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요. 아파!"르까프 손찬웅이 디스크가 심각해졌다며 대기실에서 전기 장판으로 허리를 지지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8-12-31
오늘 승리의 주역김명운,김준영, 윤용태.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우린 친하답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한 윤용태, 이재호.팀 승리를 결정짓기 위해 무대위에 올랐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웅진 벤치.표정이 심각하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경기를 지켜보는 MBC게임 벤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앞의 사람을 꼭 껴안아주세요."느끼는 고인규, 어색한 도재욱, 신난 최연성 코치, 끼고 싶은 벙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sports.com
2008-12-30
결국 이스트로의 살아난 에결 본능.박상우와 도재욱의 대결, 결과는 도재욱 승!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에이스 결정전을 가자 좌절하는 벙키.하지만 도재욱이 이기고 돌아오자 신나하는 모습. 역시 벙키는 SK텔레콤 최고의 귀염둥이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승리의 도재욱, 김택용.다정한 포즈를 시키니 김택용은 능수능란, 도재욱은 어색한 모습.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런 훈남이 또 있을까.'KTF 이지훈 감독이 소개팅을 해주겠다며 강도경 코치를 꼬셔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뒤에 앉은 조병호 코치 역시 재미있다는듯 바라보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CJ 조병세와 진영화가 대기실에서 핫팩을 서로 쓰겠다며 실랑이하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이번에는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박찬수가 경기 전 비장한 눈빛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CJ 마재윤이 왼쪽 눈의 상처가 더 심각해졌다며 고개를 돌려 보였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이번 경기는 우리 KTF 매직엔스의 승리를 확신합니다.' 배병우와 김영진이 '승리의 브이' 응원도구로 승리를 기원하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온게임넷 신상문이 2승으로 다승 공동 1위에 오른 뒤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8-12-29
온게임넷 김창희와 이승훈이 경기를 마친 뒤 패배의 원인에 대해서 말을 나누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위메이드 한동훈이 경기 전 피곤한 듯 엎드려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정리=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단체로 머리 한 이스트로 'S라인' 선수들.깔끔하게 경기장에 등장!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대기실 SK텔레콤 3총사.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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