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모가 깨달음을 얻는듯한 자세로 의자에 앉아 있다. ◆이학주는 자신의 휴대폰으로 셀카놀이를 즐기는 중. 소리 없이 사진을 찍을 수 있다며 기자에게 촬영 장면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제동은 경기 전 두피 마사지를 열심히 했다. 하지만 그다지 시원하지는 않았던지 불만에 찬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03-03
김윤환 선봉 올킬!관전 포인트는 너무 기뻐하는 김은동 감독!올킬 기념 단체사진.단추를 잘못 끼운 저 선수는 누구?왠지 모르게 강한 분위기가 흐르는 김윤환.사진=이소라 sora@dailyesports.com
2009-02-28
◆요가 수행(?) 중인 신상문. 분장실에서 박찬수의 메이크업을 유심히 바라보고 있다. ◆이들의 시선이 모인 곳은? 바로 위메이드 이윤열이 출연한 '스친소'. 신상문은 소녀시대와 함께 출연한 이윤열이 부럽다고.◆서로 환담을 나눈 뒤 각자 게임석에 앉아 손을 푼 양 선수. 박찬수는 모니터 위치가 마음에 들지 않은듯 직접 위치를 조정하기도 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3킬을 달성한 김택용을 필두로 단체 포즈를 잡은 SK텔레콤 T1. 외모만으로는 웬만한 아이돌 그룹 이상이다. ◆"부럽다 3킬, 하지만…" 도재욱이 3킬을 달성한 김택용의 어깨를 잡고 부러운듯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곧 서로 마주보며 스타리그 8강 상대임을 인지하고 있다.◆SK텔레콤 도재욱이 차분히 시선을 내리깔며 분위기있는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나는 봤다.박성준에게 승리한 뒤 팬들의 환호 속에 송병구 눈가가 촉촉해 짐을.두 명의 저그에게 승리해 8강 진출에 성공한 송병구.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기사 수정했습니다.
2승으로 가볍게 8강에 안착한 정명훈.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일장이가 달라졌어요"불과 한달 전까지만 해도 카메라 촬영이 영 서툴렀던 조일장.이제는 카메라 앞에서 능수 능란한 표정을 연출한다.그리고 사진을 찍다 보니유독 지현우와 닮아 보이는 사진이 많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리는 로스트사가 MSL 8강 A조에서 CJ 마재윤과 웅진 김명운이 맞대결을 펼친다. 마재윤은 경기 전 대기실에사 강 민과 함께 담소를 나눴고, 김명운은 홀로 깊은 생각에 빠졌다. '조각미남'(?) 마재윤과 강 민 해설위원이 담소를 나누고 있다. 강 해설은 마재윤에게 상대 전략을 어떻게 예상하는지 물어보며 방송을 꼼꼼히 준비했다. 마재윤과 맞대결을 펼치는 '어린왕자' 김명운. 김명운은 홀로 깊은 생각에 빠지며 마재윤과의 대결을 준비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02-26
25일 SK텔레콤을 꺾은 두 주역 변형태와 한상봉. 변형태는 2승의 기쁨을 표정으로 보여준데 이어 한상봉을 끌어 안고 좋아하고 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02-25
SK텔레콤 임요환이 팬들에게 줄 선물인 모자에 사인을 마친 뒤 빙글빙글 돌리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irts.com
경기에 앞서 다들 생각에 빠져있는 CJ 마재윤, 김정우, 진영화. 박영민은 홀로 모바일 게임에 심취해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육룡'의 일원인 도재욱과 '칠용이' 권오혁. 이 둘의 나이차이는 무려 5살. 누가 더 나이가 많아 보이는지는 독자들이 판단하시길.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3라운드 5주 4일차 공군과 MBC게임의 맞대결에 앞서 양팀 대기실 모습. 공군 박정석은 이날 2승만 더 추가하면 프로리그 최초 통산 100승의 금자탑을 달성한다. ◆"저 오늘 2승하면 100승이예요"경기에 앞서 100승 포즈를 취해달라 하니 박정석이 양 손을 모두 펼쳐 보이고 있다. ◆"시원하다"MBC게임 히어로 강구열이 이재호로부터 어깨에 안마를 받고 있다. 이에 앞서 강구열은 먼저 이재호의 어깨를 두드리기도.◆생각하는지? 조는지?각 대기실에서 눈을 감고 생각에 빠진 박정석과 이재호. 이 둘이 졸고 있는지, 깊은 생각에 빠졌는지는 본인들만 알고 있다. ◆날카로운 오영종군 입대 후 살이 빠진듯
2009-02-24
고참 선수의 여유라고나 할까. 화승 이학주가 대기실 의자에 편하게 앉아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02-23
지난 주 '스친소'를 촬영하고 왔다는 이윤열. 어땠냐는 질문에 "손발이 오그라들었다"라며 대답했다. 이번 주 주말에 전파를 탄다고.
경기 시작 전에 대기실에서 열심히 손을 풀고 있는 이영한. 혀를 내밀고 집중하는 모습이 이채롭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3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주 3일차 경기에 앞서 화승 한상용 코치와 김경모가 심각한 표정으로 대기실 TV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오늘따라 유독 강한 인상으로 사진을 찍는 김택용.(로고를 넣지 않은 사진은 퍼가실 때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세요)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2-22
벙키 얼굴이 더럽다며 투덜댔지만결국 벙키에게 뽀뽀세례!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단체사진 보는 맛은제각기 다른 선수들을 찾아보는 것!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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