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기가 많이 가라 앉은 듯"속눈썹 때문에 쌍꺼풀 수술을 한 강구열. "질 것 같은데"심각한 표정의 고석현, 서경종."흠..."박지호 경기를 심각하게 바라보는 김동현."침착하자"경기를 앞둔 민찬기, 오랜만에 출전이라 떨리는 듯."안 되는데..."패색이 짙은 3경기."아쉽다"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MBC게임 선수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1-05
위메이드 '막내' 전태양이 새해 인사와 함께 선전을 다짐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또 전태양은 최근 늘어난 여드름에 고민이 생겼다고 전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01-03
르까프 이제동이 대기실에서 테란으로 손을 풀고 있다. 테란으로 손을 푸는 특별한 이유가 있냐는 질문에는 "그냥 심심해서"라고 대답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위메이드 이윤열이 안기효와 함께 경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오랜만에 뵙네요."위메이드 안기효는 신년을 맞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경기에 임하겠다고 밝혔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르까프 노영훈이 메이크업을 하고 있는 동료를 바라보고 있다. 손찬웅의 이탈로 책임이 더욱 막중해졌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삼성전자 승리의 주역 송병구, 차명환, 이성은.이들이 있기에 삼성전자는 2009년도 든든하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8-12-31
내년에는 개인리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겠다는 이성은.2009년에는 어떤 세리머니로 우리를 즐겁게 만들어 줄까?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제동을 이을 차세대 저그 주자 차명환.2009년을 불태우고 싶다고.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3라운드에서 다승왕을 노리는 송병구.2008년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오영종에게 승리를 거둔 송병구.팀 승리를 확정 짓자 김가을 감독도 환하게 웃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송병구와 오영종이 오랜만에 맞대결을 펼친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피곤한 듯한 송병구.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병과 병장의 경기 보는 스타일.김환중이 유리하자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박대만 주장.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아쉽게 패한 박성훈, 침착하지 못했던 것이 못내 아쉽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프로리그 100전을 치르는 삼성전자 박성훈프로리그 08~09시즌 첫 연승을 노리는 김환중.과연 그 승자는?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내가 간다! 2009년 기다려랏!"르까프 이제동이 2008년 최후의 경기에서 승리를 따낸 뒤 2009년 1월1일 서바이버 리그 경기에서도 승리를 거둘 것이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이제동의 사진의 연장선. 목 조르는 손의 주인공은 바로 노영훈. 노영훈이 박지수에게 장난을 거는 것이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르까프 이제동이 2세트 김구현전에서 필승을 다짐하며 손을 풀고 있다. 뒤쪽에 박지수가 누군가에 의해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STX 진영수가 경기 전 쉬지도 않고 경기석에서 손을 풀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1
[ASL] 4강 한 자리 '테란' 확정 속 3저그 1테란의 운명은?
2
2026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한민국 대진 및 일정
3
[ASL] 3연속 우승 노리는 '소마' 박상현, 이제동 '패승승승'으로 꺾고 4강행
4
한 자리 남았다...윤곽 드러나는 롤드컵 진출 팀
5
아시안게임 e스포츠 퇴출인가 확장인가… OCA '말바꾸기' 논란
6
[AG LoL] '페이커' 나온 한국, 18분 만에 인도 격파
7
[ASL] 이제동 잡은 '소마' 박상현 "3연속 우승, 욕심 있지만 부담은 없다"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