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에 얌전히 앉아 있는 배병우가 바라보는 것은?◆손을 풀고 있는 이영호. 뮤탈리스크 컨트롤을 연습하는 '유즈 맵 세팅'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지훈 감독 왈 "다음 시즌에는 랜덤으로 한 번 출전해 볼래?" ◆이영호의 상대 변형태는 눈에 불을 키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이날 엔트리에 없는 조병세는 모바일 게임을 하며 소일거리를 하고 있다. 옆에선 이재훈 플레잉코치가 바라보고 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06-15
STX, 광안리를 향해 고고씽!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유독 얼굴이 작은 SK텔레콤 이성훈.다른 선수들과 사진을 찍을 때는 항상 앞에 서야 한다.저격수 이수철.항상 유쾌한 선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웅진 김동주가 '2PM'의 멤버 닉쿤의 헤어 스타일을 따라했다가 망쳤다며 미소를 띄고 있다. MBC게임 장민철은 고석현의 어깨를 풀어 주고 있다.◇웅진 연패를 끊은 승리의 주역. 김동주는 이제서야 시즌 첫 승을 거뒀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06-14
오랜만에 박성균 다운 플레이를 보여준위메이드 에이스.송병구라는 거물을 잡아낸 신노열.위메이드에 임동혁이 있기에저그전은 언제나 자신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6-13
갈 길 바쁜 삼성전자를 잡아낸 위메이드.오늘 승리의 주역 임동혁, 박성균, 신노열.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스트로가 13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화승전에서 3대1의 승리를 거두며 시즌 전적에서 3대2로 앞서며 시즌을 마쳤다. 승리의 주역인 신상호, 신희승, 박상우. 신상호의 남성미가 물씬 풍긴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뭐니뭐니해도 송병구의 매력포인트는환한 미소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6-12
◇CJ 엔투스가 용산 파크타워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얻었다. 연습에 한창인 마재윤과 CJ 선수들.◇2군 숙소에서 연습 중인 조병세 선수와 그렉필즈.◇커다란 응접실은 CJ의 모든 선수들이 둘러 앉아도 자리가 남을 만큼 컸다.◇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침실. 현재는 김정우 선수가 사용중이다.사진=이재석 기자 jshero@dailyesports.com
2009-06-11
박카스 스타리그, 내손안에 있소이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승률 만큼 포즈도 포스 있게!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6-10
손 끝을 따라가 보면 광안리가 보일꺼야!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모델' 포스란 바로 이런 것.많이 패한 뒤 스트레스를 받아 얼굴에 뭐가 났다며 속상해 하던 도재욱.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보고 싶었던 SK텔레콤 선수들의 뒷모습!"벙키야. 너까지 뒤돌 필요는 없었는데..."시크재혁, 어윤솨, 권주장.참 독특한 별명을 가진 세 선수.승리의 도! 택! 명!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왼쪽부터 박준오, 이제동, 손찬웅사진=이재석 기자 jshero@dailyesports.com
오늘따라 유독 매혹적인 웃음을 선보인 진영수.오랜만의 프로리그 승리가 기뻤기 때문일까?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찾았다!김구현의 귀여운 보조개를...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신예는 분명 신예인데말하는 것이나 사람 대하는 것을 보면올드 게이머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6-09
메이크업 받는 박명수. 이명근 감독에게 무언가 열심히 설명을 듣고 있는 신상문."저는 착한 선수랍니다"선배들을 괴롭힌다는 말에 새침해진 이신형.오랜만에 승리를 거둔 진영수.김은동 감독도 기쁜가보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7일 서울 문래동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화승전에서 승리한 SK텔레콤. 두 주역 김택용과 고인규의 표정에서 자신감을 읽을 수 있다.◇경기를 마친 뒤 도재욱 홀로 어디? '도콜라'답게 콜라를 사러 편의점에 내려가고 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06-07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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