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ad

[LPL 돋보기] 중국, 아이치-나고야 AG LoL 불참 선언

[LPL 돋보기] 중국, 아이치-나고야 AG LoL 불참 선언
알려진 대로 중국이 오는 9월 열릴 예정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 부문서 불참을 선언했다.

중국 국가체육총국(国家体育总局) 정보 센터는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e스포츠 팀 명단을 공개했다. 여기에는 LoL이 들어가지 않았다. 이번 중국 e스포츠 부문서는 4개 종목 23명으로 확정했다.
중국은 항저우 아시안게임서 금메달을 획득했던 왕자영요, 중국 버전 펍지 : 배틀그라운드인 화평정영과 함께 이번 아시안게임에 새롭게 종목으로 추가된 나라카 블레이드포인트, 제5인격에 선수를 차출한다. LoL이 제외되면서 한국으로서는 LoL 부문서 대회 2연패 가능성을 높였다.

한국은 일찌감치 '제우스' 최우제, '제카' 김건우, '구마유시' 이민형(이하 한화생명e스포츠), T1 '페이커' 이상혁, '케리아' 류민석(이하 T1)으로 로스터를 발표했다.

중국은 LoL뿐만 아니라 철권 등 격투 종목, 포켓몬 유나이티드 등에 선수를 내보내지 않기로 했다. 공통적인 건 다 일본 회사가 만든 게임이며 IP를 갖고 있다. 이는 지난해 11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국회에서 한 대만 관련 발언 때문일 거로 추측하고 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한화생명 15승 3패 +21(32-11)
2T1 14승 4패 +20(30-10)
3젠지 14승 4패 +19(30-11)
4KT 13승 5패 +11(26-15)
5DK 11승 7패 +6(24-18)
6한진 6승 12패 -8(16-24)
7BNK 6승 12패 -11(14-25)
8키움 5승 13패 -12(16-28)
9농심 5승 13패 -15(13-28)
10DN 1승 17패 -31(3-34)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