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 주성욱이 SK텔레콤 T1 박령우에 이어 두 번째로 WCS 글로벌 파이널에 진출했다. 주성욱은 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핫식스 GSL 코드S 2016 시즌1 결승전에서 전태양을 4대2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주성욱은 이번 우승을 통해 상금 4,000만 원과 서킷 포인트 4,000점을 얻으면서 블리즈컨 무대에서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글로벌 파이널에 한국 대표로 출전할 기회를 얻었다. 지금까지 WCS 글로벌 파이널 진출을
2016-05-01
kt 롤스터 주성욱이 프로토스 종족을 이끄는 최강자로 우뚝 섰다. 주성욱은 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핫식스 GSL 코드S 2016 시즌1 결승전에서 전태양을 상대로 4대2로 승리하면서 정상에 올랐다. 주성욱은 이번 우승을 통해 공허의 유산에서 처음으로 우승한 프로토스로 기록됐다. 군단의 심장 시절인 2014년 핫식스 GSL 코드S 시즌1에서 정상에 올랐던 주성욱은 공허의 유산으로 버전이 바뀐 뒤 처음 열린 GSL에서 우승했다. 지금까
◆핫식스 GSL 코드S 2016 시즌1 결승▶주성욱 4대2 전태양1세트 주성욱(프, 1시) < 어스름탑 > 승 전태양(테, 7시)2세트 주성욱(프, 7시) 승 < 궤도조선소 > 전태양(테, 1시)3세트 주성욱(프, 5시) 승 < 프리온단구 > 전태양(테, 11시)4세트 주성욱(프, 11시) < 하늘방패 > 승 전태양(테, 5시)5세트 주성욱(프, 11시) 승 < 라크쉬르 > 전태양(테, 5시)6세트 주성욱(프, 7시) 승 < 레릴락마루 > 전태양(테, 5시)kt 롤스터 주성욱이 전태양의 견제를 정공법으로 무너뜨리면서 공허의 유
◆핫식스 GSL 코드S 2016 시즌1 결승▶주성욱 3-2 전태양1세트 주성욱(프, 1시) < 어스름탑 > 승 전태양(테, 7시)2세트 주성욱(프, 7시) 승 < 궤도조선소 > 전태양(테, 1시)3세트 주성욱(프, 5시) 승 < 프리온단구 > 전태양(테, 11시)4세트 주성욱(프, 11시) < 하늘방패 > 승 전태양(테, 5시)5세트 주성욱(프, 11시) 승 < 라크쉬르 > 전태양(테, 5시)kt 롤스터 주성욱이 전태양이 시도하는 모든 작전을 무위로 돌리면서 매치 포인트를 선점했다.주성욱은 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1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 특설무대에서 2016 핫식스 GSL 시즌1 결승전이 열렸다.프로게이머 데뷔 3060일 만에 첫 결승에 오른 kt 롤스터 테란 전태양과 두 번째 GSL 우승을 노리는 kt 롤스터 프로토스 주성욱이 팀킬 결승전을 펼쳤다.위메이드에서 전태양-주성욱과 함께 생활했던 박성균(왼쪽)과 박세정이 GSL 결승전 현장에 왔다. 박성균과 박세정은 "(전)태양이가 아직 한 번도 우승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태양이의 우승을 응원한다." 고 말했다.
◆핫식스 GSL 코드S 2016 시즌1 결승▶주성욱 2-2 전태양1세트 주성욱(프, 1시) < 어스름탑 > 승 전태양(테, 7시)2세트 주성욱(프, 7시) 승 < 궤도조선소 > 전태양(테, 1시)3세트 주성욱(프, 5시) 승 < 프리온단구 > 전태양(테, 11시)4세트 주성욱(프, 11시) < 하늘방패 > 승 전태양(테, 5시)kt 롤스터 전태양이 초반 견제가 통하지 않자 과감하게 엘리미네이트 싸움을 걸면서 전세를 뒤집고 2대2 타이를 만들었다 .전태양은 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
1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 특설무대에서 2016 핫식스 GSL 시즌1 결승전이 열렸다.프로게이머 데뷔 3060일 만에 첫 결승에 오른 kt 롤스터 테란 전태양과 두 번째 GSL 우승을 노리는 kt 롤스터 프로토스 주성욱이 팀킬 결승전을 펼쳤다.kt '최종병기' 로 활약했던 이영호(왼쪽)와 '천재 테란' 으로 한 시대를 풍미한 이윤열이 GSL 문규리 아나운서와 인터뷰를 했다.
1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 특설무대에서 2016 핫식스 GSL 시즌1 결승전이 열렸다.프로게이머 데뷔 3060일 만에 첫 결승에 오른 kt 롤스터 테란 전태양과 두 번째 GSL 우승을 노리는 kt 롤스터 프로토스 주성욱이 팀킬 결승전을 펼쳤다.문규리 아나운서가 GSL 결승 현장을 찾아 kt 전태양과 주성욱을 응원하는 지인들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1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 특설무대에서 2016 핫식스 GSL 시즌1 결승전이 열렸다.프로게이머 데뷔 3060일 만에 첫 결승에 오른 kt 롤스터 테란 전태양과 두 번째 GSL 우승을 노리는 kt 롤스터 프로토스 주성욱이 팀킬 결승전을 펼쳤다.많은 관중들이 kt 내전으로 열린 2016 GSL 시즌1 결승전 현장을 가득 채웠다.
1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 특설무대에서 2016 핫식스 GSL 시즌1 결승전이 열렸다.프로게이머 데뷔 3060일 만에 첫 결승에 오른 kt 롤스터 테란 전태양과 두 번째 GSL 우승을 노리는 kt 롤스터 프로토스 주성욱이 팀킬 결승전을 펼쳤다.GSL 결승 무대에 올라 우승을 다짐하는 인터뷰를 마친 kt 전태양과 주성욱이 포옹을 나누고 각자의 경기석으로 향했다.
1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 특설무대에서 2016 핫식스 GSL 시즌1 결승전이 열렸다.프로게이머 데뷔 3060일 만에 첫 결승에 오른 kt 롤스터 테란 전태양과 두 번째 GSL 우승을 노리는 kt 롤스터 프로토스 주성욱이 팀킬 결승전을 펼쳤다.GSL 결승 무대에 오른 kt 전태양(왼쪽)과 주성욱이 자신의 우승을 다짐하는 인터뷰를 진행했다.
◆핫식스 GSL 코드S 2016 시즌1 결승▶주성욱 2-1 전태양1세트 주성욱(프, 1시) < 어스름탑 > 승 전태양(테, 7시)2세트 주성욱(프, 7시) 승 < 궤도조선소 > 전태양(테, 1시)3세트 주성욱(프, 5시) 승 < 프리온단구 > 전태양(테, 11시)kt 롤스터 주성욱이 토르와 의료선, 해병과 불곰 등 다양한 병력을 조합해 치고 들어온 전태양의 전략을 막아내면서 2대1로 전세를 뒤집었다.주성욱은 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핫식스 GSL 코드S 2016 시즌1 결승
1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 특설무대에서 2016 핫식스 GSL 시즌1 결승전이 열렸다.프로게이머 데뷔 3060일 만에 첫 결승에 오른 kt 롤스터 테란 전태양과 두 번째 GSL 우승을 노리는 kt 롤스터 프로토스 주성욱이 팀킬 결승전을 펼쳤다.대형 전광판에서 등장한 kt 전태양이 자신감 넘치는 걸음걸이로 GSL 결승 무대에 입장했다.
1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 특설무대에서 2016 핫식스 GSL 시즌1 결승전이 열렸다.프로게이머 데뷔 3060일 만에 첫 결승에 오른 kt 롤스터 테란 전태양과 두 번째 GSL 우승을 노리는 kt 롤스터 프로토스 주성욱이 팀킬 결승전을 펼쳤다.GSL 결승전의 막을 연 박상현 캐스터가 2016 GSL 시즌1 결승전에 오른 kt 전태양과 주성욱을 소개했다.
1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 특설무대에서 2016 핫식스 GSL 시즌1 결승전이 열렸다.프로게이머 데뷔 3060일 만에 첫 결승에 오른 kt 롤스터 테란 전태양과 두 번째 GSL 우승을 노리는 kt 롤스터 프로토스 주성욱이 팀킬 결승전을 펼쳤다.암전 속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등장한 박상현 캐스터가 2016 GSL 시즌1 결승전의 시작을 알렸다.
1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 특설무대에서 2016 핫식스 GSL 시즌1 결승전이 열렸다.프로게이머 데뷔 3060일 만에 첫 결승에 오른 kt 롤스터 테란 전태양과 두 번째 GSL 우승을 노리는 kt 롤스터 프로토스 주성욱이 팀킬 결승전을 펼쳤다.개인리그 결승전에 처음으로 오른 전태양을 응원하는 팬들의 응원봉이 GSL 결승전 현장의 절반을 밝게 비췄다.
1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 특설무대에서 2016 핫식스 GSL 시즌1 결승전이 열렸다.프로게이머 데뷔 3060일 만에 첫 결승에 오른 kt 롤스터 테란 전태양과 두 번째 GSL 우승을 노리는 kt 롤스터 프로토스 주성욱이 팀킬 결승전을 펼쳤다.은퇴한 스타2 프로게이머 정윤종이 kt 내전으로 열린 GSL 결승전 현장에 왔다.
1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 특설무대에서 2016 핫식스 GSL 시즌1 결승전이 열렸다.프로게이머 데뷔 3060일 만에 첫 결승에 오른 kt 롤스터 테란 전태양과 두 번째 GSL 우승을 노리는 kt 롤스터 프로토스 주성욱이 팀킬 결승전을 펼쳤다.kt 롤스터 리그 오브 레전드 팀 이지훈 감독(오른쪽)과 톱 라이너 '썸데이' 김찬호가 kt 내전으로 열린 GSL 결승전 현장을 찾아 응원했다.
1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 특설무대에서 2016 핫식스 GSL 시즌1 결승전이 열렸다.프로게이머 데뷔 3060일 만에 첫 결승에 오른 kt 롤스터 테란 전태양과 두 번째 GSL 우승을 노리는 kt 롤스터 프로토스 주성욱이 팀킬 결승전을 펼쳤다.kt 롤스터 리그 오브 레전드 팀 톱 라이너 '썸데이' 김찬호가 kt 내전으로 펼쳐진 GSL 결승전을 찾았다. 김찬호가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브이 포즈를 취했다.
2월 26일 뉴스 브리핑
2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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