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안녕하세요. 온게임넷 해설 위원 김창선 입니다.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5라운드도 이제 중반에 접어들었네요. 점점 순위 싸움이 치열한 가운데 하위권 팀들이 상위권 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켜보는 일도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12일 경기 또한 SK텔레콤, CJ 등과 치열하게 상위권 순위 다툼중인 삼성전자와 이미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된 위메이드의 대결인데요. 경기의 재미를 위해 과감히 위메이드 3대0 승리를 예상해 보겠습니다.삼성전자와 위메이드 경기는 1세트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랜만에 출전하는 안기효가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며 경기를 잘 풀어나간다면 위메이드가 3대0으로 승리할 가능성이 높기 때
2009-06-12
KT 매직엔스는 4라운드 이후 큰 부담을 떨쳐냈다. 3라운드까지 프로토스가 5승밖에 해주지 못해 걸출한 스타를 영입해야 한다는 내부 검토가 이뤄질 만큼 프로토스 구하기에 혈안이 되어 있었지만 우정호가 4라운드 6전 전승에 이어 5라운드까지 9연승을 거두면서 고민을 해결해줬다.지난 9일 우정호의 연승 행진은 막을 내렸다. 웅진 스타즈 김승현에게 장기전 끝에 패하면서 연승 숫자는 9에서 멈췄다. 2개월 동안 프로리그에서 한 번도 지지 않으면서 심장이 터질 것 같았다는 우정호는 “이제 편하게 경기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인터뷰에 응했다.◆연습만이 살길9연승의 원동력을 묻는 질문에 우정호는 “모르겠다”고 잘라 말
힘겨웠다. 쉽게 16강에 진출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2대1로 힘들게 경기를 마친 송병구는 “빌드가 좋았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택리쌍’이 모두 진출한 상황에서 자신이 빠지면 안 된다고 생각해 최선을 다했다는 송병구와 인터뷰를 정리했다. Q 7시즌 연속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했다.A 원래 연속 진출 같은 것은 신경 쓰지 않지만 삼성전자 선수들이 아무도 16강에 오르지 못하면 안 된다는 생각에 더 열심히 경기했다. 지금 이 순간 아쉽게 떨어진 팀원들이 생각난다. Q 연습을 많이 하지 못했을 텐데. A 홀리월드를 제외한 아웃사이더, 왕의귀환은 전에 연습해 놓은 것이 있었기 때문에 편한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다. Q 홀리월드
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 진출자 확정…프로토스 3명 최소저그와 테란의 싸움에 프로토스 등 터진다?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12개 조의 경기가 12일 삼성전자 송병구의 진출 확정이라는 결실을 맺고 완료됐다. 스타리그 16강에 포함될 12명의 전사를 선발하는 이번 36강에서는 저그와 테란이 각각 5명씩 배출자를 내놓았고 프로토스는 화승 손찬웅과 삼성전자 송병구 등 단 2명만이 통과했다.저그의 강세는 초반부터 대단했다. 웅진 김명운과 CJ 김정우와 박명수가 연거푸 통과했고 하이트 스파키즈의 박명수와 문성진까지 합세하면서 36강을 주름 잡았다. 테란도 반격에 나섰다. 프로리그에서 다승 4위에 랭크된 신상문과 그의 동료 김창희
◆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 진출자▶종족별 현황저그(7명)= 이제동, 조일장, 김명운, 김정우, 박명수, 한상봉, 문성진테란(6명)= 정명훈, 신상문, 김창희, 진영수, 고인규, 이영호프로토스(3명)=김택용, 손찬웅, 송병구▶팀별 현황하이트(4명)=신상문, 김창희, 박명수, 문성진SK텔레콤(3명)= 정명훈, 김택용, 고인규화승(2명)= 이제동, 손찬웅CJ(2명)=김정우, 한상봉 STX(2명)= 조일장, 진영수웅진(1명)=김명운KT(1명)=이영호삼성전자(1명)=송병구*굵은 글씨는 시드 배정자
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36강에서 살아 남은 두 번째 프로토스로 기록되면서 마지막 16강 합류자의 자격을 얻었다.송병구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마지막 조에서 위메이드 폭스 이영한을 2대1로 꺾고 올라온 화승 손주흥을 상대로 어려운 경기를 펼친 끝에 2대1로 승리했다. 송병구의 승리로 36강을 통과한 프로토스는 화승 손찬웅을 포함, 2명이 됐고 시드를 받은 지난 바투 스타리그 4강 진출자인 김택용을 포함 3명이 됐다.송병구는 손주흥의 타이밍 조이기를 막지 못해 1세트를 내줬다. 첫 번째 러시에서 앞마당 커맨드 센터를 파괴당하면서 병력 생산이 주춤했고 그 틈을 파고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L조 2차전▶송병구 2대1 손주흥1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손주흥(테, 7시)2세트 송병구(프, 9시) 승 손주흥(테, 5시)3세트 송병구(프, 1시) 승 손주흥(테, 11시)삼성전자 송병구가 7회 연속 스타리그 16강 진출에 성공했다.송병구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L조 2차전에서 안정감 있는 경기 운영을 통해 손주흥을 꺾고 7회 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했다.송병구는 셔틀을 먼저 생산, 뒷마당 확장 기지를 안전하게 가져갔다. 손주흥이 탱크 2기와 벌처, 머린을 앞세워 초반 공격을 노렸지만 송병구는 드라군과 질럿으로 방어에 성공했다. 테란이 프로토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L조 2차전▶송병구 1-1 손주흥1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손주흥(테, 7시)2세트 송병구(프, 9시) 승 손주흥(테, 5시)삼성전자 송병구가 아비터의 기능을 다각적으로 활용하면서 화승 오즈 손주흥을 잡아내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송병구는 초반 손주흥의 드롭십 플레이를 별 피해 없이 막아내면서 넥서스를 늘려나갔다. 질럿과 드라군 등으로 손주흥의 진출을 막은 송병구는 셔틀에 질럿을 태워 손주흥을 견제하면서 병력을 모아 갔다.아비터를 추가한 송병구는 손주흥이 3시 지역 확장 기지를 가져가기 위해 중앙으로 진출하자 교전을 펼쳤다. 셔틀에서 질럿을 떨구면서 탱크의 자폭을 유도한 송병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L조 2차전▶송병구 0-1 손주흥1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손주흥(테, 7시)“조이기 봤지?”화승 손주흥이 강력한 조이기를 선보이며 삼성전자 송병구를 제압하고 16강 진출을 위해 한 발 다가섰다.손주흥은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L조 2차전 1세트에서 송병구를 상대로 타이밍을 잡고 조이기를 시도했다. 머린과 탱크, 벌처로 진출하려는 의도를 보여준 손주흥은 앞마당을 가져간 뒤 팩토리를 늘렸다. 2개의 애드온을 달고 탱크를 생산한 손주흥은 탱크가 4기까지 모이자 조이기를 시도했다. 송병구의 앞마당 지역에 벙커를 지었고 머린을 넣어 놓은 뒤 탱크가 자리를 잡으면서 앞마당 넥서스를 파괴하는 전과를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입니다.데일리e스포츠는 IT 산업 전문지 디지털타임스와 제휴를 통해 생생한 e스포츠 뉴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6월12일자 기사는 e스포츠 진흥법의 맹점을 다뤘고 STX소울 스페셜 포스팀 김솔 플레잉 코치의 인터뷰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보험록'으로 유명한 STX 진영수와 SK텔레콤 김택용의 대결, e스포츠 전용 경기장 설립을 위해 요산 상설 경기장을 찾은 문화체육관광부 신재민 차관에 대한 소식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박카스 스타리그에서 힘을 쓰지 못하고 있는 프로토스 소식을 실었습니다.많은 사랑 바랍니다.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L조 1차전▶손주흥 2대1 이영한1세트 손주흥(테, 1시) 승 이영한(저, 11시)2세트 손주흥(테, 1시) 승 이영한(저, 5시)3세트 손주흥(테, 7시) 승 이영한(저, 5시)“송병구 나와!”화승 오즈 손주흥이 위메이드 이영한의 저글링 올인 러시를 막아내고 안정적으로 풀어 가면서 2대1로 승리하고 2차전에서 삼성전자 송병구를 상대한다.손주흥은 이영한이 9드론 스포닝풀 이후 저글링을 다수 생산해 입구를 뚫어내겠다는 의도를 정찰을 통해 확인한 뒤 곧바로 팩토리를 지으면서 입구를 막는데 성공했다. 머린은 불과 한 기밖에 없었지만 들어오지 못하는 저글링은 닭 쫓던 개 신세였다.손주흥은 꾹 참고 바이오닉과 탱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L조 1차전▶손주흥 1대1 이영한1세트 손주흥(테, 1시) 승 이영한(저, 11시)2세트 손주흥(테, 1시) 승 이영한(저, 5시)“한 번에 뚫는다!”위메이드 폭스 이영한이 손주흥의 수비 병력이 자리를 비운 틈을 예리하게 파고 들어 역전승을 거뒀다.1세트를 장기전 끝에 역전패 당한 이영한은 2세트 초반 손주흥의 테크니컬한 운영에 휘둘렸다. 손주흥의 2개의 스타포트에서 생산된 레이스를 다수 모은 뒤 드론을 일점사하며 치고 빠지는 플레이에 동요됐다.이영한은 이를 막기 위해 해처리 주위마다 스포어 콜로니를 지으면서 방어에 나섰지만 이어지는 드롭에 6시 해처리가 파괴되면서 자원 채취에 어려움을 겪었다. 게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L조 1차전▶이영한 0-1 손주흥1세트 이영한(저, 11시) 승 손주흥(테, 1시)화승 손주흥이 위메이드 이영한을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손주흥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L조 경기에서 초반 불리했던 양상을 컨트롤을 통해 역전하는 짜릿함을 맛봤다.손주흥은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지은 뒤 방어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팩토리를 건설한 뒤 벌처를 모은 손주흥은 드롭십에 태워 이영한의 본진과 앞마당에서 드론을 다수 잡아냈다. 그렇지만 이영한이 히드라리스크를 다수 모아 입구를 두드리면서 서플라이 디폿을 비롯한 주요 건물을 파괴하면서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www.e-sports.or.kr)는 하이트 스파키즈 게임단의 프로리그 주의징계 철회 및 STX 소울 조규백 코치의 프로리그 출장정지 징계에 대해 해제 조치가 결정됐다고 밝혔다.프로리그 경기 도중 신상문 선수의 경기중단 요청('pp' 입력)으로 인해 하이트 게임단에 내려졌던 주의징계가 철회됐다. 지난 5월7일 개최된 사무국회의를 통해 경기 일시중단 요청 규정이 개정된 이후 하이트 게임단은 주의징계 철회를 요청했다. 관련하여 상벌위원회와 사무국회의 논의를 통해 몰수패는 유효하되 주의징계는 철회하는 것으로 결정했다.프로리그 및 개인리그 출장정지 징계 중이었던 조규백 코치도 STX 게임단의 요청으로 상벌위원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삼성전자 송병구가 박카스 스타리그 16강에 반드시 진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송병구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에 출전해 16강 진출 티켓을 두고 손주흥, 이영한 경기의 승자와 맞대결을 펼친다. 최근 ‘택뱅리쌍’에서 ‘송병구’를 제외하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김택용, 이제동, 이영호가 모두 진출해 있는 스타리그 16강에 반드시 진출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다승왕 경쟁을 벌이고 있는 김택용, 이제동, 이영호와 달리 송병구는 이미 다승왕 경쟁에서 멀찌감치 떨어졌다. 프로리그에서 컨디션 난조로 패를 많이 쌓았기 때문. 또
안녕하세요. 온게임넷 해설 위원 엄재경입니다.스타리그 36강에서 계속되는 이변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고인규, 문성진 등 예상치 못한 선수들의 선전이 스타리그를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네요. 이제 16강 선수들이 모두 결정되는 데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박카스 스타리그 열기는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우선 오늘 경기는 이영한과 손주흥이 먼저 대결을 한 뒤 승자가 송병구와 16강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일 예정인데요. 아무래도 상대 종족전 성적과 스타리그 경험 등을 미뤄 봤을 때 송병구가 진출할 것으로 보입니다.1경기에 출전하는 이영한과 손주흥의 경기는 서로간의 종족전 성적을 살펴보면 쉽게 답을 얻어낼 수 있습니다
꽃미남 프로게이머 STX 진영수가 ‘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에 진출한 의외의 선수’로 하이트 문성진을 거론했다. 진영수는 온게임넷의 리얼 로드 밀착 토크쇼 ‘진영수&김구현’편에서 이 같이 밝힌 것. 는 오는 12일(금) 밤 11시 방송된다. 이 날 차량에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2주차 4경기에서 하이트를 꺾고 1승을 챙기는데 큰 역할을 한 STX의 진영수, 김구현 선수가 탑승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진영수는 이번 스타리그 중 의외의 16강 진출자가 누구냐는 MC 김태형의 질문에 “문성진”이라고 답했다. 도재욱이라는 강적을 제압하고 로열로더 후보가 된 문성진을 의외의 진출자로 꼽은 것. 진영수는 “초등학교 동창
신한 프로리그 08-09 5R 2주차 CJ-삼성, 김정우 송병구 CJ 김정우는 현재 리그에서 최고 기세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빌드를 잘 짜고, 컨트롤을 잘한다는 기본적인 요인도 있겠지만 김정우의 운영 능력이 한결 나아졌기 때문입니다.김정우는 '육룡' 중 김택용과 함께 최고 자리를 놓고 싸우고 있는 송병구와의 경기에서 향상된 운영능력을 마음껏 뽐냈습니다. 특히 소수 저글링으로 하이템플러를 끊어주는 능력은 이제동에 비견할 만합니다.김정우는 9드론 이후 오버로드를 생산하고 스포닝풀을 올리며 초반 압박을 준비했습니다. 송병구는 더블 넥서스 이후에 물량보다는 확장을 먼저 가져가는 선택을 했습니다. 송병구는 더블 넥서스 이후 다크
STX 김구현이 웅진 윤용태를 상대로 다크템플러 찌르기를 성공시키며 아발론 MSL 2009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최근 경기 6연승과 함께 프로토스전 8연승을 거두며 승리를 쌓아가고 있는 김구현의 이야기를 들어봤다.Q 16강 진출한 소감은.A 16강에 진출했다는 사실 보다 경기 내용에 만족할 수 있어서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Q 만만찮은 상대들과 경기를 치렀는데.A 연습할 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상대가 상대이다 보니 긴장을 안 할 수 없었던 것 같다. 팀원들이 많이 도와줬기 때문에 이길 수 있었던 것 같다.Q 특별히 도와준 동료가 있다면.A (김)윤중이가 많이 도와줬다. 고생을 많이 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Q 경기 내용을 평가
2009-06-11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1
T1, BNK 3대2 격파...LCK PO 2R 진출
2
T1, 플레이-인 뚫은 BNK와 PO 1R 맞대결
3
T1 임재현, "선수들 끝까지 집중력 잃지 않았다"
4
BNK 박준석, "휴식 이후 새로운 픽 연구할 것"
5
BNK, 풀 세트 접전 끝 한진 꺾고 PO 진출
6
'태윤' 김태윤, "T1 상대 긴장되지만 3연전 재미있을 것"
7
농심 집으로 보낸 BNK, 한진과 PO 진출 맞대결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