는 이재호.'그렇게 좋아?'이재호가 승리의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벌써 3주자'이재호 한 명에게 세 번째 주자인 김구현까지 나왔다.'끝내주겠어'경기에 나가기 직전의 김구현.'한 수위!'승리를 따낸 김구현. 팀원들보다 한 뼘 위에서 손뼉울 맞추고 있다.'분위기 UP!'김구현의 승리로 환해진 김은동 감독의 표정.MBC게임의 프로토스 김재훈 출전.'전적이 어떻지?'상대 선수를 알고 난 뒤 기록지를 살펴보는 김은동 감독.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뭐지?'어제 있던 정명훈의 올킬 경기를 지켜보는 MBC게임 선수들.'처음이에요'경기장에 처음으로 정장을 입고 온 박종수."축하해요"100승 기념 트로피를 받은 김윤환.기념패를 받고 살짝 미소짓는 김윤환."경기 시작합니다~"MBC게임의 입장으로 오늘의 경기가 시작됐다.'힘내라'출전하는 이재호에게 박수를 보내는 고석현. MBC게임의 첫 주자는 이재호.STX의 선봉장은 저그 조일장.'이겨줘야 할텐데'경기를 바라보는 진영수.'나 왔어~'승리를 따내고 벤치로 돌아온 이재호."어떻게 할거냐?"이재호와 하태기 감독의 작전 시간.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선수들의 표정이 각양각색이다.혼자는 외로워 벙키와 사진을 찍은 정명훈!부진을 털어내고 오랜만에 승리를 거둔 정명훈.사진=sora@daliyesports.com
2010-02-02
"헉~"상대방 선수의 이름이 적힌 쪽지를 받은 김가을 감독."힘내자!"모두 모여 파이팅을 외친 삼성전자.'마지막 주자는 바로 나!'CJ 최후 주자는 에이스 김정우.신중하고 손을 풀고 있는 김정우.'됐어~'김정우가 승리를 거두며 삼성전자의 마지막 주자를 불러냈다..'속옷 보일라~'재빠르게 경기석을 벗어나 힘차게 손뼉을 맞추는 김정우.'최후의 주자'삼성전자의 마지막 주자가 나타났다.'총사령관 출동'에이스 송병구가 삼성전자의 네 번째 선수.'한 번 더 해보자!'바람을 불어 손을 말리는 김정우.'끝냈다!'김정우 승리의 순간."아싸!"승리의 기쁨에 두 주먹을 불끈 쥔 김정우.'우리가 해냈어요!'승리를 따내며 팀 연패를 끊은 김정우,진영화."
삼성의 세 번째 선수로 허영무 출격!'안타깝다'항복 선언을 하기 전 머리를 긁적이는 진영화.'또 한 명의 허영무?'허영무의 승리에 기뻐하는 최은창.'손 쭉~"팀원들과 쭉 뻗어 손뼉을 맞추는 허영무.'시원하다~'승리 후 물 한 모금."여기서는 이렇게..."허영무에게 아쉬웠던 점을 말하는 김가을 감독.'내가 왔다!'CJ엔투스의 테란 에이스 조병세 출전.전투가 벌어지자 빠르게 움직이는 허영무의 손가락들.'됐다'조병세 마저 꺾으며 허영무 2킬째!두 번째 하이파이브~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1세트를 가져간 차명환을 잡기 위해 진영화가 나섰다.유리한 상황에서 반격을 당하자 당황한 차명환.'꼭...'두 손을 모으고 경기를 바라보는 CJ벤치.이를 꽉 물고 계속된 공격을 하는 진영화.'하이파이브!'차명환을 누르고 1대1 동점을 만든 진영화."잘했다"진영화에게 다가간 새로운 주장 권수현.'가만 안두겠어'삼성전자의 두 번째 주자는 이성은.'이겨줘야 할텐데'걱정스럽게 이성은 경기를 바라보는 삼성전자 선수들.'지친다'계속된 공격에도 끈질기게 방어하던 이성은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2킬!'차명환과 이성은을 잡아내며 역전!"최고야!"진영화에게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우는 권수현 수장.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귀염둥이 화승 박준오!저기 있는 선수처럼 될 겁니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3킬을 해놓고 못했다며 자신을 더 채찍질하는 이제동.그가 왜 최고인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2-01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3킬을 한 이제동과 김명운을 모두 묻어버린 박준오!오늘의 황제로 등극!이제동과 '리틀 이제동' 박준오의 맹활약으로 위너스리그 첫 승을 기록한 화승!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TV를 보고 있는 정종현.지난 CJ전에서 올킬을 기록한 김승현."유니폼 바뀌었어요"임진묵, 다른 느낌?카메라는 기가막히게 찾는 김명운.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어떻게 할까?'쉬는 시간에도 바쁜 이지훈 감독.'공군의 대장'큰 덩치의 선수가 대장전에 나섰다."제가 대장입니다!"공군 대장의 주인공은 테란 김성기.패배가 다가오자 아쉬운 공군 박대경 감독."내가 끝냈어요!"3킬 활약을 해내며 승리의 선봉에 선 김대엽."잘했다~"퇴장하며 김대엽을 칭찬하는 이지훈 감독.패배 후 씁쓸하게 퇴장하는 공군 에이스.승리를 따낸 배병우, 김대엽!최강 1위 KT 롤스터!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으샤~"경기에 들어가기 전 기지개를 펴는 김대엽.'또 이긴다!'뚫어질 듯 모니터를 바라보는 민찬기.승리를 거둔 후 모니터를 바라보는 김대엽."나 한 껀 했어~"팀원들과 손뼉을 맞추던 모습 그대로 관중을 보는 김대엽.박정석이 공군의 세 번째 주자로 나섰다.'계속 가보자'빨리 경기석으로 돌아온 김대엽.꼼꼼하게 세팅 중인 박정석.'좀 되는데~'김대엽의 경기를 보는 KT 선수들. '졌다'김대엽의 2킬을 막지못한 박정석.입을 꾹 다물고 웃는 김대엽.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재경기를 실시하겠습니다"전열기구 미작동으로 인해 중단됐던 경기가 재개됐다. '승리의 미소'오영종에게 승리를 거두며 1킬을 해낸 배병우.'긁적긁적'생각되로 풀리지 않았다는 표정을 짓는 오영종."좋다~"배병우의 승리로 KT 선수들 모두가 밝아졌다.리플레이를 유심히 바라보는 박태민.공군의 두 번째 선수는 테란 민찬기."만세~"오늘 경기 공군의 첫 승리는 민찬기에게서 나왔다."첫 번째 신고"팬들을 향해 승리 인사!"누구입니까"KT의 두 번째 주자를 보기 위해 모인 공군 선수들. 김대엽이 KT의 두 번째 주자.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대기실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는 민찬기."형 잘지내죠?"같은 팀 소속이었던 차재욱과 박찬수의 만남."경기 시작합니다~"스테프의 방송 시작 소리에 무대로 향하는 KT 선수들."올레!"힘찬 구호를 외치며 입장한 KT."필승!"공군도 입장 완료 후 팬들을 향해 경례!오늘따라 밝아 보이는 차재욱. KT의 첫 주자 배병우가 경기석에 입장했다.배병우와 오영종의 1세트 시작!.배병우의 요청으로 경기가 중단됐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1킬은 감질맛 나요"위너스리그에서 진정한 위너로 거듭난 김구현.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3킬을 거둔 김구현의 황제샷!STX의 든든한 에이스 김구현, 김윤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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