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시즌3 16강 조지명식이 열렸다.최종 선택을 앞두고 KT 김대엽(앞)과 이영호가 남게되자 김대엽이 "영호는 우승도 해봤으니 나도 쉬운 조에 들어가서 우승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강자들이 가득한 C조에 선택 될 확률이 높아진 이영호는 얼굴을 찡그리며 고개를 숙였다.
2014-08-22
2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시즌3 16강 조지명식이 열렸다.조지명식에 참가한 KT 이영호가 아슬아슬하게 강자들이 속한 조를 벗어나자 고개를 돌려 웃었다.
2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시즌3 16강 조지명식이 열렸다.B조 두 번째 지명자로 나선 CJ 김정우가 머리를 긁적이며 선수들 앞으로 걷고 있다.
2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시즌3 16강 조지명식이 열렸다.조지명식에 참석한 에이서 이신형이 지명자로 나선 SK텔레콤 원이삭에게 뽑히며 C조에 속했다.
2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시즌3 16강 조지명식이 열렸다.A조에 속한 KT 주성욱(왼쪽)과 SK텔레콤 김민철이 눈빛을 교환하며 다음 선택을 위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2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시즌3 16강 조지명식이 열렸다.각 조별 첫 지명이 끝나고 쉬는 시간이 되자 진에어 조성주가 SK텔레콤 원이삭 등에 바짝 달라붙었다.
2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시즌3 16강 조지명식이 열렸다.각 조 첫 지명이 끝나고 쉬는 시간이 되자 진에어 프로토스 김유진이 활짝 웃었다.
2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시즌3 16강 조지명식이 열렸다.B조 첫 지명권을 갖고 있는 SK텔레콤 정윤종(오른쪽)이 CJ 김정우를 선택했다. 선택한 정윤종은 활짝 웃고 선택 당한 김정우는 얼굴을 찡그리며 걸음을 옮겼다.
2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시즌3 16강 조지명식이 열렸다.삼성 저그 강민수가 B조 정윤종에게 선택을 바라며 손으로 하트를 그렸다.
2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시즌3 16강 조지명식이 열렸다.진에어 조성주가 조편성을 위해 움직이자 SK텔레콤 원이삭이 손을 내밀어 선택해주기를 바라고 있다.
2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시즌3 16강 조지명식이 열렸다.조지명식 중반까지 어떤 조에도 지명을 받지 못한 에이서 이신형이 어떤 조에 들어가도 자신있다는 듯 어깨를 쭉 펴고 있다.
2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시즌3 16강 조지명식이 열렸다.조지명식에 참가한 선수들 중 중반까지 어떤 조에도 속하지 못한 선수들이 우울한 얼굴로 고개를 숙이고 있다.
2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시즌3 16강 조지명식이 열렸다.C조 첫 지명권을 가진 진에어 조성주가 활짝 웃으며 지명받지 못한 선수들을 보고 있다.
2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시즌3 16강 조지명식이 열렸다.SK텔레콤 원이삭과 박수호가 얼굴을 맞대고 어떤 조에 편성될지 고민하고 있다.
2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시즌3 16강 조지명식이 열렸다.첫 지명권을 가진 KT 주성욱이 SK텔레콤 김민철의 손을 잡고 A조로 가고 있다.
진에어 조성주, SK텔레콤 T1 원이삭, 에이서 이신형이 속한 '죽음의 조'가 만들어졌다. 22일 오후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시즌3 16강 조지명식에서 진에어 조성주와 SK텔레콤 T1 원이삭, 에이서 이신형, KT 롤스터 김대엽이 C조에 속했다. 3번 시드를 행사한 조성주가 원이삭을 선택하자 원이삭은 이신형을 지명했다. 14번째로 지명권을 얻은 이신형은 김대엽과 이영호를 놓고 고민 끝에 실리를 선택했다. 자
ㅇ..."너 덕분에 우승했어. 고마워."KT 롤스터 김대엽이 SK텔레콤 T1 원이삭에게 역대급 도발을 감행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김대엽은 원이삭에게 "너 덕분에 우리 팀이 프로리그에서 우승했다. 정말 고맙다"며 "너 정말 못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원이삭은 김대엽의 도전을 뒤로한 채 에이서 이신형을 선택했다. ㅇ..."저 8년 차 노장입니다."C조에서 SK텔레콤 T1 원이삭에게 선택을 받은 에이서 이신형이 "역대급 '죽음의 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에 모든 시
ㅇ..."왜군 병력이 제 (병력) 물량보다 많더라고요"진에어 그린윙스 방태수가 영화 '명량'을 본 소감에 대해 "왜군 병력이 제 물량보다 많다"고 말해 주위를 웃겼다. '죽음의 조'라고 불렸던 32강 G조에서 조1위로 16강에 진출했던 방태수는 경기 후 영화 '명랑'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고 해서 팬들로부터 '오랑캐 저그'로 불리고 있다. ㅇ..."내 눈에 빨간색이 거슬린다."이번 조지명식에서 1번 시드를 행사한 KT 롤스터 주성욱이 "빨간색이 거슬린다"며 일찌감치
2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시즌3 16강에 오른 선수들이 모여 자신이 대결할 상대를 결정짓는 조지명식을 가졌다.조지명 선택을 앞둔 시드권자 SK텔레콤 정윤종이 머리를 붙잡고 고민하고 있다.
2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시즌3 16강에 오른 선수들이 모여 자신이 대결할 상대를 결정짓는 조지명식을 가졌다.시드권자석에 앉아있는 진에어 테란 조성주가 방송 모니터를 보며 누구를 지명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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