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대로 30대 프로게이머 첫 승을 기록한 임요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0-25
SK텔레콤 박재혁이 광안리 결승에 이어 이제동을 다시 한번 잡아내는 데 성공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마치 일본 아이돌 그룹을 보는 것 같은 화려한 외모의 MBC게임 선수들!남자다운 매력의 소유자!MBC게임 정종권!심영훈의 별명이 '심슨'인 이유는?너무 단순하다. 심영훈+스나이퍼의 줄임 말이라고.점점 더 귀여워 지고 있는 심영훈!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0-24
이스트로, 거침없이 3연승!귀공자 같은 모습의 박귀민.이에 비해 리더 이호우는?(물론 설정샷 입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강렬한 느낌의 3인방.조일장, 김성현, 김윤환.머리를 하얗게 염색한 김성현.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스트로 박상우, 힘으로 김구현 격파!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오늘의 키플레이어 STX 김성현이 신희승을 꺾고 기선제압!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제라드 토스' 진영화.프로리그에 올인하겠다고 했지만이상하게 개인리그에서 성적이 더 좋다.아마도 프로리그는 꼭 이겨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0-23
스타리그 16강에 올라간 뒤 기뻐하는 송병구!처음에 송병구는 웃지 않으려고 했다.살이 빠지고 난 뒤 얼굴에 주름이 지고 탄력이 떨어져 웃으면 이상해 보인다는 이유에서였다.하지만 송병구는 웃을 때 그 매력이 드러나는 법.그리고 송병구를 설득하는 데는 10초 이상 걸리지 않았다."병구야, 너는 웃을 때가 제일 예뻐!"그리고 송병구는 다시 카메라 앞에서 환하게 웃었다!프로토스 전설을 쓰고 싶다는 송병구의 바람이 이뤄질지 지켜보자!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0-21
용산 경기장에 일찍 도착한 송병구와 허영무!소식으로 날씬해진 몸을 자랑하고 있는 송병구.정말 배가 홀쭉하게 들어갔다.허영무를 꺾고 스타리그 16강에 이름을 추가한 한상봉!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폭력 컨셉트 사진의 진수를 보여준 MBC게임 히어로 선수들!특히 박수범의 연기가 단연 돋보였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탈바꿈한 MBC게임!승리를 부르는 박지호, 이재호, 염보성!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염보성과 박지호, 이재호가 나란히 승리를 거두며 난적 SK텔레콤을 꺾는 데 성공한 MBC게임!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제동에게 하루 2패란 없다!누가 화승을 원맨팀이라고 했던가!설정샷을 찍기 위해 이제동에게 박준오의 목을 졸라보라 했다.그랬더니 이제동이 사악한 표정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박준오의 뒷목을 사정없이 조르는 것이 아닌가!손주흥과 박준오 모두 깜짝 놀랐고 기자 역시 놀라 이제동을 말렸다.잔인한 이제동, 그래놓고 환하게 웃고 있다!손주흥은 아예 뒤돌아서 웃는 중!기자 : 제동아, 귀엽게 헤드락을 하는거야, 아프지 않게!이제동 : 그냥 알아서 조를게요. 손주흥! 날 막지 말라고!손주흥 : 알았어. 안 말릴게.박준오 : ㅠㅠ다음부터 이제동에게 폭력적인 설정샷은 절대 시키지 않을 예정이다.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
2009-10-19
3세트에서 승리한 손주흥의 옷 입기 세리머니!1세트 패배가 화가 난 듯 표정이 어두운 이제동!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제동을 꺾고 난 뒤 기뻐하는 김명운.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조정웅 감독과 교감중인 박준오.박준오가 준비한 것은?고릴라 세리머니!박준오를 흐뭇하게 보고 있는 조정웅 감독.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똘망똘망하다는 것은 바로 박준오를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이제동은 음악 듣는 중!3살 차이인 박준오와 이제동.왠지 비포 애프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살이 쪽 빠진 조정웅 감독.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폭력 재혁'을 만들려고 했으나 박재혁의 연기 부족으로 실패!정말 아쉽다.추운 날씨 때문에 정명훈은 도재욱을 난로 삼아 꼭 안고 있었다.새로운 조합, 도혁명을 소개합니다!팬들에게 고마워요!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0-18
스타리그! 너 반갑다!박성준, 김준영, 이제동...다음 저그 우승자는 바로 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0-16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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