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신장이 워낙 좋아 전신 샷의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1-09
승리가 기쁜 STX 선수들!키 차이가 정확하게 '도레미'를 연상케 한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동건이가 이길 것 같아"김동건의 경기를 기분 좋게 보고 있는 김구현, 진영수.스타리그에 이어 또 맞붙은 두 선수.이경민의 표정에서 알 수 있듯 또 김동건이 승리!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누구를 에이스로 내보낼까?'심판들의 에이스 목록 교환.KT 승자들의 여유로운 수다.정명훈·이영호 재출격!'최종병기의 포효!'에이스 결정전을 따내며 KT 승리의 마침표를 찍은 이영호."KT 최고!"팀원 모두가 모여 화이팅을 외쳤다. 힘든 경기를 마치고 대기실에서 한숨 돌리는 이영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3세트는 괴수 대 최종병기의 대결''믿는다''나한테는 안돼~!'이영호에게 승리를 따낸 도재욱의 세리머니.'바통 터치''좋네 좋아~'앞선 SK텔레콤의 벤치 분위기가 한껏 올라있다.'패배의 순간'승리 후 경기석을 나오며 환하게 웃는 우정호.'내가 해냈어요~'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끈 우정호.팀원들과 하이파이브!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세트가 시작되자 또 다시 모니터에 집중.'동점!'박찬수가 승리하며 세트 스코어 1:1침울한 표정의 김택용'포커페이스'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듯이 묵묵히 자리에 앉은 박찬수.'이제 내 차례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종서 형이 좋지?""이길 것 같아!"해맑은 표정의 이경민.이사진의 주인공은 원종서일까 문성진일까?김상욱이 경기를 도와준 듯.경기 후 악수를 청하는 원종서.'연습해 준 보람이 있어!'라는 표정의 박명수.카메라를 응시하는 원종서, 최고의 경기력으로 오늘의 히어로로 등극!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준비한 빼빼로를 던져주는 STX 선수들. 오랜만의 경기. STX 특유의 파이팅 구호 중!1경기, 김윤환과 원종서의 대결!원종서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박명수.신상문, 조마조마한 표정으로 경기 관람 중!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얼굴을 가리는 이경민, 그리고 이상 야릇한 표정의 신상문.머리를 파마한 박명수. 왠지 부끄러운 표정이다.손을 푸는 진영수와 화기애애한 나머지 선수들.팬들에게 빼빼로 데이를 기념해 선물을 준비한 STX 선수들.사랑스러운 표정으로 빼빼로를 김윤중에게 건네라고 했더니 시크하게 던져주는 김구현.빼빼로 드릴까요?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무거운 표정을 짓고 있는 양팀 감독.'어!'두 번째 핵폭탄을 맞고 놀란 고강민.'내가 이겼어!'수험생을 응원하는 정명훈.웃음을 감출 수 없는 최연성 코치.스크린을 보며 패배의 원인을 함께 분석하는 고강민과 강도경 코치.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나이에 따른 관심사'최연성 코치와 임요환 선수는 손금.김대엽과 황병영은 핸드폰에 관심 집중.고인규의 장미꽃 한 송이.벙키의 화면 욕심."상복이 터졌어요~"주간MVP에 이어 월간MVP까지 수상한 임요환.양팀의 포문을 여는 정명훈과 고강민.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photo.com
평소 무뚝뚝한 박상우와 신대근이지만 둘이 있을 때는 은근히 장난을 잘친다고 한다.이른 시간에 끝난 경기로 인해 잠시 마음의 여유를 갖고 장난을 쳐본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1-08
박상우, 신대근, 신재욱 3인방의 승리로 중위권으로 올라선 이스트로!사진=박운성 photo@dailyesports.com
'안도하는 신대근' 4연패를 끊고 승리를 따낸 신대근.2:0으로 뒤지고 있자 회의를 위해 모이고 있는 공군.'이거 좋은데~'일방적인 스코어에 부담없이 출전하는 신재욱.패배의 아쉬움.이스트로 팀원들이 승리한 신재욱을 반갑게 맞이한다.경기가 끝난 후 팀순위가 올라갔음을 확인한 이스트로의 대기실이 밝아졌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웅진을 책임지는 '쫑쫑봉봉'이 나타났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벌써 프로토스전 10연승 입니다.다음 번 사진에서는 발이 필요하겠군요.발로 사진을 찍게 됐으면 좋겠네요.11연승 하고 나면 아브라카타브라 춤 한번 춰볼까요?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위에서 찍고 앉혀서 찍은 이유는 단 하나.김명운과 한상봉의 무엇을 지켜주고 싶었기 때문.윤용태의 키를 180cm로 보이게 했던 그 무엇은?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김승현=부끄러워잉~이 사진을 찍을 때까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김승현 '생일빵'을 때리는 '컨셉트'의 사진을 찍자고 제안했지만선수들은 '컨셉트' 따위는 필요 없는 듯, 진짜로 김승현을 때리기 시작했다.웅진의 윤모 선수는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을 사진 덕분에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하기도.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신희승의 요가 시간~"필승!"공군의 입장 신고먼저 승리를 따낸 이스트로의 박상우.승리를 따내고 만족한 모습을 보여주는 박상우.공군 한동욱의 동점을 위한 출전!양 팀 벤치에 긴장감이 흐른다.사진=박운성 photo@dailyesports.com
화기애애한 SK텔레콤 선수들!'스포계 리쌍'이 되고 싶다는 이수철, 이성훈.지켜주지 못해 미안하지만 이 사진은 안 올릴 수가 없었다.다정한 '리쌍'.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1-07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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