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선수 김요한-민찬기배우 이준기-진영수가수 성시경-이창훈야구선수 김광현-이제동야구선수 윤석민-윤용태개그맨 김구라-김양중배우 정일우-임진묵가수 이승환-김명운모델 찰스-도재욱그램린-남승현최고의 닮은 꼴은 역시 쌍둥이!누가 박찬수·박명수일까요?
2009-12-15
썩소를 날려주는 박지수.그리고 그를 지켜보는 우정호.오랜만에 활짝 웃는 박지수."자주 인터뷰 해야죠"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2-14
메롱, 메롱.웃을 때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우정호.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게 웬 떡이죠?아, 제 팬들이 준 떡이군요.감사히 잘 먹겠습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승리의 주역, '우영수'라인!오늘 손의 찬조 출연자는?이영호의 테란전 연승도 정복하겠어!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유리하던 박대호의 상황이 변하자 초조해진 삼성전자의 벤치.'역전승!'"너 이 자식!"마음 졸였던 권오혁 코치의 장난스러운 원망."그래도 이겼잖아요~"승자 김택용의 미소.경기를 볼 때는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는 김택용.sk텔레콤 저그의 자존심을 걸고 이승석 출격!허영무가 경기를 위해 자리에 앉았다.승리를 따내며 다시 동점을 만든 허영무.'뻐근하다~'경기가 끝난 뒤 팔을 풀어보는 허영무.'에이스는 너다!'김가을 감독이 에이스 결정전 쪽지에 이름을 적고 있다.'택뱅전!'오늘의 에이스는 송병구와 김택용!'오늘만 2승!'SK텔레콤의 프로토스 에이스들을 잡아내며 팀승리를 이끈 송병구승자와 패자의 상반된 표정.승리의 주역 송병구와 허영
'손 좀 풀자'삼성의 에이스 송병구가 나섰다.한숨을 몰아쉰 후 담담히 경기에 들어가는 도재욱.'어떻게 할까''동점!'송병구의 승리로 1대1송병구의 승리로 김가을 감독의 얼굴도 풀렸다. "저기서 말이야~"승리의 원인을 설명하는 송병구.신인 박대호와 '비수' 김택용의 대결.김택용의 넥서스를 파괴하기 위해 노력하는 박대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대기실에 들어가자 카메라를 바라보는 이승석'곧 입장이다'대기실 입구로 나온 임요환.'양팀 입장!'차명환과 고인규의 1세트.'일단 신중히'모니터를 바라보는 박용운 감독.승리를 따낸 고인규.'조심조심'코치진과 경기에 대해 이야기할 때도 입을 가리고 하는 고인규. "형 어땠어요?"테란 최고참 임요환에게 다가간 고인규.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배우 오만석- 전 삼성전자 이재황축구선수 박지성-이스트로 이호준가수 송호범-안기효체조선수 양태영-공군 오영종영화배우 강동원-STX 김솔탁구선수 김경아-전 삼성전자 박성훈탤런트 현빈-삼성전자 송병구*신정아 씨와 손주흥 선수의 닮은 꼴 사진은 삭제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형제같은 이제동과 박준오.2승을 따내며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낸 이제동!'리틀 이제동' 박준오!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2-13
2대1의 상황에서 전상욱 출전.최근 4연패의 임원기.승리의 미소.전상욱의 승리로 세트 스코어 2대2 동점!웃음을 머금은 채 카메라로 다가오는 전상욱.격한 세리머니 후 부끄러워하고 있다.'에이스는 누구?'신노열 대 이제동!'승리 확정!'한 수 위의 기량을 보이며 승리를 따낸 이제동!승리의 세리머니~!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신노열 2세트 출격!화승의 에이스 이제동도 경기를 위해 입장.장'사랑의 쌍권총'승리를 따낸 후 세리머니를 펼치는 이제동.'아직 나한테는 안돼지~''테란 에이스 대결!'박성균이 승리를 하며 한 세트를 따라갔다.패배를 아쉬워하는 구성훈.팀원들이 모두 모여 회의 중.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복도를 서성이는 박세정.낯선 얼굴의 신인들이 경기장을 찾았다.IeSF 우승을 한 이윤열 어린 후배들과 이야기 중."이제 나가요~"경기 시작이라는 말에 대기실을 나서는 전상욱.양팀의 선봉은 이영호와 박준오.경기에 시선 집중.'기선제압!'박준오가 승리를 거두며 1세트를 먼저 따낸 화승.'할 만한데~'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귀여운 모드로!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곰 세마리가 한 집에 있다.엄마곰, 아가곰, 아빠곰.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김구현, 진영수, 김윤환.모든 종족의 에이스들이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한 STX소울.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2-12
상대 전적이 없는 신상호와 조일장의 2세트 대결.경기를 바라보는 진영수.신상호의 승!5연패 뒤 2연승을 거둔 신상호.패배의 아픔.신대근과 김윤환이 경기에 들어서고 있다.김윤환이 승리하며 2대1 역전!박상우와 진영수의 테란 동족전.경기석의 진영수를 바라보는 김은동 감독. '끝!'진영수가 박상우를 누르며 3대1 승!모든 경기를 마치고 자신의 경기를 다시 보는 진영수.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사진 수정했습니다.
몸이 좋지 않은 박성준."아직 안돼요~"메이크업을 하지 않아 숨는 박상우."그럼 이만큼만요~""난 다크서클 가릴래요"1세트 신재욱과 김구현. 각자 나름대로 긴장을 풀고 있다.경기 시작 전 잠깐의 수다.승리를 거두고 벤치로 돌아온 김구현.패한 원인을 분석 중인 서기수 플레잉코치와 신재욱.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심호흡으로 긴장을 푸는 김명운.'여기서 지면 끝이다'김명운과 박명수의 3경기.'올라갔다!'김명운의 승리로 재경기 마감!'너무 좋아요~'8강 대진을 지켜보는 선수들.'어떻게 되는거지?'맵을 추첨하는 이재균 감독.'잘했지?'감독의 추첨 결과가 마음에 쏙 든다는 김명운.B조의 8강 진출자 김명운과 박세정.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2-11
박명수와 박세정 대결.곧 경기를 치룰 김명운도 두 선수의 경기에 관심 집중.땀을 뻘뻘 흘리는 박명수.패배로 인해 더욱 날카로워진 박명수의 눈빛.세팅을 기다리며 벽을 긁는 김명운.1승을 거뒀기에 아직 여유 만만.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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