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와 IM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쳤다.IM 4세트 주자 한지원이 김명식을 꺾으며 에이스 결정전을 만들어내자 강동훈 감독이날카로운 눈매로 KT 벤치롤 바라봤다.
2014-06-29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5주차▶KT 2-2 IM 1세트 주성욱(프, 11시) 승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홍덕(프, 1시)2세트 이영호(테, 7시) < 만발의정원 > 승 이승현(저, 1시)3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최용화(프, 5시)4세트 김명식(프, 11시) < 프로스트 > 승 한지원(저, 5시)역시 에이스였다. 한지원이 IM이 위기에 몰린 상황에 출전해 김명식을 잡아내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IM은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친 KT의 1세트 주자 주성욱이 신예 프로토스 홍덕을 꺾고 벤치로 돌아와 여유로운 모습으로 음료를 마셨다.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친 KT의 첫 주자 주성욱이 신예 프로토스 홍덕을 꺾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고 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5주차▶KT 2-1 IM 1세트 주성욱(프, 11시) 승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홍덕(프, 1시)2세트 이영호(테, 7시) < 만발의정원 > 승 이승현(저, 1시)3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최용화(프, 5시)KT 롤스터 김성대가 완벽한 방어 능력을 보여주며 IM 최용화에게 항복을 받아냈다.김성대는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3세트에 출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와 IM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쳤다.KT 첫 주자로 출전한 주성욱이 홍덕의 견제를 막아낸 후 대규모 전투에서 승리하며 1세트를 따냈다.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와 IM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쳤다. IM 강동훈 감독(오른쪽)이 1세트에 출전시킨 홍덕이 유리할 것 같은 전투에서 패하자 놀란 표정을 지었다.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와 IM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쳤다.현장에서 여성팬에게 선물을 받은 IM 송현덕이 입술을 쭉 내밀어 음료를 마시고 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5주차▶KT 1-1 IM 1세트 주성욱(프, 11시) 승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홍덕(프, 1시)2세트 이영호(테, 7시) < 만발의정원 > 승 이승현(저, 1시)'신리쌍록'으로 불리며 관심을 모았던 IM 이승현과 KT 롤스터 이영호와의 대결은 이승현의 완승으로 끝이 났다.이승현은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해 초반 대군주를 잡히고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5주차▶KT 1-0 IM 1세트 주성욱(프, 11시) 승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홍덕(프, 1시)KT 롤스터 주성욱이 한방 공격으로 IM 홍덕을 꺾어냈다.주성욱은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1세트에 출격해 상대의 견제에 당하며 불리한 상황에 놓였지만 우물쭈물하지 않고 곧바로 공격을 시도, 그대로 상대의 항복을 받아내는데 성공했다.초
SK텔레콤 T1이 프로리그 4라운드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어윤수의 멘털 관리가 필수다. SK텔레콤은 29일과 7월1일 열린 4라운드 5주차 CJ, 삼성과의 대결에 어윤수의 이름을 공통적으로 포함시켰다. 이 두 경기는 SK텔레콤에게 매우 중요하다. 4승1패로 1위 CJ와 반 경기 차를 유지하고 있는 SK텔레콤은 29일 맞대결에서 승리할 경우 1위로 올라선다. 1일 예정된 삼성과의 대결에서도 이긴다면 SK텔레콤은 3라운드에 이어 4라운드에서도 1위에 올라서며
CJ 엔투스와 SK텔레콤 T1이 운명의 한 판 승부를 펼친다. CJ와 SK텔레콤은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5주차에서 영혼을 건 맞대결을 펼친다. CJ와 SK텔레콤은 4라운드에서 각각 5승1패와 4승1패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대결에서 승리하는 팀은 4라운드 1위를 굳힐 수 있기에 총력전을 예고하고 있다. 4라운드에서 5연승을 달리며 1위를 확정하려던 CJ는 지난 4주차에서 IM에게 0대3으로 덜미를
2014 시즌 처음으로 라운드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 위기에 몰린 KT 롤스터가 승점까지 확보해야 하는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KT는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IM을 상대한다. KT는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 IM을 상대로 세트 득실까지 확보해야 한다.KT는 현재 3승3패로 5위에 올라 있다.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서는 4위에 랭크된 진에어를 끌어 내려야 하는 KT는 IM을 무조
항상 한 끗 차이로 라운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며 눈물을 삼켰던 IM이 4라운드에서는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다.IM은 현재 2승3패, 세트 득실 -2점으로 6위에 올라있다. 4위까지 진출 가능한 포스트시즌과는 거리가 있는 등수이지만 현재 4위, 5위에 올라 있는 진에어와 KT보다 오히려 자력으로 올라갈 수 있는 가능성이 더 높은 상황이다.3승3패로 승수가 같은 진에어와 KT는 승리하더라도 상대방의 경기를 지켜 봐야만 이번
SK텔레콤 김도우가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이하 WCS) 결승전에서 팀 동료 어윤수를 세트 스코어 4대2로 우승을 차지했다.프로게이머 데뷔 6년 만에 우승을 차지한 김도우는 트로피에 키스를 하며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2014-06-28
SK텔레콤 김도우가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이하 WCS) 결승전에서 팀 동료 어윤수를 세트 스코어 4대2로 우승을 차지했다.프로게이머 데뷔 6년 만에 우승을 차지한 김도우는 우승 세리머니를 펼치다가 눈을 돌려 트로피를 바라봤다.
SK텔레콤 김도우가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이하 WCS) 결승전에서 팀 동료 어윤수를 세트 스코어 4대2로 우승을 차지했다.프로게이머 데뷔 6년 만에 우승을 차지한 김도우는 꽉 쥔 우승 트로피를 번쩍 들었다.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 결승전에서 출전해 팀 동료 김도우에게 세트 스코어 2대4로 패하며 3연속 준우승에 머문 SK텔레콤 어윤수가 무대 뒤에서 아쉬운 듯 고개를 숙였다.
2월 27일 뉴스 브리핑
'붉은사막'의 요람, 펄어비스 홈 원을 가보니
1
'미드만 3명' 브리온, '로키' 이상민 영입
2
[LCK컵] '젠지 나와!' BNK, DK 3대0 꺾고 결승 진출(종합)
3
[LCK컵] '세븐틴 공연과 경쟁' 홍콩 로드쇼, 많은 팬 운집
4
[LCK컵] 젠지, BNK 3대0 꺾고 첫 우승...FMVP '캐니언'
5
[LCK컵] BNK 박준석 감독, "젠지와의 결승, 기대하고 있다"
6
[LCK컵] '룰러' 박재혁, "팬 응원 보답 방법은 FST 우승하는 것"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