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송병구가 22일 서울 구로구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WCS 시즌3 챌리저리그 예선에 출전, 최종전에서 웅진 임진묵을 2대0으로 꺾고 스타크래프트2 전환 이후 첫 본선행을 확정지었다.
2013-09-22
웅진 윤용태가 22일 서울 구로구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WCS 시즌3 챌리저리그 예선전에 출전, 최종선에서 CJ 이재선에게 패하고 아쉬운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스타크래프트2 개인리그에서 처음으로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송병구는 22일 오후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3 챌린저리그 예선전에서 웅진 스타즈 임진묵을 2대0으로 제압하고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송병구가 WCS 챌린저리그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 스타크래프트2로 넘어와서도 개인리그 첫 진출이다. 처음은 좋지 않았다. 듀얼 토너먼트로 진행된 4강전 첫 경기에서 웅진 임진묵에게 0대
CJ 신예 테란 이재선이 22일 서울 구로구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WCS 시즌3 챌리저리그 예선에 출전, 결승에서 웅진 윤용태를 꺾고 본선에 진출했다.
22일 서울 구로구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WCS 시즌3 챌리저리그 예선에 출전한 SK텔레콤 김도우의 전승 본선행에 최연성 코치(왼쪽)가 "예선에 있을 실력이 아닌데..."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KT 프로스트 김대엽이 22일 서울 구로구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WCS 시즌3 챌리저리그 예선에 출전, CJ 변영봉과 웅진 윤용태를 연파하며 본선행을 확정지었다.
웅진 저그 김명운이 22일 서울 구로구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WCS 시즌3 챌리저리그 예선에 출전, 듀얼 토너먼트 방식으로 열린 4강에서 KT 주성욱만 두 번 꺾고 본선에 진출했다.
22일 서울 구로구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WCS 시즌3 챌리저리그 예선에 출전해 본선행을 확정지은 SK텔레콤 이예훈(뒤)이 최종전을 앞둔 정경두의 머리를 주물러주고 있다.
22일 서울 구로구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WCS 시즌3 챌리저리그 예선 오후조 출전을 앞둔 소울 김영주가 머리를 감싸고 경기 준비를 했다.
22일 서울 구로구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WCS 시즌3 챌리저리그 예선전을 펼친 웅진 김명운의 경기석 뒤에서 많은 선수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다.
"아직 고민하는 단계입니다."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3 챌린저리그 예선을 통과한 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프로게이머 은퇴에 대한 고민을 나타냈다. 김명운은 이날 벌어진 예선전에서 KT 롤스터 주성욱을 두 번 제압하고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사실 김명운은 프로리그 결승이 끝난 뒤 은퇴 소문에 휩싸였다. 많은 스타크래프트2 프로게이머 선수들이 은퇴하는 상황에서 김명운도 대상자로 지목됐다. 그렇지만 김명운은 예선에 참가했고 당당히 본
22일 서울 구로구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WCS 시즌3 챌리저리그 예선 오후조 출전을 앞둔 CJ 조병세가 휴식을 취하며 오전조가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22일 서울 구로구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WCS 시즌3 챌리저리그 예선 오후조 경기를 앞둔 웅진 송광호가 자신감에 찬 표정으로 브이(V)자를 그렸다.
SK텔레콤 이예훈이 22일 서울 구로구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WCS 시즌3 챌리저리그 예선에 출전, 전승으로 본선행을 확정짓고 장비를 정리하고 있다.
무서운 기세로 WCG 2013 한국 대표에 선발된 CJ 신예 김정훈이 22일 서울 구로구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WCS 시즌3 챌리저리그 예선에 출전해 단 한 세트의 패배만 기록하며 진출을 확정지었다.
CJ 신동원이 22일 서울 구로구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WCS 시즌3 챌리저리그 예선에 출전, 참가 선수 중 첫 번째로 진출을 확정짓고 웃고 있다.
22일 서울 구로구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WCS 시즌3 챌리저리그 예선에 참가한 EG 박진영이 모니터를 뚫어져라 보고 있다.
22일 서울 구로구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WCS 시즌3 챌리저리그 예선에 참가한 웅진 김명운이 4강행을 확정짓고 입가에 미소를 지었다.
22일 서울 구로구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WCS 시즌3 챌리저리그 예선에 참가한 KT 주성욱이 4강행을 확정지은 후 손을 들어 승리를 알렸다.
EG 박진영은 과거 TSL 소속일 때부터 저그 잡는 프로토스로 유명했지만 테란 전 때문에 개인리그에서 발목을 잡혔다. 지난 해 열린 핫식스 GSL 시즌4 16강이 최고 성적. 하지만 북미 프로게임단 EG로 이적한 뒤 프로리그에 꾸준하게 참가하면서 문제점이었던 테란전이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보였다.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를 앞두고 지역을 미국에서 한국으로 변경해 화제를 모았던 박진영은 최근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도 1라운드를 통과하는 등 다
2013-09-20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1
팀 리퀴드-클라우드 나인, LCS 승자 결승...롤드컵 간다
2
[ASL] '4강 진출' 유영진, "이번 시즌 들어 가장 힘든 날"
3
[ASL] 유영진, 이영한에 역스윕 승리 거두고 4강 진출
4
엔씨, '아스오라' CBT D-9…5일간 모바일로 진행
5
숲, 연세대-고려대 '2026 사이버 정기전' 연다
6
숲, 스타2 팀리그 '2026 GSTL' 결승전 27일 생중계
7
'조조편' 조셉 준 편, 엠코이와 2027년까지 동행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