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LoL 그룹 스테이지 B조 대만과의 첫 경기서 대승을 거뒀다.
공허유충 전투서 '도고' 추쯔취안 드레이븐 등 5명을 모두 처치한 한국은 골드 격차를 4천으로 벌렸다. 23분 탑 정글서 '준지아' 위쥔자의 키아나를 잡은 한국은 바론 버프를 둘렀다. 바텀으로 밀고 들어간 한국은 25분 상대 바텀 2차 포탑 전투서 대승을 거뒀다.
승기를 잡은 한국은 대만의 본진으로 들어가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파괴하고 경기를 끝냈다.
한편 한국은 오전 11시30분(예정)에 인도와 2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