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4라운드 포스트시즌 구도가 마지막 경기 결과에 따라 대격변 할 수도 있는 상황이 만들어 졌다.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5주차 경기가 마무리 된 가운데 SK텔레콤이 CJ를 누르고 1위에 등극했고 IM이 KT를 제압하면서 포스트시즌 진출 팀 및 순위 대격변을 예고했다.우선 현재 1위에 올라 있는 SK텔레콤의 경우 5승1패 세트득실 +7을 기록하고 있다. 남은 경기는 3위인 삼성 갤
2014-06-29
3회 연속 준우승을 기록하게 되면 정신력이 무너질 수밖에 없지만 어윤수는 하루 사이에 마음을 추스른 듯 고병재를 제압하고 승리를 따냈다. 팀을 1위로 올려 놓은 어윤수는 담담하게 소감을 밝히면서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어윤수의 승리로 SK텔레콤은 더욱 탄탄한 저그 라인을 갖추게 됐다. Q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기분이 어떤가. A 내 기분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 같다. 이겼지만 아직까지 공중에 떠 있는 느낌이다. 누
SK텔레콤 신예 저그 박령우가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5주차 CJ전 2세트에 출전, 개인 다승 1위에 올라있는 김준호를 꺾고 벤치로 달려와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SK텔레콤 신예 저그 박령우가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5주차 CJ전 2세트에 출전, 20승을 거두며 개인 다승 1위에 올라있는 김준호를 꺾고 당찬 표정을 지었다.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친 SK텔레콤 김민철이 무심한 듯한 표정으로 동료의 경기를 보며 손을 뻗었다.
SK텔레콤 T1이 약하다고 평가됐던 저그 라인이 환골탈태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CJ 엔투스를 꺾고 1위로 등극했다. SK텔레콤은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저그를 전면에 앞세웠고 결국 김민철, 박령우, 어윤수로 이어지는 저그 라인이 1위 CJ를 격침시키며 자신이 1위 자리로 올라갔다.1세트에서는 김민철의 철벽수비가 돋보였다. 승률 100%인 정우용의 강남테란을 완벽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5주차▶SK텔레콤 3대0 CJ 1세트 김민철(저, 1시) 승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정우용(테, 11시)2세트 박령우(저, 1시) 승 < 만발의정원 > 김준호(프, 7시)3세트 어윤수(저, 5시) 승 < 세종과학기지 > 고병재(테, 11시)SK텔레콤 T1 어윤수가 CJ 엔투스 고병재를 꺾고 팀을 1위로 올려 놓았다.어윤수는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3세트에 출격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친 SK텔레콤의 원이삭이 턱을 괴고 동료들의 활약을 지켜보고 있다.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5주차 경기 중계석에 앉은 스포TV게임즈 김철민 캐스터가 도타2 리그에 이은 10시간 연속 중계에도 지친 기색없이 힘찬 목소리를 냈다.
KT 이영호(오른쪽 끝)가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5주차 IM전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해 한지원에게 패했다. 2세트 이승현에게 패한 이후 다시 한 번 출전해 승리를 놓친 이영호는 지친 모습으로 경기석을 나왔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5주차▶SK텔레콤 2-0 CJ 1세트 김민철(저, 1시) 승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정우용(테, 11시)2세트 박령우(저, 1시) 승 < 만발의정원 > 김준호(프, 7시)SK텔레콤 T1 박령우가 프로리그 다승 1위인 CJ 엔투스 김준호를 상대로 완벽한 운영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 박령우는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2세트에 출격해 저글링 100기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5주차▶SK텔레콤 1-0 CJ 1세트 김민철(저, 1시) 승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정우용(테, 11시)SK텔레콤 T1 김민철이 승률 100% 정우용의 '강남테란' 전략을 깔끔하게 막아내며 승리를 따냈다.김민철은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해 완벽한 철벽수비를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 초반 정우용은 또다시 ‘강남테란’ 전략
팀이 창단 후 첫 프로리그 포스트시즌에 자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을 때 한지원은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했다. 팀이 1대2로 밀리고 있는 상황에 출전해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까지 몰고 갔고 에이스 결정전에서 KT 에이스 이영호를 제압하면서 승리, 다음 경기인 진에어에게 승리하면 자력으로 포스트시즌에 오를 수 있게 됐다. Q 하루 2승으로 팀의 포스트시즌 희망을 이어가게 했다. 기분이 어떤가. A 기분 정말 좋다. 4세트에서 김명식 선수에게
포스트시즌 진출을 놓고 펼치는 진검 승부에서 에이스들의 활약이 IM과 KT의 운명을 갈랐다.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IM 에이스 한지원은 2승으로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이어가게 했고 KT 에이스 이영호는 하루 2패를 기록하며 결국 KT는 포스트시즌에서 탈락하고 말았다.KT는 오늘 승리하게 되더라도 다음 진에어와 IM 경기 결과를 봐야지만 포스트시즌 진출
IM이 1, 2, 3라운드 모두 포스트시즌에 올랐던 강팀 KT 롤스터를 탈락시키면서 자력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는 희망을 이어갔다. IM은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이영호를 2패로 묶은 뒤 에이스 한지원이 2승을 기록하며 KT를 통합 포스트시즌까지 푹 쉬게 만들었다. IM의 시작은 좋지 않았다. 홍덕이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하고 주성욱의 한방 공격에 패하고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5주차▶IM 3대2 KT1세트 홍덕(프, 1시)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승 주성욱(프, 11시)2세트 이승현(저, 1시) 승 < 만발의정원 > 이영호(테, 7시)3세트 최용화(프, 5시) < 세종과학기지 > 승 김성대(저, 11시)4세트 한지원(저, 5시) 승 < 프로스트 > 김명식(프, 11시)5세트 한지원(저, 5시) 승 < 아웃복서 > 이영호(테, 11시)IM 한지원이 KT 롤스터를 포스트시즌에서 탈락시키며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이어가게 만들었다.한지원은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와 IM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쳤다.IM 4세트 주자 한지원이 김명식을 꺾으며 에이스 결정전을 만들어내자 강동훈 감독이날카로운 눈매로 KT 벤치롤 바라봤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5주차▶KT 2-2 IM 1세트 주성욱(프, 11시) 승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홍덕(프, 1시)2세트 이영호(테, 7시) < 만발의정원 > 승 이승현(저, 1시)3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최용화(프, 5시)4세트 김명식(프, 11시) < 프로스트 > 승 한지원(저, 5시)역시 에이스였다. 한지원이 IM이 위기에 몰린 상황에 출전해 김명식을 잡아내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IM은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친 KT의 1세트 주자 주성욱이 신예 프로토스 홍덕을 꺾고 벤치로 돌아와 여유로운 모습으로 음료를 마셨다.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친 KT의 첫 주자 주성욱이 신예 프로토스 홍덕을 꺾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고 있다.
2월 27일 뉴스 브리핑
'붉은사막'의 요람, 펄어비스 홈 원을 가보니
1
'미드만 3명' 브리온, '로키' 이상민 영입
2
[LCK컵] '젠지 나와!' BNK, DK 3대0 꺾고 결승 진출(종합)
3
[LCK컵] '세븐틴 공연과 경쟁' 홍콩 로드쇼, 많은 팬 운집
4
[LCK컵] 젠지, BNK 3대0 꺾고 첫 우승...FMVP '캐니언'
5
[LCK컵] BNK 박준석 감독, "젠지와의 결승, 기대하고 있다"
6
[LCK컵] '룰러' 박재혁, "팬 응원 보답 방법은 FST 우승하는 것"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