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잘하고 있다는 말에 쑥스러운듯 박지호가 고개를 떨궜다. 하지만 입가에 언뜻 미소가 비친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8-12-16
"가슴이 아파요."병원에 한 번 찾아 가 볼 것이라는 염보성이 가슴을 어루만지며 고통을 호소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제대 전 마지막 경기를 맞는 임요환이 회한에 잠긴 듯 시선을 내리깔고 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세트는 나만 믿어! 경기 전 간단한 메이크업을 하고 있는 박정석이 모처럼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뒷배경으로 나온 프로필 컷처럼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TV를 노려보고 있는 김동현.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강구열이 선물로 받은 장갑을 끼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위메이드 임동혁이 주먹을 내밀며 파이팅을 다짐하고 있다. 임동혁은 이날 정명훈을 물리치며 개인사상 프로리그 첫 3연승을 달성했다.
2008-12-15
SK텔레콤 전상욱이 컴퓨터 본체에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하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8-12-11
연습도 실전처럼 하는 STX 진영수. 날카로운 눈매가 예사롭지 않은 경기력을 예고하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위메이드 전태양이 헤드셋을 고쳐 쓴 뒤 핫팩을 만지작거리며 긴장을 풀고 있다. 얼굴에 벌써부터 수심이 가득하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앞으로 더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온게임넷 김창희가 MSL 진출을 확정지은 뒤 팬들에게 파이팅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그저 기쁜 차명환, 오랜만에(?) 웃음을 보여준 박재혁STX 에이스 김윤환, 첫 사진 촬영이 어색하기만 한 이경민11월 27일 용산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전힘든 예선을 뚫고 서바이버 본선에 오른 선수들이 환하게 웃음짓고 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8-12-02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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