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1라운드를 신예가 먹여 살렸다면 2라운드에서는 송병구와 차명환 등 기존 선수들이 살아나기 시작하며 삼성전자가 중위권으로 올라서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특히 경기력에서도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송병구와 차명환은 삼성전자가 신구조화를 이루게 했다. Q 승리를 거둔 소감은. A 송병구=연습 때 준비했던 전략이 많이 막혀 대회 때 사용할까 망설였다. 그런데 상대가 예측한 플레이를 해줘 쉽게 승리했다. 기분이 좋다.차명환=두 번 연속 우리 팀 승리를 마무리 하게 돼 기분 좋다. 마무리를 하는 것은 언제나 기쁘다.Q 경기가 쉽게 끝났다.A 차명환=그랜드라인을 준비하면서 손주흥 선수와 구성훈 선수
2010-12-18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1라운드에서도 신예들의 활약이 돋보였던 삼성전자가 2라운드에서도 여전히 신예들이 강세를 보이며 팀을 이끌고 있다. 허영무가 패했음에도 임태규와 조기석이 2승을 챙기며 화승을 제압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특히 임태규는 삼성전자 안에서 가장 높은 승률을 기록하며 허영무의 부진을 완벽하게 메워줬다. Q 팀 승리를 이끈 소감은.A 임태규=내가 이겼을 때 매번 팀이 패해 아쉬웠는데 오늘은 나도 이기고 팀도 이겨 기분이 좋다. 1세트는 원래 나가면 기분이 좋지 않은데 오늘은 이겨 다행이다. 나는 뒷경기가 편하다.조기석=내가 출전해 승리했고 팀도 승리해 너무 좋다. 앞으로도 팀에 보탬이 되는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SK텔레콤, 기다려! 우리가 간다!!"하이트 엔투스가 STX 소울을 상대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1위 SK텔레콤과의 격차를 바짝 좁혔다.STX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STX를 잡고 10승5패, 승률 7점을 기록했다. 5연승으로 2라운드 전승 기세를 이어간 것.2, 3위팀의 격돌답게 두 팀의 경기는 치열했다. 1세트를 하이트가 따내자 2세트를 다시 STX가 가져가고, 또다시 3세트를 하이트가 따내는 등 시소싸움이 펼쳐져 결국 에이스 결정전으로 승부를 갈랐다.포문을 연 것은 최근 페이스를 되찾은 하이트의 에
◇하이트 엔투스의 5연승 행진을 주도하고 있는 테란 신상문(왼쪽)과 저그 신동원.[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전서 3승 합작…5연승 주역"두 명의 신씨가 아니라 전투의 신이 두 명인 것 같다!"하이트 엔투스 신동원, 신상문으로 구성된 '투신(two shin) 조합'이 또 다시 팀의 승리를 합작했다. 하이트 엔투스는 신동원이 2승, 신상문이 1승을 보태는 활약에 힘입어 2위 자리를 위협하던 STX 소울을 4대3으로 제압하면서 2위 자리를 지켜냈다. 하이트는 기분 좋은 5연승을 달렸고 1위 SK텔레콤 T1과의 격차도 한 경기 반으로 좁혔다. 하이트가 연승을 달리는 과정을 보면 신상문과 신동원의 활약이 절대적임을 알 수 있다. 2라운드 공군 에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화승 오즈가 4연패의 수렁에 빠지면서 최하위 탈출에 실패했다.화승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2대4로 패하면서 2라운드 4연패에 빠졌다. 4승11패의 화승은 공군 에이스와의 격차가 더욱 크게 벌어지면서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화승은 이제동과 손찬웅 등 고참 선수들이 활약을 해줬지만 삼성전자의 안정적인 엔트리를 깨뜨리지 못했다. 선봉으로 나선 방태수가 히드라리스크 올인 러시로 임태규를 무너뜨리는 듯했지만 방어에 막히면서 고배를 마셨고 이제동이 허영무를 잡아내면서 1대1이 됐다. 승부는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하이트 4대3 STX1세트 신상문(테, 5시) 승 < 태양의제국 > 조일장(저, 1시)2세트 조병세(테,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신형(테, 7시)3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써킷브레이커 > 김도우(테, 5시)4세트 이경민(프, 4시) 승 < 아즈텍 > 김구현(프, 8시)5세트 정우용(테, 6시) < 포트리스 > 승 김윤중(프, 3시)6세트 김상욱(저, 1시) < 벤젠 > 승 김윤환(저, 7시)7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피의능선 > 김구현(프, 1시)하이트 신동원이 에이스 결정전에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하루 2승에 성공했다.신동원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4대2 화승1세트 임태규(프, 7시) 승 < 피의능선 > 방태수(저, 1시) 2세트 허영무(프, 8시) < 아즈텍 > 승 이제동(저, 4시)3세트 조기석(테, 6시) 승 < 포트리스 > 구성훈(테, 9시) 4세트 송병구(프, 12시) 승 < 이카루스 > 박준오(저, 6시) 5세트김기현(테, 1시) < 벤젠 > 승 손찬웅(프, 7시)6세트 차명환(저, 1시) 승 < 그랜드라인SE > 백승혁(테, 11시) 삼성전자 칸 차명환이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이후 강력하게 밀어붙이면서 화승의 신예 테란 백승혁을 제압하고 승리를 따냈다.차명환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토스 사상 '벤젠'서 테란 꺾은 첫 프로토스◆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온게임넷▶화승 2-3 삼성전자1세트 방태수(저, 1시) < 피의능선 > 승 임태규(프, 7시)2세트 이제동(저, 4시) 승 < 아즈텍 > 허영무(프, 8시)3세트 구성훈(테, 9시) < 포트리스 > 승 조기석(테, 6시)4세트 박준오(저, 6시) < 이카루스 > 승 송병구(프, 12시)5세트 손찬웅(프, 7시) 승 < 벤젠 > 김기현(테, 1시)"벤젠에서 테란 잡은 첫 프로토스!"화승 오즈 손찬웅이 프로토스가 테란을 상대로 한 번도 이기지 못한 맵인 '벤젠'에서 테란을 처음으로 꺾은 프로토스가 됐다.손찬웅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하이트 3-3 STX1세트 신상문(테, 5시) 승 < 태양의제국 > 조일장(저, 1시)2세트 조병세(테,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신형(테, 7시)3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써킷브레이커 > 김도우(테, 5시)4세트 이경민(프, 4시) 승 < 아즈텍 > 김구현(프, 8시)5세트 정우용(테, 6시) < 포트리스 > 승 김윤중(프, 3시)6세트 김상욱(저, 1시) < 벤젠 > 승 김윤환(저, 7시)STX 김윤환이 전략적인 플레이로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끌고 갔다.김윤환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하이트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하이트 3-2 STX1세트 신상문(테, 5시) 승 < 태양의제국 > 조일장(저, 1시)2세트 조병세(테,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신형(테, 7시)3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써킷브레이커 > 김도우(테, 5시)4세트 이경민(프, 4시) 승 < 아즈텍 > 김구현(프, 8시)5세트 정우용(테, 6시) < 포트리스 > 승 김윤중(프, 3시)STX 김윤중이 하이트 정우용을 잡아내고 팀을 패배의 위기에서 구했다.김윤중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초반 과감하게 테크보다 병력에 집중하는 플레이가 적중, 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리그 4연승◆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온게임넷▶화승 1-3 삼성전자1세트 방태수(저, 1시) < 피의능선 > 승 임태규(프, 7시)2세트 이제동(저, 4시) 승 < 아즈텍 > 허영무(프, 8시)3세트 구성훈(테, 9시) < 포트리스 > 승 조기석(테, 6시)4세트 박준오(저, 6시) < 이카루스 > 승 송병구(프, 12시)삼성전자 송병구가 특이한 빌드 오더를 들고 나와 화승 박준오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3대1로 벌렸다.송병구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4주차 화승 오즈와의 4세트 경기에서 박준오를 만나 셔틀 드롭을 통해 저그의 본진을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하이트 3-1 STX1세트 신상문(테, 5시) 승 < 태양의제국 > 조일장(저, 1시)2세트 조병세(테,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신형(테, 7시)3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써킷브레이커 > 김도우(테, 5시)4세트 이경민(프, 4시) 승 < 아즈텍 > 김구현(프, 8시)하이트 이경민이 호수비 이후 게이트를 폭발시키며 STX 김구현을 제압했다.이경민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김구현의 3게이트 전략에 입구가 잡히며 잠시 위기를 맞았지만 침착한 대처로 승리를 거뒀다. 초반 두 선수는 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구성훈 프로리그 5연패◆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온게임넷▶화승 1-2 삼성전자1세트 방태수(저, 1시) < 피의능선 > 승 임태규(프, 7시)2세트 이제동(저, 4시) 승 < 아즈텍 > 허영무(프, 8시)3세트 구성훈(테, 9시) < 포트리스 > 승 조기석(테, 6시)삼성전자 조기석이 40여 분의 사투 끝에 화승 구성훈을 제압하면서 시즌 첫 승을 따냈다. 조기석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4주차 화승 오즈와의 3세트 경기에서 구성훈을 상대로 드롭십 활용을 통한 견제 싸움에서 승리했다. 조기석은 확장 기지 싸움에서 한 발 늦게 움직였다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하이트 2-1 STX1세트 신상문(테, 5시) 승 < 태양의제국 > 조일장(저, 1시)2세트 조병세(테,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신형(테, 7시)3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써킷브레이커 > 김도우(테, 5시)하이트 신동원이 날카로운 타이밍의 저글링 난입으로 경기를 손쉽게 따냈다.신동원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STX 김도우를 맞아 초반 방어가 허술한 틈을 파고들며 승기를 잡고, 뮤탈리스크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초반 신동원은 앞마당을 가져가며 시작했고, 이를 정찰한 김도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하이트 1-1 STX1세트 신상문(테, 5시) 승 < 태양의제국 > 조일장(저, 1시)2세트 조병세(테,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신형(테, 7시)STX 이신형이 테란전 관록의 하이트 조병세에게 '쓴맛'을 제대로 보여줬다.이신형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조병세를 상대로 초반 드롭십 견제부터 멀티 공략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한 모습으로 승리를 거뒀다.이신형은 초반 멀티를 가져가며 2팩토리 이후 스타포트를 빠르게 올렸다. 조병세 역시 앞마당에서 가스를 채취하며 2팩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허영무전 비공식 포함 10승1패◆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온게임넷▶화승 1-1 삼성전자1세트 방태수(저, 1시) < 피의능선 > 승 임태규(프, 7시)2세트 이제동(저, 4시) 승 < 아즈텍 > 허영무(프, 8시)"허영무는 상대가 안돼!"화승 오즈 이제동이 삼성전자 허영무의 천적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하면서 다승 1위 자리를 되찾았다.이제동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와의 2세트 경기에서 출전, 허영무를 상대로 하이브 체제의 강력함을 과시하며 승리했다. 이제동은 시즌 16승째를 올리면서 이영호를 제치고 다승 1위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하이트 1-0 STX1세트 신상문(테, 5시) 승 < 태양의제국 > 조일장(저, 1시)하이트 신상문이 드롭십 2기로 난전을 펼치며 1세트를 승리했다.신상문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STX 조일장을 맞아 안정적인 운영과 적절한 견제로 기선을 제압하며 시즌 10승째를 기록했다.초반 조일장은 빠르게 앞마당을 가져가며 부유하게 출발했고, 신상문 역시 1배럭 이후 더블커맨드로 출발했다. 이어 조일장은 11시 지역 멀티를 가져가고 스파이어 테크를 올렸고, 신상문은 터렛을 꼼꼼히 배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화승 방태수 꺾고 시즌 8승째◆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온게임넷▶화승 0-1 삼성전자1세트 방태수(저, 1시) < 피의능선 > 승 임태규(프, 7시)"저그전 잘하죠?"삼성전자 칸 임태규가 화승 방태수의 히드라리스크와 저글링 러시를 캐논으로 성공적으로 막아내고 시즌 8승째를 따냈다.임태규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4주차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방태수의 히드라리스크와 저글링 러시를 캐논으로 막아내며 승리했다.임태규는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프로브 정찰을 통해 방태수의 전략을 확인했다. 레어도 가지 않고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요즘 날씨가 매우 쌀쌀합니다. 영하 10도는 우습게 내려가고 얼마전에는 눈까지 내려서 보는 이로 하여금 더욱 추운 느낌을 갖게 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감기 조심하시고 꽁꽁 싸매고 다니십시오. 저도 감기에 걸려 컨디션이 말이 아니네요.18일 예상할 경기는 화승 오즈와 삼성전자 칸의 대결입니다. 화승이 최근 10위를 차지하고 있지요. 2라운드 초반 2연승을 달렸지만 하이트, 위메이드, STX에게 3연패를 당하면서 공군보다 승수에서 뒤져 최하위로 내려갔습니다. 화승이 최하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두 가지로 파악됩니다. 테란 대표 선수인 구성훈이 프로리그에서 2승10패라는 눈 뜨
[[img1]][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크-스포 모두 맞대결STX 소울과 하이트 엔투스가 두 종목의 프로리그에서 모두 정면 대결을 펼친다. STX와 하이트는 18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를 치르고 오후 6시부터는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를 치른다.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에서는 하이트가 2위, STX가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STX가 승리할 경우 2위와 3위의 자리가 바뀔 가능성이 있다. 그렇지만 하이트가 최근 프로리그에서 4연승을 달리는 등 페이스가 매우 좋기 때문에 한 쪽의 일방적인 승리가 될 것 같지는 않다. 스페셜포스 프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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