뾰루뚱한 표정의 김윤환.눈이 피로한 송병구.쉬는 시간 회의를 갖는 하이트의 선수들."어떻게 할까요?"조편성 고민에 빠진 정명훈.'로비스트'이제동에게 무언가를 말하는 김창희.해설 삼매경에 빠진 해설위원들.'어떻게 해볼까?'미소를 지으며 등장한 지난 시즌 우승자 이제동.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1-21
'어떻게 될까?'차례가 돌아오기 전 고민하는 이영호.드디어 이영호의 순서.'이거 번호가 어디 있는거야?''나도 빨리 하고 싶다고요~''잘 걸려라~'"어떻게 할거야?"이영한과 박세정은 귓속말 중.'앗! 내 공'추첨이 끝나고 흘린 공을 되찾아가는 한상봉.작전을 짰던 박세정이 추첨에 나섰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입장을 마치고 자리에 앉은 16명의 선수들.첫 추첨자는 김창희.송병구의 추첨 번호는?바로 D2!'난 뭐지?'추첨 후 번호를 확인하는 진영화.'메롱~'추첨을 위해 나오다가 날카로운 눈매로 뒤돌아보는 김윤환.EVER 스타리그 2009의 최고령자 박지호의 차례.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이렇게 뽑으면 되는건가?'눈을 크게 뜨며 입장한 문성진.'국본' 정명훈이 레드 카펫에 들어섰다.박명수의 차분한 입장.양손에 'V'자를 그리며 등장한 이제동.'잘된거죠?'사인을 마친 후 슬쩍 촬영 스텝을 바라보는 이제동.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1-20
공을 확인한 이영호. 표정이 밝지만은 않다."저는 8번이에요"조명으로 인해 온통 노란빛으로 물든 진영수.'은근히 쑥쓰럽다'머리를 긁적이는 김정우.위풍당당한 입장을 보인 박세정.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박지호의 첫 등장."잘보이시죠?" 카메라 가까이 공을 보여주는 이영한"5번이에요"꼼꼼하게 사인을 하는 한상봉.'손이 잘 안빠지네~'진영화도 입장!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조지명식의 사나이 진영수.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리쌍.이영호와 이야기를 나누며 활짝 웃는 이제동.우리 친하답니다!뱅리쌍이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분위기 있게 앉아 있는 김창희.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리쌍이 제대로 붙었다!활짝 웃으며 인터뷰에 응하고 있는 송병구.박명수는 무엇을 먹는 중일까?TV를 보고 환하게 웃고 있는 김창희.진영화와 송병구는 무슨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까?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박명수의 키를 물어보니 "179cm"란다.그래서 키가 180cm인 문성진과 키를 재봤다.(사실 키를 재기 위한 사진은 아니었다.)음...179cm는 아닌 것 같다.그래서 김창희의 키를 물어봤다.김창희 키가 178cm란다.그래서 박명수와 비교해 봤다.박명수는 무언가 눈치 챈 듯 고개를 빼고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아마 박명수의 키는 178cm가 아닌가 싶다.훌쩍 큰 이영호.178cm인 김창희와 똑같은 키.이제동의 키도 178cm인 듯 하다.180cm인 훈남, 송병구-진영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제동 팬들이 선물을 준비했다.왠지 기분 좋아 보이는 이영호.이영호 바로 옆에서 인터뷰 중인 이제동.저그들끼리 원래 친해요!안경을 벗으니 왠지 누구를 닮은 듯 하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우린 서있는게 좋아요"서있는게 편하다는 박세정."이렇게 하시는거에요"입장 방법을 듣고 있는 선수들.한 쪽 벽면에 기대고 있는 진영수와 김윤환.대기실이 복잡해지자 밖으로 나가 앉았다."난 왜~"경기장에만 오면 방송에서 지는 경기만 나온다는 송병구"이제 입장합니다"입장 전 마지막 설명.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또 뵙네요~"MSL 조지명식에 이어 스타리그 조지명식까지 온 양대리거 김명운.메이크업을 받는 진영화."잘해보자~"진영화와 대화 중인 한상봉.'아~ 힘들어~'시작 전부터 지쳐있는 이제동.이영호를 보고 밝게 웃는 이제동.떡먹는 문성진.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오빠 달려~"11월 11일부터 15일까지 중국 청두에서 열린 WCG그랜드파이널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따낸 이제동·송병구의 더블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인터뷰를 마치고 길을 걷다 오토바이를 발견한 둘은 개구장이들 마냥 "오빠 달려!" 를 외치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었습니다. "여자 아니죠~ 남자 맞습니다!"11월 19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네이트 MSL 조지명식이 열렸습니다.첫 입장자인 웅진 임정현의 여장과 아기자기한 댄스로 인해 많은 팬들의 괴성과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MSL 본선에 처음 오른 임정현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고 저를 알리기 위해서 여장을 했다" 고 하더군요. 볼거리가 줄어든 이번 조지명식에서 단연 최고의
오늘의 MVP 도재욱.도재욱에게 소감을 묻는 김철민 캐스터.최후의 선택을 앞두고 고민 중인 김윤환.선택의 순간."잘했어~" '조지명의 결과'오늘의 조지명으로 MSL 32강 대진이 완성됐다.'30인의 전사들'군인 민찬기와 조부상을 당한 고인규를 제외한 30명의 선수들이 모였다.첫 싸움을 펼칠 A조.김윤환과 도재욱이 첫 경기를 치루게 됐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준우승자 한상봉의 고민은 계속 된다."선택하겠습니다!"8번 시드자 김명운.'아~ 목이야"목을 풀고 있는 김상욱.지명판을 바라본 이영호.감탄일까? 한탄일까?'조부상을 당한 고인규를 대신해 조지명을 한 최호선.'난 누굴 움직일까?'"저 좀 살려주세요~"도재욱은 오늘 '동네북'변형태의 지명에 입이 웃음이 멈추지 않는 도재욱.박성준과 김윤환의 회의 시간.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대화를 나눈 이제동과 이영호.조지명식을 즐기는 박지수.'난 심심한데...'"저기에 넣어 주세요"허영무에게 무언가를 말하는 송병구.'마음껏 바꿔~'다른 선수들의 지명을 여유롭게 바라보는 김윤환."어떻게 될까?"쉬는 시간 조지명판을 보며 대화중인 김상욱과 문성진."혼자라서 심심해요"이스트로 선수 중 유일하게 참석한 신대근. '뻘쭘 정우'우승자들 사이에서 대화를 듣고 있는 김정우.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자신의 상대를 결정하기위한 모든 준비가 끝났다.밝게 웃으며 말하는 이제동.문성진도 한 마디.'말 좀 하는데?'다른 선수 말에 집중하는 김구현.'어떻게 해야 잘하는걸까?'고민이 많아 보이는 진영화.오늘 조지명식의 최고령자 박성준."메인에 뜰거어요~"'아 졸려~'하품을 하는 이신형."제가 만만한가봐요"이름이 많이 호명된 송병구.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항복 아니죠~ 인사 맞습니다~"작게 손을 흔들며 들어온 허영무.살이 쏙 빠져 얇아진 송병구.다소곳한 진영수도 입장.날카로운 눈빛의 마재윤."입장을 했는데 쑥쓰럽네요~"이번에는 김정우의 순서.'음... 두고 보자!'다부지게 입을 닫고 입장한 선수들을 바라본 김택용.'눈치보는 이제동'당당한 모습의 변형태.준우승자 한상봉이 들어왔다. 지난 시즌 우승자 김윤환을 끝으로 입장 완료!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1-19
무대에 올라 먼산을 바라보는 진영화.'한 번 해보자!'시작부터 팔을 걷어붙이는 박재혁.조용히 입장한 조일장.문성진도 걸음을 내딛었다.입을 굳게 다물고 입장한 이재호. 훤칠한 키의 김구현."반가워요~"손을 흔들며 들어온 이영호.'썩소'와 부드러운 미소 모두 지을 수 있습니다! 주먹을 꽉 쥔 채 입장한 박성준.이번 조지명식의 맏형이 된 듬직한 박성준.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여장을 하고 나타난 임정현.이영한의 입장.이스트로의 유일한 진출자 신대근.김승현도 춤을 추며 들어왔다.처음으로 MSL본선에 진출한 김대엽.부끄러운듯 고개를 숙인 채 들어오는 이신형."자~ 거기까지~"팬들의 환호성을 잠잠하게 만든 도재욱.'거침없이 하이킥!'거침없는 김재춘."신나요~"첫 조지명식에 신난 김동현"부끄러워요~"수줍은 김상욱.사진=박운성 photo@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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