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존 드래곤X가 왕자영요 프로리그(Korea King Pro League, 이하 KRKPL)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KRKPL 정규 시즌 14연승을 기록하며 진출한 킹존은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2위 락스 피닉스와 결승전을 펼쳤다.킹존은 4세트 연속 승리를 기록하며 KRKPL 정규 시즌과 포스트시즌을 통틀어 16경기 36세트 무패를 기록하며 왕좌를 차지했다.킹존 사이드 'JY' 이준이 KRKPL 우승 트로피를 들고 밝게 웃었다.
2018-12-15
킹존 드래곤X가 왕자영요 프로리그(Korea King Pro League, 이하 KRKPL)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KRKPL 정규 시즌 14연승을 기록하며 진출한 킹존은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2위 락스 피닉스와 결승전을 펼쳤다.킹존은 4세트 연속 승리를 기록하며 KRKPL 정규 시즌과 포스트시즌을 통틀어 16경기 36세트 무패를 기록하며 왕좌를 차지했다.킹존 미드 라이너 '코어' 정용훈이 KRKPL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0킹존 드래곤X가 왕자영요 프로리그(Korea King Pro League, 이하 KRKPL)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KRKPL 정규 시즌 14연승을 기록하며 진출한 킹존은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2위 락스 피닉스와 결승전을 펼쳤다.킹존은 4세트 연속 승리를 기록하며 KRKPL 정규 시즌과 포스트시즌을 통틀어 16경기 36세트 무패를 기록하며 왕좌를 차지했다.경기를 마친 킹존과 락스 선수들이 무대에서 포옹을 나눴다.
킹존 드래곤X가 왕자영요 프로리그(Korea King Pro League, 이하 KRKPL)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KRKPL 정규 시즌 14연승을 기록하며 진출한 킹존은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2위 락스 피닉스와 결승전을 펼쳤다.킹존은 4세트 연속 승리를 기록하며 KRKPL 정규 시즌과 포스트시즌을 통틀어 16경기 36세트 무패를 기록하며 왕좌를 차지했다.킹존 정글러 '스위트' 고민우(왼쪽)와 미드 라이너 '코어' 정용훈이 손을 맞잡고 기뻐했다.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모바일 게임 왕자영요 프로리그(Korea King Pro League, 이하 KRKPL) 초대 챔피언이 결정되는 결승전이 열렸다.KRKPL 개막 이후 14연승을 기록하며 결승에 오른 킹존 드래곤X와 정규 시즌 2위가 락스 피닉스가 맞대결을 펼쳤다.킹존이 3세트 연속 승리를 거두며 KRKPL 우승까지 단 한 세트만 남겨뒀다. 킹존 정글러 '스위트' 고민우이 3연속 MVP를 수상했다. 고민우가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였다.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모바일 게임 왕자영요 프로리그(Korea King Pro League, 이하 KRKPL) 초대 챔피언이 결정되는 결승전이 열렸다.KRKPL 개막 이후 14연승을 기록하며 결승에 오른 킹존 드래곤X와 정규 시즌 2위가 락스 피닉스가 맞대결을 펼쳤다.킹존이 3세트 연속 승리를 거두며 KRKPL 우승까지 단 한 세트만 남겨뒀다. 킹존 미드 라이너 '코어' 정용훈이 3세트에서 30분이 넘는 장기전 끝에 승리를 거두고 힘겨운 표정을 보였다.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모바일 게임 왕자영요 프로리그(Korea King Pro League, 이하 KRKPL) 초대 챔피언이 결정되는 결승전이 열렸다.KRKPL 개막 이후 14연승을 기록하며 결승에 오른 킹존 드래곤X와 정규 시즌 2위가 락스 피닉스가 맞대결을 펼쳤다.킹존이 3세트 연속 승리를 거두며 KRKPL 우승까지 단 한 세트만 남겨뒀다. 킹존 정글러 '스위트' 고민우가 3연속 MVP를 수상했다.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모바일 게임 왕자영요 프로리그(Korea King Pro League, 이하 KRKPL) 초대 챔피언이 결정되는 결승전이 열렸다.KRKPL 개막 이후 14연승을 기록하며 결승에 오른 킹존 드래곤X와 정규 시즌 2위가 락스 피닉스가 맞대결을 펼쳤다.킹존 드래곤X 리그 오브 레전드 팀 서포터 '투신' 박종익이 KRKPL 결승전을 관람했다.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모바일 게임 왕자영요 프로리그(Korea King Pro League, 이하 KRKPL) 초대 챔피언이 결정되는 결승전이 열렸다.KRKPL 개막 이후 14연승을 기록하며 결승에 오른 킹존 드래곤X와 정규 시즌 2위가 락스 피닉스가 맞대결을 펼쳤다.KRKRL 우승을 노리는 두 팀이 무대에 등장하며 결승전이 시작됐다.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모바일 게임 왕자영요 프로리그(Korea King Pro League, 이하 KRKPL) 초대 챔피언이 결정되는 결승전이 열렸다.KRKPL 개막 이후 14연승을 기록하며 결승에 오른 킹존 드래곤X와 정규 시즌 2위가 락스 피닉스가 맞대결을 펼쳤다.KRKPL 결승 무대에 등장한 킹존 선수단 앞에서 불꽃이 뿜어졌다.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모바일 게임 왕자영요 프로리그(Korea King Pro League, 이하 KRKPL) 초대 챔피언이 결정되는 결승전이 열렸다.KRKPL 개막 이후 14연승을 기록하며 결승에 오른 킹존 드래곤X와 정규 시즌 2위가 락스 피닉스가 맞대결을 펼쳤다. 락스 선수단이 KRKPL 결승전 무대에 먼저 등장했다.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모바일 게임 왕자영요 프로리그(Korea King Pro League, 이하 KRKPL) 초대 챔피언이 결정되는 결승전이 열렸다.KRKPL 개막 이후 14연승을 기록하며 결승에 오른 킹존 드래곤X와 정규 시즌 2위가 락스 피닉스가 맞대결을 펼쳤다.이동진 KRKPL 캐스터가 무대에 올라 KRKPL 결승에 나서는 두 팀을 소개했다.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모바일 게임 왕자영요 프로리그(Korea King Pro League, 이하 KRKPL) 초대 챔피언이 결정되는 결승전이 열렸다.KRKPL 개막 이후 14연승을 기록하며 결승에 오른 킹존 드래곤X와 정규 시즌 2위가 락스 피닉스가 맞대결을 펼쳤다.락스 사이드 '하섬' 민경현이 관중석을 바라보며 손짓을 했다.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모바일 게임 왕자영요 프로리그(Korea King Pro League, 이하 KRKPL) 초대 챔피언이 결정되는 결승전이 열렸다.KRKPL 개막 이후 14연승을 기록하며 결승에 오른 킹존 드래곤X와 정규 시즌 2위가 락스 피닉스가 맞대결을 펼쳤다.락스 미드 라이너 '글로우' 이진영이 매서운 눈매로 KPKPL 결승전에 임했다.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모바일 게임 왕자영요 프로리그(Korea King Pro League, 이하 KRKPL) 초대 챔피언이 결정되는 결승전이 열렸다.KRKPL 개막 이후 14연승을 기록하며 결승에 오른 킹존 드래곤X와 정규 시즌 2위가 락스 피닉스가 맞대결을 펼쳤다.락스 김기웅 코치(가운데)가 선수들을 붙잡고 결승전 준비를 했다.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모바일 게임 왕자영요 프로리그(Korea King Pro League, 이하 KRKPL) 초대 챔피언이 결정되는 결승전이 열렸다.KRKPL 개막 이후 14연승을 기록하며 결승에 오른 킹존 드래곤X와 정규 시즌 2위가 락스 피닉스가 맞대결을 펼쳤다.킹존 리그 오브 레전드 팀 미드 라이너 '폰' 허원석이 형제 팀이 나선 KRKPL 결승전 현장을 찾았다.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모바일 게임 왕자영요 프로리그(Korea King Pro League, 이하 KRKPL) 초대 챔피언이 결정되는 결승전이 열렸다.KRKPL 개막 이후 14연승을 기록하며 결승에 오른 킹존 드래곤X와 정규 시즌 2위가 락스 피닉스가 맞대결을 펼쳤다.킹존 리그 오브 레전드 팀 원거리 딜러 '데프트' 김혁규가 KRKPL 결승에 오른 형제팀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모바일 게임 왕자영요 프로리그(Korea King Pro League, 이하 KRKPL) 초대 챔피언이 결정되는 결승전이 열렸다.KRKPL 개막 이후 14연승을 기록하며 결승에 오른 킹존 드래곤X와 정규 시즌 2위가 락스 피닉스가 맞대결을 펼쳤다.KRKPL 우승 트로피가 무대 가운데 자리잡았다.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모바일 게임 왕자영요 프로리그(Korea King Pro League, 이하 KRKPL) 첫 시즌 최강을 가리는 결정전이 열렸다.KRKPL 결승에 앞서 중국 KPL(King Pro League) 선수와 한국 선수들이 팀을 이뤄 이벤트전을 펼쳤다. 경기를 마친 선수들이 사이좋게 악수를 나누며 무대를 내려왔다.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모바일 게임 왕자영요 프로리그(Korea King Pro League, 이하 KRKPL) 첫 시즌 최강을 가리는 결정전이 열렸다.KRKPL 결승에 앞서 중국 KPL(King Pro League) 선수와 한국 선수들이 팀을 이뤄 이벤트전을 펼쳤다. 2017 KPL 준우승팀인 AG초완회의 'Vv' 펭 웬이 놀란 표정으로 관중석을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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