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운동은 필수죠. 하나 둘 하나 둘."◇"살살좀해 허리 부러지겠어"◇영팀과 올드팀으로 팀을 구분했다.◇화려한 개인기를 보여줬던 이지훈 감독◇다리가 찢어(?)질 정도로 공에대한 집착을 버리지 않고 있다.◇"너 정도 따돌리는건 일도 아니지"◇"찍지마세요. 창피해요"라며 수줍게 말하는 박찬수◇축구경기가 끝나고 KTF 단체사진사진=이재석 기자 jshero@dailyesports.com
2009-04-07
◇스페셜포스 최고 '꽃남' 김 솔이 이번 시즌의 각오를 밝히고 있다◇스키니진을 입고 출범식을 찾은 스파키즈 여성 선수들◇1순위로 지명된 이스트로 선수단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는 정장을 입고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SK텔레콤 T1 선수들이 자신의 소개를 기다리고 있다◇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이 팀 깃발을 흔들고 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4-04
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중들.이제동의 3대0 승리를 예상한 구성훈, 김경모.SK텔레콤 박용운 감독, 초초한 눈빛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정명훈의 아버지.군복무 중인 이제동의 형이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화승 조정웅 감독.긴장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는 손주흥.SK텔레콤 최연성 코치와 화승 한상용 코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마치 자신의 결승전 같다며 흥분을 감추지않는 김경모.대기실에 먼저 도착한 이제동이 메이크업을 마치고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진주를 삼켰다고 하는 정명훈. 과연 결과는 어떻게 나올까. 긴장한듯한 표정의 한상용 코치와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최연성 코치. 이제동과 정명훈이 경기석에 앉아 비장한 눈빛으로 손을 풀고 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경기를 지켜 보는 도재욱 선수의 손이 자신도 모르게 쿠키로 향하고 있다.카메라가 비추자 고개를 숙이며 쿠키를 먹고 있는 도재욱.배가 고팠던 송병구. 참지 못하고 결국.송병구와 도재욱 동시에 머리를 숙이며 간식을 먹고있다.사진=이재석 기자 jshero@dailyesports.com
2009-03-30
이윤열까지 제압하며 2킬을 기록한 김택용. 다음 상대로 신상문을 지명했다."김택용 선수를 이기고 허영무 선수와 꼭 한번 붙고싶다!"며 답하는 신상문.사진=이재석 기자 jshero@dailyesports.com
이영호를 꺾고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는 김택용.프로토스팀 대기석. 테란 선수 지명을 위해 고뇌하고 있다.수줍은 미소로 "이윤열 선수를 지명하겠습니다"라고 답하는 김택용.당황스러운 웃음으로 보답하는 이윤열.사진=이재석 기자 jshero@dailyesports.com
29일 서울 용산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페셜포스 공개 드래프트 결과 20명이 지명을 받고 프로게임단에 합류하게 됐다.
2009-03-29
데일리 초이스!팬들에게 인사하는 CJ 엔투스 선수들!우승으로 한껏 환호하는 CJ엔투스 선수들!그리고 오늘의 주인공 조병세!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3-28
변형태가 조병세의 활약을 집중해 보고있다. 이후 경기가 유리해지자 박수로 화답하고 있다. 마재윤이 조병세의 경기를 바라보며 간절히 승리를 바라고 있다. 손재범은 조병세의 벌처가 활약하자 주먹을 흔들며 환호했다. 경기를 마치고 나온 조병세를 격려하는 김동우 코치와 마재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슬쩍 뒤로가 어깨를 주무르는 척.슬슬 목을 압박하기 시작!마재윤, 한상봉 목 조르기 시작!이제 그만 해요, 형!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CJ 선수들.마재윤이 걱정스런 표정으로 1경기를 지켜보고 있다.1경기를 패한 김정우. 못내 아쉬운 표정이다.경기 출전 전 변형태. 상기된 표정이다.2경기를 지켜보는 김정우.변형태가 GG를 선언한 순간, 박명민의 표정이 좋지 않다.3경기 출전 전 마재윤. 약간 긴장되는 듯.선수들의 패배로 심각해진 표정의 조규남 감독.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노영훈이 긴장을 한듯 심호흡을 하며 경기를 바라보고 있다.손주흥은 조정웅 감독 오른쪽에 앉아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손찬웅은 중계석에 관심을 갖는듯 이승원 해설을 보고 있다.1세트 승리 후 재미있는 표정으로 리플레이를 보는 이제동.조각미남! 한상용 코치.경기 상황을 손주흥으로부터 듣고 있는 조정웅 감독.이제동의 승리를 간절히 바라고 있는 손찬웅.김경모가 특별히 준비한 음료를 마시며 긴장을 달래고 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구성훈이 메가폰을 테스트하고 있다.약간 졸린듯한 박영민.비보이들의 열정적인 무대.머리를 하고 있는 노영훈.선봉 이제동. 약간 긴장한 모습이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장충체육관에서 입장을 기다리는 팬들CJ가 레이싱카 전시 이벤트를 진행해 팬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했다.입장 시작! 귀여운 복장을 한 CJ팬!선수들 도착!걸어가다가도 카메라를 응시하는 센스!'쇼부봉' 한상봉이 누군가에게 이야기 하는 중.졸린 주현준. 오늘의 침대는 권수현이다.불만 어린 표정?여전히 졸린 주현준. 자는 주현준을 괴롭히는 박영민.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콩간지'는 어떤 선수건 가끔 짓는 표정인가보다.이제동의 얼굴에서 '그'의 모습이 느껴진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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