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심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치지직 아레나에서 열린 LCK 그룹 배틀 슈퍼위크 3일 차서 kt에 3대2로 승리했다. 농심은 장로 그룹이 승리하면서 플레이인 진출에 성공했다.
농심은 이날 경기서 2대0으로 앞서다가 3, 4세트를 내주며 위기를 맞았다. 그는 "3, 4세트는 아쉽지만 제가 실수를 많이 해서 불리했다. 심리적으로는 부담감이 없었고 편안하게 한 거 같다"고 덧붙였다.
LCK컵 플레이인 2라운드부터 시작하는 농심이다. 이예찬은 "점점 나아지는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