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데스노트 63포인트
2위 올웨이즈 61포인트
3위 아레스베프 48포인트
"이변은 없었다!"
지난 주에 열린 C조 경기에서 랙이 발생했다는 항의로 인해 펼쳐진 카트리그 재경기 C조에서 1, 2위는 변함 없었다.
재경기였기에 이변이 발생하느냐가 가장 큰 관심 거리였지만 실력 차이가 여실히 드러났다. C조 2경기부터 다시 시작한 재경기에서 데스노트는 문명주의 개인기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문명주는 한 번도 4위 이하로 내려가지 않으면서 안정적인 레이싱을 펼쳤고 팀 동료 원훈희와 각 라운드별로 합계 10점을 꾸준히 넘겼다. 설희창과 이재인의 올웨이즈와 경합을 벌린 데스노트는 문명주가 6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54점으로 격차를 벌렸고 7라운드에서 문명주가 2위에 랭크되면서 63점으로 1위를 지켜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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