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가 아니라 김은동 감독의 입양 아들이 아니냐는 이야기를 듣고 있는 조일장."성이 달라도 STX 선수들은 모두 김 감독님의 아들"이라며 한사코 입양 아들 타이틀을 거부했다는 후문이 전해진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6-21
조지명식에 입장하는 선수들의 자세!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입장하는 선수들의 멋진 모습 퍼레이드.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사진=이재석 기자 jshero@dailyesports.com
2009-06-20
◇공군 홍진호가 폭풍 같은 경기 스타일로 육룡 중 수장이라 불리는 SK텔레콤 김택용을 제압했다.◇홍진호의 승리가 확정되자 팀 동료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환호했다.◇735일만에 귀중한 첫 승을 거둔 홍진호는 경기를 마치고 팬들을 향해 우렁찬 목소리로 '필승'을 외쳤다.사진=이재석 기자 jshero@dailyesports.com
◇위메이드 이윤열과 이스트로 신희승을 꺾고 16강 진출에 성공한 변형태.◇힘겨운 싸움 끝에 가까스로 16강 진출 티켓을 손에 넣은 정명훈.사진=이재석 기자 jshero@dailyesports.com
2009-06-18
귀엽다가도멋진 경기를 끝낸 뒤 땀을 흘리며 좋아하는 모습에서는역시 프로게이머라는 생각이 들게끔 만드는 이경민. 어린 자만이 누릴 수 있는 귀여움의 특권.마음껏 누리기를 바란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6-17
워낙 피부가 좋아서 그런지김창희는 본래 나이보다 한참 어려 보인다.항상 엽기적인 컨셉트로만 사진을 찍었던 터라오늘은 멋진 포즈를 주문했다.역시나 쑥쓰러운 듯 한동안 웃느라 사진을 찍을 수 없었다.항상 유쾌한 선수 김창희!스타리그 16강에서 활약을 기대해 본다.사진=이소라 기자 sor@dailyesports.com
주목받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인지 어려보이는 외모 때문인지나이가 많은 줄 모르고 귀여운 포즈를 시키려고 했다.하지만 문성진의 나이는 22살.깜찍한 포즈를 시키기에는 많은 나이 아닌가.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단체사진 4장에서선수들의 표정과 포즈가 모두 다르다. 특히 왼쪽에 있던 세 선수는뭐가 그리 신나는지연신 수다를 떠느라 여념이 없었다.결국 사진을 찍던 모 기자"세 선수, 좀 떨어져 서세요"선수들 모두 이상 야릇한 시선을 보내며 야유를 퍼부었다.정상적인 단체사진을 찍기 위해 노력했지만이미 선수들은 웃느라 정신이 없다.항상 유쾌한 바이러스를 경기장에 퍼트리는 하이트 스파키즈!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천당과 지옥을 왔다갔다 한 송병구.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6-16
8명에게 윙크를 시켰지만 번번히 실패를 했다.그러나 여기 너무나 자연스러운 윙크를 하는 선수가 있었으니다음 아닌 이성은!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사진을 찍으며 계속 배고프다고 투덜거린 허영무.결국 기자실에 비치된 과자를 모두 동냈다는 후문이 전해진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주간 MVP와 월간 MVP에 이어 프로리그 통산 100승 기념패를 받은 이제동. 또한 이제동은 16일 위메이드 전태양을 상대로 1승을 추가하며 단일시즌 최초 50승을 달성하는 영예를 안았다.사진=이재석 기자 jshero@dailyesports.com
정말 오랜만에 김택용에게 승리한 진영수.이제 보험록이라는 말은 안 나왔으면 좋겠단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웃는 모습을 잘 보여주지 않는 김윤환.그래도 멋있는 포즈는 곧잘 하는 김윤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제야 프로리그에서 제 실력을 발휘하는 것 같다는 조일장.앞날이 더 기대되는 선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기특한 것.도재욱을 꺾은 조일장을 뿌듯한 눈으로 바라보는 김윤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연습실 본좌 서대원.방송 경기에서도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점점 외모가 살아나고 있는 윤동남.다킬왕 김현민.STX는 내가 책임진다!안경 벗은 윤재혁.머리를 귀엽게 잘랐다.STX를 이끌고 있는 김솔 플레잉 코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6-15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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