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핫식스 GSTL 소울과 스타테일 경기가 열렸다. 스타테일 이승현이 소울 백동준 마저 잡고 멀티 킬을 기록했다.
2013-09-17
17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핫식스 GSTL 소울과 스타테일 경기가 열렸다. 스타테일 최지성과 이승현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17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핫식스 GSTL 소울과 스타테일 경기가 열렸다. 스타테일 이승현이 소울 조성호의 멀티 킬을 저지하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17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핫식스 GSTL 소울과 스타테일 경기가 열렸다. 스타테일 김광복 감독이 안 풀린다는 표정을 짓고 있다.
17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핫식스 GSTL 소울과 스타테일 경기가 열렸다. 스타테일 최지성이 소울 조성호한테 패한 뒤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17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핫식스 GSTL 소울과 스타테일 경기가 열렸다. 소울 조성호가 스타테일 이원표에 이어 최지성까지 잡았다.
17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핫식스 GSTL 소울과 스타테일 경기가 열렸다. 소울 김영주가 조성호의 승리를 확신하는 박수를 치고 있다.
17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핫식스 GSTL 소울과 스타테일 경기가 열렸다. 소울 신대근이 2세트에서 승리한 조성호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17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핫식스 GSTL 소울과 스타테일 경기가 열렸다. 2세트에서 승리한 소울 조성호가 최원석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17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핫식스 GSTL 소울과 스타테일 경기가 열렸다. 소울 조성호가 스타테일 이원표를 꺾고 GSTL 첫 승을 기록했다.
17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핫식스 GSTL 소울과 스타테일 경기가 열렸다. 스타테일 이승현과 최지성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17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핫식스 GSTL 소울과 스타테일 경기가 열렸다. 스타테일 이원표가 1세트서 소울 김영주를 잡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웅진 스타즈 이재호와 신재욱이 은퇴를 선언했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17일 게임단 요청에 의해 웅진 신재욱과 이재호에 대한 은퇴 처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MBC게임 히어로에서 데뷔한 이재호는 웅진 스타즈로 이적한 뒤 테란 라인을 책임지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과 이번 정규 시즌 1위를 확정짓는데 큰 역할을 했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시절 '투명 테란', '투혼 테란'으로 불리면서 관심을 받았던 이재호는 스타크래프트2에서도 어느 정도 적응했지만
LG-IM 한지원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아메리카 16강에 진출했다. 한지원은 17일(한국시각) 북미 스타리그(NASL)에서 방송된 WCS 시즌3 아메리카 32강 D조 승자전에서 스타테일 김영일을 2대1로 제압하고 조1위를 차지했다. EG 한이석을 꺾고 승자전에 오른 한지원은 김영일과의 승자전에서 첫 세트를 내줬지만 나머지 세트를 가져가며 16강에 올랐다. 2세트에서는 뮤탈리스크와 맹독충, 저글링으로 공격을 들어온 상대 병력을 정리한 한지원은 마지막 세트에
SK텔레콤 T1의 전설 가운데 한 명인 최연성이 2년 동안의 군생활을 마치고 전역했다. 최연성은 17일 전역 신고를 했다. 19일 전역 예정이었지만 추석 연휴라 본격적인 휴일에 들어가기 전 전역 신고를 마쳤다고.임요환의 제자로 알려지며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선수로 활동한 최연성은 SK텔레콤 T1이 프로리그에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할 당시 주전으로 맹활약했고 MSL 3회 우승, 스타리그 2회 우승, WCG 제패 등 한국의 e스포츠 중흥을 이끌었던 선수다. 2008년
FA를 신청한 전태양이 KT 롤스터와 계약을 체결하면서 이영호와 만들었던 과거의 인연이 다시 한 번 회자되고 있다. 전태양과 KT 롤스터 프로게임단은16일 한국e스포츠협회에 FA 협상 결과를 통보했고 공식 발표되면서 KT 롤스터의 유니폼을 입는다. 8게임단과 진에어 그린윙스 소속으로 뛰던 전태양이 KT 롤스터에 새로운 둥지를 틀면서 이영호와의 시너지 효과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태양과 이영호의 인연은 200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송호창 감독이
2013-09-16
"전태양이 들어오면서 이영호뿐이라는 KT 롤스터 테란 라인에 대한 인식을 불식시켜 주리라 믿습니다."KT 롤스터의 사령탑인 이지훈 감독은 전태양이 FA(Free Agent;자유계약신분) 시장에 나왔을 때 필요한 선수라며 영입을 강력하게 제안했다. 이영호가 홀로 지켜오다시피한 KT 롤스터의 테란 라인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이 감독의 일성이었다.KT 롤스터는 그동안 테란 선수들을 영입할 때마다 그다지 좋지 않은 결과를 떠안았다. 화승 오즈로부터 박지
FA 신청한 뒤 KT와 협상 완료FA를 신청하면서 새로운 팀을 찾아 나선 전태양이 KT 롤스터에 안착했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16일 공지를 통해 진에어 그린윙스에서 활동하던 테란 전태양이 KT 롤스터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팬택 EX부터 위메이드 폭스, 8게임단을 거쳐 진에어 그린윙스까지 프로게이머 활동을 해온 전태양은 FA 자격을 얻으면서 새로운 팀을 찾아 나섰다. 원소속게임단인 진에어 그린윙스가 제시한 조건에 만족하지 못한 전태양은
◆드림핵 오픈 부쿠레슈티▶결승전 윤영서 3대0 이신형1세트 윤영서(테, 7시) 승 < 우주정거장 > 이신형(테, 1시)2세트 윤영서(테, 7시) 승 < 네오플래닛S > 이신형(테, 1시)3세트 윤영서(테, 1시) 승 < 돌개바람 > 이신형(테, 11시)리퀴드 윤영서가 에이서 이신형의 상승세를 잠재우며 1년 여만에 드림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윤영서는 16일(한국시각)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드림핵 오픈 부쿠레슈티 결승전에서 이신형을 3대0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드림핵 오픈 부쿠레슈티 4강▶4강 2경기 윤영서 2대0 이승현1세트 윤영서(테, 5시) 승 < 우주정거장 > 이승현(저, 11시)2세트 윤영서(테, 5시) 승 < 아킬론 황무지 > 이승현(저, 11시)팀리퀴드 윤영서가 스타테일 이승현을 제압하고 드림핵 오픈 부쿠레슈티 결승에 진출했다. 윤영서는 16일(한국시각)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드림핵 오픈 부쿠레슈티 4강전에서 이승현을 2대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윤영서는 잠시 후 에이서 이신형과 결승전에서 대
2월 27일 뉴스 브리핑
'붉은사막'의 요람, 펄어비스 홈 원을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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