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시 금천구 VSL 스튜디오에서 트위치 VSL 스타크래프트2(이하 VSL 스타2) 2017 시즌2 개막전이 열렸다.VSL 스타2 16강 개막전에는 스플라이스 저그 강민수와 이동녕, 팀 엑스퍼트 테란 변현우와 데드 픽셀즈 프로토스 조지현이 출전한다.GSL과 SSL 그리고 VSL에서 모두 활약하고 있는 강민수가 편한 모습으로 경기석에 앉아있다.
2017-06-02
2일 서울시 금천구 VSL 스튜디오에서 트위치 VSL 스타크래프트2(이하 VSL 스타2) 2017 시즌2 개막전이 열린다.VSL 스타2 16강 개막전에는 스플라이스 저그 강민수와 이동녕, 팀 엑스퍼트 테란 변현우와 데드 픽셀즈 프로토스 조지현이 출전한다.변현우가 조지현의 손을 꼭 잡고 있다. 조지현은 부끄럽다는 듯 웃으며 고개를 숙였다.
2일 서울시 금천구 VSL 스튜디오에서 트위치 VSL 스타크래프트2(이하 VSL 스타2) 2017 시즌2 개막전이 열린다.VSL 스타2 16강 개막전에는 스플라이스 저그 강민수와 이동녕, 팀 엑스퍼트 테란 변현우와 데드 픽셀즈 프로토스 조지현이 출전한다.경기를 앞두고 미용실에 다녀왔다는 변현우가 "괜찮은지 모르겠어요. 어색해요" 라고 말했다.
2일 서울시 금천구 VSL 스튜디오에서 트위치 VSL 스타크래프트2(이하 VSL 스타2) 2017 시즌2 개막전이 열린다.VSL 스타2 16강 개막전에는 스플라이스 저그 강민수와 이동녕, 팀 엑스퍼트 테란 변현우와 데드 픽셀즈 프로토스 조지현이 출전한다.VSL 스타2 개막전 1경기에 나서는 이동녕이 "요즘 체력을 열심히 키우고 있다. 경기도 잘하겠다." 고 말했다.
2일 서울시 금천구 VSL 스튜디오에서 트위치 VSL 스타크래프트2(이하 VSL 스타2) 2017 시즌2 개막전이 열린다.VSL 스타2 16강 개막전에는 스플라이스 저그 강민수와 이동녕, 팀 엑스퍼트 테란 변현우와 데드 픽셀즈 프로토스 조지현이 출전한다.방긋방긋 웃으며 출전 선수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조지현이 VSL 시즌2 개막전 연습 시작과 함께 진지한 표정을 보였다.
2일 서울시 금천구 VSL 스튜디오에서 트위치 VSL 스타크래프트2(이하 VSL 스타2) 2017 시즌2 개막전이 열린다.VSL 스타2 16강 개막전에는 스플라이스 저그 강민수와 이동녕, 팀 엑스퍼트 테란 변현우와 데드 픽셀즈 프로토스 조지현이 출전한다.조지현이 이동녕과 부종족전 연습을 잡고 방긋 웃었다.
2일 서울시 금천구 VSL 스튜디오에서 트위치 VSL 스타크래프트2(이하 VSL 스타2) 2017 시즌2 개막전이 열린다.VSL 스타2 16강 개막전에는 스플라이스 저그 강민수와 이동녕, 팀 엑스퍼트 테란 변현우와 데드 픽셀즈 프로토스 조지현이 출전한다.SSL 챌린지와 GSL에서 활약하고 있는 변현우가 VSL 개막전 연습을 위해 경기석에 앉아 인사를 했다.
스포티비게임즈는 스타크래프트2: 공허의 유산으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시리즈 2017(이하 SSL 시리즈)의 진에어 SSL 챌린지 2017(이하 SSL 챌린지) 시즌1 세컨드 스테이지 마지막 라운드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오는 3일 22시에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마지막 라운드만 남겨놓은 SSL 챌린지 세컨드 스테이지는 이미 탈락이 확정된 김동원을 제외한 5인의 선수 모두가 차기 시즌 SSL 프리미어 직행의 기회가 남아있어 한 장의 프리미어 직행
2015년에 시작한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리그에서 2회 연속 결승 진출자는 2명이었지만 연속 우승을 달성한 선수는 없었다. 2015년 조중혁, 2016년 박령우가 연속 결승 진출을 달성했지만 박령우가 1번 우승한 것이 전부였다. 2016년 박령우의 연속 우승을 저지한 스플라이스 강민수는 2017년 첫 시즌에 또 다시 결승에 올라가면서 SSL 사상 첫 2연속 우승을 달성할 기회를 잡았다. 강민수는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진에어 SSL 프리미
2017-06-01
◆진에어 SSL 프리미어 플레이오프▶강민수 3대2 한지원 1세트 강민수(저, 11시)< 프로스트 > 승 한지원(저, 7시)2세트 강민수(저, 7시) 승 < 만발의정원 > 한지원(저, 1시)3세트 강민수(저, 11시) < 어비셜리프 > 승 한지원(저, 5시)4세트 강민수(저, 5시) 승 < 뉴커크재개발지구 > 한지원(저, 7시)5세트 강민수(저, 7시) 승 < 여명 > 한지원(저, 1시)스플라이스 강민수가 땅굴을 활용한 기습 공격을 통해 SSL 2연속 결승 진출을 이뤄냈다.강민수는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
◆진에어 SSL 프리미어 플레이오프▶한지원 2-2 강민수1세트 한지원(저, 7시) 승 < 프로스트 > 강민수(저, 11시)2세트 한지원(저, 1시) < 만발의정원 > 승 강민수(저, 7시)3세트 한지원(저, 5시) < 어비셜리프 > 강민수(저, 11시)4세트 한지원(저, 7시) < 뉴커크재개발지구 > 승 강민수(저, 5시)스플라이스 강민수가 공격력과 방어력이 먼저 업그레이드된 뮤탈리스크를 앞세워 한지원을 잡아내고 승부를 최종전으로 이끌었다 .강민수는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
◆진에어 SSL 프리미어 플레이오프▶한지원 2-1 강민수1세트 한지원(저, 7시) 승 < 프로스트 > 강민수(저, 11시)2세트 한지원(저, 1시) < 만발의정원 > 승 강민수(저, 7시)3세트 한지원(저, 5시) < 어비셜리프 > 강민수(저, 11시)한지원이 저글링과 맹독충으로 입구 돌파에 성공하면서 10분이 채 되기 전에 승리했다. 한지원은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진에어 SSL 프리미어 플레이오프 강민수와의 3세트에서 저글링과 맹독충 공격을 통해 상대 본진
◆진에어 SSL 프리미어 플레이오프▶한지원 1-1 강민수1세트 한지원(저, 7시) 승 < 프로스트 > 강민수(저, 11시)2세트 한지원(저, 1시) < 만발의정원 > 승 강민수(저, 7시)강민수가 한지원의 트레이드 마크인 가시촉수 2기 러시를 방어해내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 강민수는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진에어 SSL 프리미어 플레이오프 한지원과의 2세트에서 저글링과 맹독충을 동반한 가시촉수 러시에 당할 뻔했지만 기본 병력을 치
◆진에어 SSL 프리미어 플레이오프▶한지원 1-0 강민수1세트 한지원(저, 7시) 승 < 프로스트 > 강민수(저, 11시)한지원이 강민수의 초반 저글링과 맹독충 러시를 슬기롭게 막아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한지원은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진에어 SSL 프리미어 플레이오프 강민민수와의 1세트에서 저글링과 맹독충 공격에 앞마당 부화장을 침착하게 지켜내며 승리했다.강민수는 산란못을 일찌감치 지으면서 저글링으로 강하게 몰아쳤다. 저글
"늦게라도 처음으로 결승전에 올라와서 기분이 좋긴 하지만 연봉을 받으면서 숙소 생활할 때 이 기분을 느끼지 못했다는 것이 아쉽네요."'뇌제' 윤용태가 한빛 스타즈와 웅진 스타즈 시절 한솥밥을 먹었던 저그 김민철을 완파하고 첫 결승전에 올라갔다. 윤용태는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진에어 SSL 클래식 플레이오프에서 김민철을 2대0으로 격파하면서 결승에 올라갔다.2005년 데뷔한 윤용태는 팀의 간판 프로토스로 활약했지만 개
◆진에어 SSL 클래식 플레이오프▶윤용태 2대0 김민철 1세트 윤용태(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민철(저, 1시)2세트 윤용태(프, 1시) 승 < 블루스톰 > 김민철(저, 7시)'뇌제' 윤용태가 다크 템플러와 질럿의 타이밍 러시를 활용해 '철벽' 김민철의 허를 찌르면서 2대0으로 완파, 결승에 진출했다. 윤용태는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진에어 SSL 클래식 플레이오프 김민철과의 2세트에서 럴커 3기에 넥서스가 파괴됐지만 역으로 파고 들면서
◆진에어 SSL 클래식 플레이오프▶윤용태 1-0 김민철 1세트 윤용태(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민철(저, 1시)'뇌제' 윤용태가 '철벽' 김민철의 방어선을 한 번에 무너뜨리면서 기선을 제압했다. 윤용태는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진에어 SSL 클래식 플레이오프 김민철과의 1세트에서 리버로 수비 라인을 만든 뒤 병력을 폭발시켜 한 번의 공격으로 저그의 병력을 제거하고 항복을 받아냈다.본진에 파일런을 지으면서 게이트웨이까지
지난 29일 열린 진에어 SSL 클래식 준플레이오프에서 김민철이 박성균을 2대0으로 제압하고 인터뷰를 진행할 때 관계자들은 귀를 의심했다. 김민철이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에서 처음으로 결승전에 가고 싶다"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김민철의 말은 사실이다. 2008년에 한빛 스타즈에 드래프트되면서 프로게이머 생활을 시작한 김민철은 프로리그 무대와 STX컵 등에서 올킬을 기록하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남겼지만 개인리그에서는 아직 두각을 나타내지 못
바둑계가 또 다시 화들짝 놀랐다. 작년 3월 이세돌 9단과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의 일환인 알파고의 대결에서 이세돌 9단이 1대4로 패하면서 한국 바둑계가 충격과 공포에 빠졌다.시선은 알파고의 다음 행보로 향했고 이세돌의 패배 이후 1년이 조금 지난 시점에 세계 최고의 바둑 기사로 불리는 커제 9단과의 대결이 성사됐다.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중국에서 열린 세계 랭킹 1위 커제 9단과 알파고의 대결에서 알파고가 3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전세계
2017-05-31
"제가 가장 어려워하는 종족전이 저그전인데 플레이오프에서 저그전의 달인이라 불리는 한지원을 만납니다. 가장 큰 고비라고 생각됩니다."스플라이스의 저그 강민수는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진에어 SSL 클래식 준플레이오프에서 같은 팀 김대엽을 3대2로 간신히 제압하고 플레이오프에 올라갔지만 고민이 많았다. 상대가 저그전에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 한지원이기 때문.강민수는 이번 프리미어에서 한지원을 만나 패
2017-05-29
2월 25일 뉴스 브리핑
2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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