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소울이 10년의 세월 동안 포스트시즌에서 단 한차례도 승리한 적이 없었던 ‘악몽’을 떨쳐내고 처음으로 승리를 따내는 감격을 누렸다. STX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준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을 2대0으로 완벽하게 제압하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포스트시즌에서 STX가 승리를 따내고 상위 라운드로 진출한 것은 팀 결성 이래 처음 있는 일이라 선수들의 기쁨은 더할 수밖에
2013-07-14
STX가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SK텔레콤을 에이스 결정전 끝에 꺾고 KT가 기다리고 있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승리를 거둔 STX 선수들은 KT와의 플레이오프에도 자신감을 나타났다.
STX 소울이 SK텔레콤 T1을 2대0으로 완파하고 준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하면서 플레이오프에 올라갈 수 있었던 이유는 특급 에이스 이신형이 존재했기 때문이다.이신형은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치러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준플레이오프 SK텔레콤 T1과의 대결에서 1, 2차전 통합 3승1패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STX를 플레이오프로 끌어 올리는 견인차 역할을 해냈다.모든 전문가들이 이신형의 성적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STX의 승패가
하루 2승을 거둔 이신형보다 오늘 경기의 주역은 김도우였다. 2대3으로 패색이 짙은 상황, 게다가 김도우는 광전사도 없이 앞마당을 가져가는 상황에서 정명훈은 이미 해병 3개를 김도우의 본진으로 보냈다. 일꾼까지 동원한 벙커링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고 이대로 준플레이오프가 3차전까지 흘러가는 듯 보였다.그러나 김도우의 집중력은 놀라웠다. 어떻게든 에이스 결정전까지 끌고 가려는 의지는 정명훈의 컨트롤도 막지 못했다. 김도
STX 이신형이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3세트에 이어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SK텔레콤의 에이스 정윤종을 꺾고 팀의 플레이오프행을 확정지은 후 어깨를 으쓱였다.
STX 소울 김민기 감독이 오랜만에 포스트시즌에서 웃었다. 포스트시즌에 올라가면 김 감독은 항상 고개를 떨궈야 했다. 경기에서 이겨본 적이 언제인지 스스로도 기억하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이신형이라는 에이스를 키워낸 김 감독에게 더 이상 포스트시즌은 지옥이 아니었다. 오히려 재미있는 도전이고 앞으로 계속 나아갈 수 있는 기회였다.Q 포스트시즌에서 처음으로 승리를 따냈다. A 정말 좋다. 뭐라고 할 수가 없을 정도다. 더군다나 오늘 경
STX 소울 이신형이 엄청난 반응 속도로 SK텔레콤 정윤종을 제압하며 팀을 플레이오프로 올려 놓았다. 이신형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해 완벽한 수비 능력을 선보이며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초반 분위기는 정윤종이 좋았다. 우주관문을 몰래 건설한 것을 이신형에게 들키지 않았고 정윤종은 예언자까지 생산하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
STX의 에이스 이신형이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텔레콤과 펼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에이스 결정전을 위해 무대에 올랐다.
STX 프로토스 김도우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6세트에 출전, SK텔레콤 정명훈의 3연속 벙커링을 깔끔하게 막아낸 후 승리의 여운을 느끼고 있다.
STX 프로토스 김도우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6세트에 출전, 정명훈의 벙커링 공격을 막아내고 에이스 결정전을 성사시켰다.승리를 따낸 김도우는 두 손을 번쩍 들었다.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텔레콤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을 펼친 STX의 김영주(왼쪽)가 6세트에 출전한 팀 동료 김도우의 경기를 지켜보며 다양한 표정을 지었다.
STX 소울 김도우가 기가 막힌 수비능력을 보여주며 SK텔레콤 T1 정명훈을 잡아내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 김도우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6세트에 출격해 정명훈의 초반 벙커링 전략을 아슬아슬하게 막아내며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 먼저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인 것은 정명훈이었다. 정명훈은 해병과 일꾼까지 모두 동반해 벙커링 전략을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TX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을 펼친 SK텔레콤 정명훈(왼쪽)이 이승석의 팔을 만지작 거렸다.
SK텔레콤 도재욱이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5세트에 출전, STX 변현제를 압도하는 승리를 따내고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SK텔레콤 T1 도재욱이 예언자에 이은 불멸자 활용으로 STX 변현제를 제압하며 준플레이오프에서 2연승을 이어갔다.도재욱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2대2인 팽팽한 상황에서 5세트에 출전해 완벽한 경기 운영을 보여주며 변현제를 꺾고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 포스트시즌을 위해 정규시즌에서 에너지를 아낀 것 같은 완벽한 경기력이었다. 도재욱은 초반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TX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을 펼친 SK텔레콤의 4세트 주자 정윤종이 1차전에 이어 2차전에서도 패한 후 넋놓은 듯한 표정을 벤치에 앉았다.
STX 소울 조성호가 SK텔레콤 T1 에이스 정윤종을 잡아내며 준플레이오프 2연승을 이어갔다. 조성호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몰래 확장 기지 전략을 성공시키며 정윤종을 준플레이오프 연패에 빠트렸다.중반까지 별다른 교전 없이 두 선수는 확장 기지를 가져가며 힘싸움을 준비하는 모습이었다. 팽팽하게 흘러가던 경기에서 조성호가 변수를
SK텔레콤 김택용이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3세트에 출전, STX 이신형에게 아쉬운 패배를 당하고 입술을 굳게 다물었다.
STX 이신형이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3세트에 출전, SK텔레콤 김택용을 꺾고 동료들을 향해 방긋 웃었다.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텔레콤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을 펼친 STX의 김민기 감독(오른쪽)과 최원석 코치가 3세트 주자 이신형의 승리에 박수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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