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앤화이트 하경이 15일 서울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김택용과 조일장의 픽스 스타리그 결승전 현장을 찾은 관객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2014-03-15
◆픽스 스타리그 결승▶김택용 0-1 조일장1세트 김택용(프, 3시) < 미스트 > 승 조일장(저, 9시)"양동 드롭 대박!"저그 조일장이 프로토스 김택용을 상대로 회심의 히드라리스크 양동 드롭을 통해 기선을 제압했다.조일장은 15일 서울 성북구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결승전 1세트에서 김택용의 허를 찌른 히드라리스크 드롭을 통해 승리를 따냈다.조일장은 김택용의 커세어와 리버를 활용한 초반 견제에 의해 드론이 10기 이상 잡히면서 피
'택신' 김택용이 15일 서울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조일장과 픽스 스타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광운대학교는 내가 우승했던 곳이다. 다시 우승하겠다"며 승리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했다.
진영화가 15일 서울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4위 결정전에 출전,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한상봉에 압승을 거두고 가뿐하다는 듯한 표정으로 경기석을 벗어났다.
15일 서울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조일장과 픽스 스타리그 결승전을 앞둔 '택신' 김택용이 입술을 꾹 다물고 결의에 찬 표정으로 무대에 올랐다.
15일 서울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결승전에 출전한 조일장이 김택용과 대결을 위해 경기석에 들어서고 있다.
15일 서울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택신' 김택용과 픽스 스타리그 결승전을 앞둔 조일장이 경기석에 들어서기 전 밝은 얼굴로 우승을 자신했다.
"막기만 해서 나를 이겼다면 천적이 되지 않겠죠."조일장은 15일 서울 성북구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결승전에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택용의 수비론에 대한 반박을 펼쳤다. 김택용이 "조일장이 히드라리스크로 강력하게 밀어붙이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막기만 하면 이길 것 같다"고 말하자 조일장은 "막기만 해서 나를 이길 수 있다면 내가 김택용의 천적이라 불리지는 않을 것"이라고 맞받아쳤다.조일장은 "프로게이머를 공식적으
"6년만에 광운대학교 대강당에 섰다. 언제 다시 올 지 모르니까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겠다."'혁명가' 김택용이 픽스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마지막 불꽃을 태운다는 각오를 밝혔다.김택용은 15일 서울 성북구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결승전에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김택용은 "클럽데이 온라인 MSL에서 우승을 한 장소가 바로 광운대학교 대강당이었다. 당시 세 번째 우승이어서 금배지를 받은 기억이
◆픽스 스타리그 3~4위전▶진영화 2대0 한상봉1세트 진영화(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한상봉(저, 11시)2세트 진영화(프, 3시) 승 < 미스트 > 한상봉(저, 9시)"정찰의 힘!"프로토스 진영화가 프로브 정찰을 통해 저그 한상봉의 히드라리스크 올인 러시를 모두 확인하며 침착한 방어를 통해 승리를 거두고 3위를 확정지었다.진영화는 15일 서울 성북구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4위전 2세트에서 한상봉의 히드라리스크 올인 의도를 사전에 간
15일 서울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4위 결정전에 출전한 진영화가 한상봉을 상대로 첫 세트를 선취한 후 날카로운 눈매로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다.
◆픽스 스타리그 3~4위전▶진영화 1-0 한상봉1세트 진영화(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한상봉(저, 11시)"초반 견제는 한방 러시로 극복한다!"프로토스 진영화가 저그 한상봉의 저글링 러시에 의해 초반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중반 힘싸움에서 압승을 거두면서 1세트를 가져갔다.진영화는 15일 서울 성북구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4위전 1세트에서 한상봉의 초반 저글링 찌르기를 극복하고 역전승을 거뒀다. 앞마당에 넥서스를 가
픽스 스타리그 인터뷰걸 천보영이 15일 서울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결승전에 빨간 미니 원피스를 입고 입장해 남성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픽스 스타리그 인터뷰걸 천보영이 15일 서울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결승전에 앞서 현장을 찾은 관객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진영화가 15일 서울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4위전 무대에 입장하며 팬들과 손뼉을 맞추고 있다.
15일 서울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4위 결정전에 출전한 한상봉이 많은 관중들의 환호에 활짝 웃고 있다.
걸그룹 앤화이트가 15일 서울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결승전 무대에 올라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전 CJ 소속 프로게이머로 활동했던 윤찬희가 15일 서울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픽스 스타리그 3,4위전에 출전한 진영화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에 왔다.
15일 서울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옛 동료 한상봉과 픽스 스타리그 3~4위 결정전을 앞둔 진영화가 매서운 눈매로 연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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