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챔피언십 시리즈 한국대표선발전 32강전 4일차 ▶정민수(프) 2대1 김지훈(테)1세트 정민수(프, 5시) < WCS 묻혀진 계곡 > 승 김지훈(테, 11시) 2세트 정민수(프, 1시) 승 < WCS 구름왕국 > 김지훈(테, 7시)3세트 정민수(프, 5시) 승 < WCS 오하나 > 김지훈(테, 11시) 슬레이어스 정민수가 LG-IM 김지훈을 꺾고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한국대표선발전에서 승자전에 올랐다. 정민수는 9일 오후 서울 신정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한국대표선발전 32강전에서 김지훈에 2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1세트를 내준 정민수는 'WCS 구름왕국'에서 진행된 2세트 초반 점멸 업그레이드를 마친
2012-08-09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월드사이버게임즈(WCG) 2012 월드오브탱크 1일차 대진1경기=ROKA-K.I.T2경기=드라키A팀-이네원3경기=드라키B팀-iop4경기=프라하돌격대-목표는순위권* 8월11일 오후 2시* 맵 순서 1세트 < 엔스크 >2세트 < 힘멜스도르프 >3세트 < 루인베르크 > ◆월드사이버게임즈(WCG) 2012 월드오브탱크 2일차 대진패자조 1회전=8강 1경기 패자-8강 2경기 패자패자조 1회전=8강 3경기 패자-8강 4경기 패자 * 8월12일 오후 2시* 맵 순서 1세트 < 프로호로프카 >2세트 < 스텝스 >3세트 < 루인베르크 >승자조 4강전=8강 1경기 승자-8강 2경기 승자 승자조 4강전=8강 3경기 승자-8강 4경기 승자 * 패자조 1회전 후 * 맵 순서 1세트 < 엔스크 >2세트 < 프로호로프카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없는 경기였다. 문호준, 신하늘의 하품호, 박인재, 김승태의 오존에이엔 등도 완벽한 경기를 펼쳤지만 유영혁, 박현호가 속한 오존어택과 비교가 되지 않는 실력이었다. 유영혁의 레이스는 워낙 정평이 나있는 상황이었지만 박현호가 부쩍 성장한데다 두 선수의 팀워크까지 완벽했다. 오존어택이 왜 우승후보 0순위로 꼽히는지 제대로 보여준 경기라 봐도 과언이 아니었다.Q 가볍게 조1위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A 유영혁=1라운드 예선은 원래 쉽게 풀어나갈 것이라 예상했기 때문에 크게 기쁘지는 않다. 그래도 예상보다는 잘 달린 것 같아 뿌듯하다. 박현호=예선이었기 때문에 사실 준비를 많
◆넥슨 카트라이더 16차 리그 E조 1라운드 예선1위 오존어택 71포인트2위 일타삼피 44포인트 3위 뉴페이스 30포인트4위 구사일생 28포인트"역시 '빅3'!"'빅3' 유영혁과 박현호가 급이 다른 레이스를 선보이며 조1위로 2라운드에 합류했다.오존어택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16차 리그 5조 1라운드 예선 경기에서 유영혁과 박현호가 다른 팀 선수들을 완전히 압도하며 조1위를 차지했다. 이번 시즌 이보다 더 완벽한 팀워크와 레이스를 보여준 팀은 없었다. 오존어택 유영혁은 단 한번도 1위를 놓치지 않았고 이번 시즌 바로 전에 열린 2인1조 이벤트전에서 우승하며 신예 파워를 보여준 박현
스타크래프트: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프로게임단 스타테일이 서울대학교 스타2 동아리 베리타스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스타테일은 9일 서울대학교 스타2 게임 동아리인 베리타스와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프로게임단이 대학교 동아리와 자매결연을 맺은 것은 MVP에 이어 두 번째다. MVP는 카이스트 스타2 동아리 옵티머스를 지원하고 있다. 스타테일은 앞으로 베리타스 소속 학생들과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유니폼 제작과 함께 후원사 조위기어에서는 장비를 지원하게 된다. 베리타스는 12일 옵티머스와 온라인으로 교류전을 치른다. 스타테일 원종욱 총감독은 "이번 자매결연으로 인해 많은 학생들이 스타2와 프로게임단
◇연습좀해 팀의 조경신.노원준과 조경신으로 구성된 연습좀해 팀이 재경기를 통해 상위 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으면서 최대 수혜자가 됐다.연습좀해 팀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16차 리그 D조 1라운드 예선 재경기에서 조경신의 맹활약을 앞세워 오존에이엔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며 상위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지난 2일에 열린 D조 1라운드 예선전에서 연습좀해는 카이겐의 깜짝 활약에 밀려 3위에 랭크됐다. 조별 1, 2위팀만 상위 라운드에 진출하는 방식이었기 때문에 연습좀해는 탈락이 확정됐다.그렇지만 경기 도중 랙이 발생했다는 선수들의 항의를 넥슨이 받아들이면서 1주일 뒤에 재
◆넥슨 카트라이더 16차 리그 D조 1라운드 예선1위 오존에이엔 63포인트2위 연습좀해 51포인트 3위 플로리아 32포인트4위 카이겐 30포인트"재경기한다고 달라질 게 있나?"랙으로 인해 재경기를 치른 카트리그 D조에서도 선두는 바뀌지 않았다.박인재와 김승태로 구성된 오존에이엔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16차 리그 D조 1라운드 예선 재경기에서 1, 2위를 서로 차지하면서 다른 팀 선수들을 압도하며 조 1위로 상위 라운드에 올랐다.박인재와 김승태는 매 라운드 1, 2위를 차지하면서 포인트를 벌었다. 2라운드에서 박인재가 1위, 김승태가 3위에 랭크되면서 14점을 번 오존에이엔은 3라운
◆넥슨 카트라이더 16차 리그 C조 1라운드 예선 재경기1위 데스노트 63포인트2위 올웨이즈 61포인트 3위 아레스베프 48포인트4위 투탑 44포인트"이변은 없었다!"지난 주에 열린 C조 경기에서 랙이 발생했다는 항의로 인해 펼쳐진 카트리그 재경기 C조에서 1, 2위는 변함 없었다.문명주와 원훈희로 구성된 데스노트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16차 리그 C조 1라운드 예선 재경기에서 문명주가 계속 상위권에 랭크되는 빼어난 활약을 펼치면서 1위에 올랐다.재경기였기에 이변이 발생하느냐가 가장 큰 관심 거리였지만 실력 차이가 여실히 드러났다. C조 2경기부터 다시 시작한 재경기에서 데
서비스 7주년 기념해 모든 유저에게 '케이크 모자' 증정인기 웹툰 작가 3인이 제작한 7주년 '3인 3색 축전' 공개넥슨(대표 서민)은 네오플(대표 강신철)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에서 서비스 7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이벤트를 9일부터 실시한다.이번 이벤트는 오늘부터 3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7년간 던전앤파이터에 보내준 유저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로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먼저 자신의 방(세리아의 방)을 화려하게 꾸밀 수 있는 아이템이 무료로 제공되며,출석을 9번 하면 힘과 지능 등 캐릭터의 능력치를 향상시켜 주는 '케이크 모자'를 선물한다. 또한 '0하얀늑대0'
넥슨(대표 서민)은 자사의 인기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Counter-Strike Online)'에 신규 보스맵 '중독'을 9일 선보였다. 외곽지역의 버려진 화학공장을 배경으로 한 '중독' 맵은 총 5라운드의 보스 스테이지로 구성됐으며 '저거넛', '시즈타입 데이모스', '디오네', '레버넌트', '앙그라' 등 그 동안 공개된 좀비 시나리오의 최종 '보스 몬스터'가 총집결된 고난이도 맵이다. 각 라운드는 보스를 만나기 전 사방에서 좀비 몬스터들이 몰려들어 긴박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라운드를 진행할수록 게임의 난이도가 높아져 이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사용자간 협동 플레이가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이와 함께, 넥슨은 업데이트
230개로 나뉜 지역 올스타 리그와 1인 데스매치 개인전 모드 추가넥슨(대표 서민)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게임하이(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대한민국 NO.1 FPS 게임 서든어택에 '올스타 리그의 개막'을 9일 업데이트했다. 서든어택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 제3 탄인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들은 오늘부터 10월31일까지 약 3개월 간 230개의 지역 중 자신들이 선택한 지역을 기반으로 지역별 최대 6개의 리그로 구성된 온라인 리그에 참여할 수 있으며 리그 기간 동안 획득한 리그 점수에 따라 순위와 상·하위 리그로 승격 또는 강등이 결정된다. 사용자들은 상위 리그로 승격 시 경험치 증가 혜택은 물론 각종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최고 수준의
PPs와 호프(HOPE)가 4강 티켓 한 장을 놓고 혈전을 예고하고 있다.9일 저녁 7시 나이스게임TV(대표 정진호, http://www.nicegame.tv)가 주최 및 주관하는 NLB 섬머 2012의 8강 B조 최종전 경기가 진행된다. 최종전에서는 승자전의 패배팀인 PPs와 패자전의 승리팀인 호프가 5전3선승제로 4강 진출권을 놓고 맞붙는다.양팀은 모두 쉽지 않은 경기를 펼친 바 있다. PPs는 승자전까지 올라가는데 성공했으나 우승후보인 Psw 아레스(Ares)에게 1대3으로 패하며 진출전으로 내려왔다. 호프 역시 2일차 경기에서 Psw 아레나에게 0대3으로 패배하며 와신상담하고 있는 상황이다.이번 경기의 승자는 4강의 마지막 주인공이 된다. MVP 화이트와 템페스트(T
'빅3' 유영혁이 같은 팀 동료 박인재와 김승태가 보여준 퍼펙트 경기를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유영혁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넥슨 카트라이더(이하 카트) 16차 리그 1라운드 예선 5조 경기에서 박현호와 함께 오존어택이라는 팀을 이뤄 출전한다. 유영혁은 '빅3'답게 한 수 위 경기 운영으로 가볍게 상위 라운드에 진출하겠다는 각오다.오존어택은 화려한 입상이력을 보유한 유영혁과 수 차례의 리그에서 안정적인 실력을 검증 받은 박현호로 구성된 팀으로, 리그 시작 전부터 막강한 우승후보로 거론돼왔다. 박현호는 16차리그 바로 전에 2인1조로 펼쳐진 이벤트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강민은 전략을 앞세워 승승장구했습니다. 우직하게 버티다가 힘을 한껏 모아 치고 나가는 프로토스 선배들의 전형적인 모습에서 탈피해 다양한 유닛을 활용한 견제 플레이를 펼치면서 인기를 끌었죠. 그리고 프로토스의 해결하지 못한 숙제인 저그전에서는 남들보다 두 배 이상의 플레이 타임이 걸리더라도, 진정 막강한 버티기를 선보이면서 승률을 높였습니다. 강민은 2003년부터 본격적으로 전성시대의 막을 올렸는데요. 그 당시의 활약상을 함께 지켜보시지요. ◆MSL 초대 우승자강민이 메이저 개인리그에서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한 대회는 바로 2003년 스타우트 MSL이었습니다. 이 대회는 MSL이라는 이름으로 대회가 처음 열렸는데요. 이전까
230개로 나뉜 '지역 올스타 리그'와 1인 데스매치 '개인전 모드' 추가온라인에서 3개월간 진행, 각 리그 별 경험치 증가 등 풍성한 혜택 제공넥슨(대표 서민)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게임하이(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FPS 게임 서든어택에 '올스타 리그의 개막'을 9일 업데이트했다.서든어택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 3탄인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들은 오늘부터 10월 31일까지 약 3개월 간 230개의 지역 중 자신들이 선택한 지역을 기반으로 지역별 최대 6개의 리그로 구성된 온라인 리그에 참여할 수 있으며, 리그 기간 동안 획득한 '리그 점수'에 따라 순위와 상·하위 리그로 승격 또는 강등이 결정된다.유저들은 상위 리그로 승격 시 경험치 증
뒤늦게 한 자리 PC 오류가 발견돼 재경기를 치르게 된 카트라이더(이하 카트) 16차 리그 3, 4조 재경기로 상위 라운드 진출자가 달라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오후 2시부터 넥슨 카트 16차리그 3, 4조 재경기가 치러진다. 지난 2일 이미 진출자가 가려진 상황이지만 경기 후 PC 오류가 확인된 상황에서 불가피하게 재경기 결정이 내려졌다.우선 3조의 경우 문명주, 원훈희로 구성된 데스노트가 1위로 2라운드에 진출한 상황이다. 그 뒤를 이어 설희창, 이재인이 속한 올웨이즈가 54포인트로 2위를 기록해 데스노트와 함께 상위 라운드를 통과했다.4조는 박인재, 김승태로 이뤄진 오존에이엔이 퍼
섹시 스타 강예빈이 자신을 둘러싼 노이즈 검색어 정화 프로젝트에 돌입한다.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은 9일부터 8주간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고품격 이미지 변신 프로젝트-탕탕탕 강예빈이 쏜다'를 방송한다.첫 화에서 강예빈은 평소 친한 동료인 곽현화에게 자신을 꼬리표처럼 따라 다니는 연관 검색어 때문에 힘들다며 심경고백을 한다. 포털 사이트에서 강예빈을 검색하면 '소생식기', '담배', '혀놀림' 등 여자 스타에게 치명적인 뉘앙스의 단어들이 등재되어 힘들다는 것. 강예빈은 자신을 둘러싼 안 좋은 연관 검색어 대신 숨겨진 다른 모습들을 통해 새로운 이미지 변신에 나선다. 평소 FPS(일인칭 슈팅게임) 마니아
◇온게임넷 정준 해설 위원.안녕하세요 카트리그 해설위원 정 준입니다. 유난히 이번 여름은 열대야와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카트 팬 여러분들도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올림픽 시즌이라 무더위 속에서도 간간히 들려오는 대한민국 선수들의 자랑스러운 메달 소식이 잠시나마 더위를 잊게 합니다. 특히 비인기종목들의 경우 4년에 한 번 TV중계가 이뤄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기회가 적기 때문에 더 노력하고, 더 간절했던 선수들의 모습을 보면서, 가슴 한켠이 찡해지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고 덜 노력했거나 덜 간절했던 것은 아니겠죠. 그들도 똑같이 힘들고 외로운 과정들을 거쳐 올림픽 무
9월 16이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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