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TL '스누테' 얀스 아스가드가 6일 SK텔레콤 T1과의 프로리그 6라운드 경기 출전을 앞두고 동료들의 플레이를 지켜보고 있다.
2013-07-06
SK텔레콤 선수들이 6일 벌어진 EG-TL과의 프로리그 6라운드에서 1대3으로 몰리자 모여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G-TL 김동현이 6일 벌어진 SK텔레콤 T1과의 프로리그 6라운드 경기에서 이승석을 제압하고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G-TL 선수들이 6일 벌어진 SK텔레콤 T1과의 프로리그 6라운드에서 동료들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SK텔레콤 정윤종이 6일 벌어진 EG-TL과의 프로리그 6라운드 윤영서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테란전 11연승을 질주했다.
SK텔레콤 T1 정윤종이 프로리그에서 테란 킬러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정윤종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5주차 EG-TL과의 3세트에 출전, 테란 윤영서를 제압했다.윤영서와의 경기에서 정윤종은 프로토스가 테란을 상대하는 진수를 보여줬다. 윤영서가 의료선을 통해 견제를 시도했지만 병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면서 피해를 최소화했다. 윤영서와의 힘싸움에서도 고위기
EG-TL 송현덕이 6일 벌어진 SK텔레콤 T1과의 프로리그 6라운드 2세트에서 도재욱에게 승리했다.
EG-TL 김학수, 한이석, 이제동(왼쪽부터)이 6일 벌어진 SK텔레콤 T1과의 프로리그 6라운드서 송현덕의 플레이를 보고 있다.
SK텔레콤 정명훈이 6일 벌어진 EG-TL과의 프로리그 6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경기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SK텔레콤 김택용이 6일 벌어진 EG-TL과의 프로리그 6라운드 1세트에서 패한 후 선수석에 앉아있다.
SK텔레콤 임요환 감독이 6일 벌어진 EG-TL과의 프로리그 6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경기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5주차▶SK텔레콤 0-2 EG-TL 1세트 김택용(프, 5시) < 아킬론황무지 > 승 김학수(프, 11시)2세트 도재욱(프, 1시) < 코랄둥둥섬 > 승 송현덕(프, 7시)EG-TL 송현덕이 팀내 다승 1위다운 실력을 선보이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 송현덕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5주차 SK텔레콤 T1과의 2세트에 출전, 도재욱을 맞아 암흑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5주차▶SK텔레콤 0-1 EG-TL 1세트 김택용(프, 5시) < 아킬론황무지 > 승 김학수(프, 11시)EG-TL 김학수가 SK텔레콤 T1 김택용의 프로리그 10승 꿈을 무산시켰다. 김학수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5주차 SK텔레콤 T1과의 1세트에 출전, 김택용을 상대로 본진 바꾸기를 성공하면서 승리했다. 김학수는 좋지 않은 상황을 맞이했다
EG-TL 김학수가 6일 벌어진 SK텔레콤 T1과의 프로리그 6라운드 김택용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G-TL 박용운 감독이 6일 벌어진 SK텔레콤 T1과의 프로리그 6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유니폼과 청바지를 입고 나왔다.
삼성전자 칸이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 EG-TL을 응원하고 나섰다.삼성전자와 포스트시즌 티켓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SK텔레콤이 오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마지막 주 경기에 출전해 EG-TL과 맞대결을 펼친다.삼성전자가 EG-TL을 응원하고 있는 이유는 SK텔레콤이 단 1승만 거둬도 삼성전자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가능성이 없기 때문이다. 삼성전자의 경
2013-07-05
SK텔레콤 T1이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SK텔레콤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5주차에서 EG-TL을 제압할 경우 자력으로 포스트 시즌에 진출한다. SK텔레콤은 21승19패를 기록하며 4위에 올라 있다. 20승20패로 5위에 올라 있는 삼성전자와 한 경기 차이로 앞서고 있는 SK텔레콤은 세트 득실에서 30 이상의 차이를 냈기에 1승만 더하면 자력 진출을
◇'스타행쇼'에 나서는 '폭풍 저그' 홍진호와 '천재 테란' 이윤열.'e스포츠의 레전드' 홍진호와 이윤열이 그동안 함구해왔던 비밀을 털어 놓는다.오는 7일 일요일 저녁 8시 e스포츠의 전설인 홍진호와 이윤열이 온게임넷의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으로 진행되는 게임쇼인 '스타행쇼'에서 비밀을 공개한다.과거 '사대천황'이라 불리며 e스포츠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홍진호와 이윤열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특이한 춤을 선보여 또 다른 이슈를 만들어
창간 5주년을 맞이한 데일리e스포츠는 e스포츠계의 새로운 여신으로 등극한 스타테일 김가영과 프라임 이유라를 만났다. 그녀들이 왜 '여신'이라 불리는지 화보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이 오는 13일부터 막을 올린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13일부터 진행되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의 포스트 시즌 일정과 방송사를 공개했다.정규 시즌 3위와 4위가 대결하는 준플레이오프는 13일(토), 14일(일), 16일(화) 낮 12시에 온게임넷의 주관으로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정규 시즌 2위와 준플레이오프 승자가 펼치는 플레이오프는 20일(토), 21일(일), 23일(화)는 스포TV 주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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