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PL 스플릿1이 4주 차가 진행 중인 가운데 JDG는 3일 벌어진 등봉조(登峰组) 경기서 인빅터스 게이밍(IG)에 2대1로 승리하며 세 번째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등봉조에서 4연패를 기록한 IG는 2승 7패(-9)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IG는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견인조(坚毅组) 1, 2위 팀 중 한 팀과 플레이-인서 대결한다.
견인조(坚毅组)에서는 '카리스' 김홍조가 속한 WE가 4승 1패(+6)로 단독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호야' 윤용호가 속한 닌자 인 파자마스(NIP)가 3승 2패(+2)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썬더 토크 게이밍(TT)은 5연패를 당했다. TT는 플레이인 패자조서 리닝 게이밍(LNG)과 '단두대 매치'를 펼친다.
'헤나' 박증환과 '그리즐리' 조승훈을 영입한 울트라 프라임은 스플릿 1 탈락이 확정됐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