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신도림 인텔 e스포츠 스타티움에서 진행 중인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시즌1 예선전에서 삼성 갤럭시 칸 신노열이 웃음을 짓고 있다.
2014-01-08
8일 오후 신도림 인텔 e스포츠 스타티움에서 진행 중인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시즌1 예선전에서 액시옴 김동원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
8일 오후 신도림 인텔 e스포츠 스타티움에서 진행 중인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시즌1 예선전에서 김동현이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8일 오후 신도림 인텔 e스포츠 스타티움에서 진행 중인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시즌1 예선전에서 루츠게이밍 '스테이트' 라이언 비스벡이 세팅을 하고 있다.
8일 오후 신도림 인텔 e스포츠 스타티움에서 진행 중인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시즌1 예선전에서 프라임 전지원이 경기를 하고 있다.
진에어 그린윙스 하재상이 우주모함을 생산한 것에 대한 오해에 대해 설명했다. 하재상은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2주차 CJ 엔투스 신동원과의 '우주정거장' 전투에서 우주모함을 생산한 이유를 설명했다. 신동원과의 경기에서 하재상은 모선을 확보한 이후 우주모함 한 기를 뽑았다. 우주관문에서 우주모함이 워프되는 것을 본 중계진은 "실수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동원과
GSL 우승자 출신이지만 최근 부진한 성적을 거뒀던 안상원이 다시 한 번 부활의 날개짓을 펴기 시작했다. 안상원은 8일 오전 신도림 인텔 e스포츠 스타티움에서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시즌1 예선전에서 IM 최용화를 꺾고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GSL 우승자 출신이지만 곧바로 예선으로 탈락하며 일명 '짝지' 라인에 가입하는 불명예를 안았던 안상원은 최근 2연속으로 예선을 통과했지만 1라운드에 탈락하는 비운을 맛봤다. 소속팀인 포유까지
CJ 신동원, 진에어 하재상의 모선 체제 대처 못해 역전패뒷 경기선 삼성 신노열이 멋진 납치 스킬 활용으로 승리◇진에어 하재상과 CJ 신동원의 '우주정거장' 대결(출처 유튜브)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2014년을 맞아 새롭게 선을 보이고 있는 'IF' 코너로 두 번째 인사를 드립니다. 2회차에서 되돌아볼 경기는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진에어 그린윙스의 프로토스 하재상과 CJ 엔투스의 저그 신동원의 대결입니다
지난 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아메리카 8강에 올라갔지만 올 시즌 지역 변경에서 한국을 선택했던 스타테일 김영일이 2014년 WCS 시즌1 코드A 첫 번째 본선 진출자가 됐다. 김영일은 8일 오후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WCS GSL 시즌1 예선전에서 CJ 엔투스 김정훈을 2대1로 제압하고 가장 먼저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김영일은 지난 해 벌어진 WCS 시즌2 이후 3시즌 만에 한국에서 경기를 치르게 됐다. 지난 해 벌어진 WCS 아메리카 시즌3에서 개인
8일 오전 신도림 인텔 e스포츠 스타티움에서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시즌1 예선전에서 CJ 엔투스 조병세가 정우용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8일 오전 신도림 인텔 e스포츠 스타티움에서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시즌1 예선전에서 스타테일 김영일이 아메리카에서 한국으로 돌아와서 예선을 치르고 있다.
8일 오전 신도림 인텔 e스포츠 스타티움에서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시즌1 예선전에서 IM 최용화와 안상원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8일 오전 신도림 인텔 e스포츠 스타티움에서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시즌1 예선전에서 KT 롤스터 전태양이 손을 풀고 있다.
서기수가 게이머로 복귀한다. 서기수는 8일 오전 신도림 인텔 e스포츠 스타티움에서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시즌1 예선전에 참가했다. 최근 군 전역한 서기수는 게이머 복귀를 위해 연습을 계속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트로 출신인 서기수는 스타크래프트2로 넘어와서는 TSL과 스타테일에서 선수 생활을 계속했다. 공격적인 플레이로 많은 팬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지난 2010년 열린 GSL 오픈 시즌1과 2011년 소니 에릭슨 GSL 코드S 8강이 본인 최
스타테일이 긴축재정에 돌입했다. 스타테일은 8일 "현 시장의 흐름과 게임단 운영의 효율 극대화를 위해 게임단의 초 긴축재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e스포츠 연맹 게임단들이 협회로 이동하거나 해체하는 상황에서 스타테일만이 연맹 팀으로 활동하고 있는 상태다. 스타테일은 가장 먼저 넥슨 스폰서십 리그 시즌1 우승을 차지했던 도타2 팀과 결별했다. 시즌1 상금에 대해서는 선수들이 전액 받을 수 있도록 넥슨 관계자와 협의한 상태다. 더불어 스태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가 개막한 지 2주일째다. 개막 첫 날인 12월29일부터 만원 사례를 기록하면서 프로리그가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이유는 여러가지이겠지만 강남 중심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라는 장소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는 접근성이 강점이다. 강남 근처에 약속이 있거나 경기를 보기 위해 현장을 찾은 사람들이 찾아오기 매우 쉽다. 또 하나의 강점은 내부 구조다. 복층식으로 되어
게이머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는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을 주제로 온라인 축제가 펼쳐진다. SNS 플랫폼 아프리카TV는 1월 한달 간 스타1을 주제로 인기 방송진행자(BJ)와 시청자가 함께 참여해 즐기는 '올스타쇼(All Star Show)-스타크래프트'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스타쇼'는 매월 1종의 게임을 주제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제공은 물론 건전한 게임 문화 확산을 위해 아프리카TV가 마련한 온라인 상의 게임 축제다. 특히 이번 달에는 e스
2014 시즌 프로리그가 시작되기 전 1, 2위에 랭크될 것이라 꼽혔던 두 팀의 명암이 엇갈렸다. SK텔레콤 T1은 전문가들의 분석대로 3전 전승, 세트 득실 또한 전체 1위로 단독 1위를 지키고 있지만 CJ 엔투스는 아직 1승도 올리지 못했다. 1승은 커녕 세트를 따낸 기록도 두 번 뿐이다. SK텔레콤은 스타2 단체전에서 '천상계'라고 불린다. 가장 많은 선수를 확보하고 있고 개인리그 결승전 진출자들로만 엔트리를 짜도 한두 명은 나서지 못할 정도로 화려한 멤버를
프로리그 터줏대감 '최종병기' 이영호가 다승왕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이영호는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1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1세트,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해 ‘최종병기’다운 면모를 과시하며 하루 만에 2승을 추가했다.그동안 다승왕 경쟁은 IM 한지원과 진에어 조성주가 경쟁구도를 이뤘다. 1승 차이로 1, 2위를 다투던 한지원과 조성주 모두 하루 2승을 거두면서
2014-01-07
최근 진에어 조성주가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프로리그 제왕인 이영호의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았을 것이다. 개인리그는 몰라도 프로리그 터줏대감인 이영호가 ‘프로리그 최강’마저 내주는 것은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을 것임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영호는 조성주의 독주를 막으려는 듯 삼성전에서 하루 2승을 추가하며 단숨에 3승으로 다승 경쟁에 뛰어 들었다. ‘클래스’가 다르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한 듯 명품 저그전을 보여준 이
2월 27일 뉴스 브리핑
'붉은사막'의 요람, 펄어비스 홈 원을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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