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팀이 5연승을 거뒀다.A 아직 5연승의 기쁨 보다는 포스트 시즌 진출이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기뻐하기는 이르다.Q 올킬을 기록하고 계속 승수를 쌓고 있다.A 올킬하고 난 뒤 1승1패를 계속 반복하니 기세가 오히려 떨어진 것 같다. 그날도 3킬 정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아쉬웠다.Q 정일우를 닮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A 정일우 닮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그래서 그런 이야기를 들어도 별다른 감흥은 없다.Q 2ㅔ트는 너무 허무하게 패했다.A 정찰을 해보니 8기 저글링을 뽑은 것을 확인했다. 원래 저그는 테란이 저글링을 찍은 것을 확인하면 더 이상 저글링을 뽑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런데 알고 보니 4기의
2009-03-04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6주 5일차@MBC게임▶MBC게임 3-3 위메이드1세트 염보성(테, 1시) 승 박성균(테, 7시)2세트 김재훈(프, 5시) 승 박성균(테, 11시)3세트 김재훈(프, 5시) 승 임동혁(저, 7시)4세트 고석현(저, 9시) 승 임동혁(저, 5시)5세트 고석현(저, 11시) 승 신노열(저, 5시)6세트 고석현(저, 3시) 승 이영한(저, 7시)위메이드 폭스 신예 저그 이영한이 저글링 견제에 이은 뮤탈리스크 공중 장악으로 고석현의 3킬을 저지했다.이영한은 원 해처리에서 저글링을 생산해 상대의 앞마당 지역을 두드렸다. 이영한은 드론까지 동반한 고석현의 저글링 부대를 제압하고 상대 드론을 줄여줬다.이영한은 빠르게 스파이어를 올린
웅진 스타즈가 에이스 윤용태의 맹활약에 힘입어 이스트로를 상대로 프로리그 7연승을 이어갔다. 웅진은 7승3패, 득실 +4를 기록하며 화승, KTF와 승패에서 타이를 기록하며 포스트 시즌 자력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웅진은 선봉으로 나선 임진묵이 신상호를 제압하며 기세를 올렸다. 임진묵은 프로리그에서 프로토스를 상대로 6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었으나 뒷심이 강화됐음을 증명하면서 승리를 따냈다.웅진은 이스트로에서 최근 분위기가 가장 좋은 신대근에게 임진묵과 김명운이 내리 패하면서 위기를 맞기도 했다. 그렇지만 윤용태가 신대근을 잡아내면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윤용태는 이스트로가 내세운 박상우를 상대로 전략적인 플레이로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6주 5일차@온게임넷▶웅진 4대2 이스트로1세트 임진묵(테, 7시) 승 신상호(프, 1시)2세트 임진묵(테,1시) 승 신대근(저, 11시)3세트 김명운(저, 5시) 승 신대근(저, 1시) 4세트 윤용태(프, 6시) 승 신대근(저, 9시)5세트 윤용태(프, 5시) 승 박상우(테, 11시)6세트 윤용태(프, 7시 ) 승 김성대(저, 11시)“승리의 스카우트 쇼!”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3킬을 성공하면서 위너스 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윤용태의 3킬로 웅진 스타즈는 7승3패, 득실 +4를 기록했다. 웅진은 또 이스트로를 상대로 프로리그 7연승을 달렸다.윤용태는 신대근과 박상우를 연파한 뒤 이스트로의 신예 저그
고인규, 김택용.처음에는 김택용이 뒤로 가서 사진을 찍으니고인규가 "얼굴 크기가 너무 차이나니 안된다"고 반발.더군다나 김택용이 껴안는 포즈가 너무 어정쩡해 결국 고인규가 뒤로 가서 사진을 찍는 사태가 발생했다.3월3일은 김택용 데이!나는 고인규다!경기가 끝난 뒤 고인규는 감격한 듯 한동안 두손을 꼭 쥐고 있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영철아, 어디 보니""재욱아, 택용아. 눈 떠!"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벙키와 함께 세리머니.쑥스러운 고인규그런 고인규가 기특한 벙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6주 5일차@MBC게임▶MBC게임 2-2 위메이드1세트 염보성(테, 1시) 승 박성균(테, 7시)2세트 김재훈(프, 5시) 승 박성균(테, 11시)3세트 김재훈(프, 5시) 승 임동혁(저, 7시)4세트 고석현(저, 9시) 승 임동혁(저, 5시)5세트 고석현(저, 11시) 승 신노열(저, 5시)MBC게임 고석현이 탄탄한 수비에 이은 역공으로 신노열을 제압하고 2킬을 달성했다.고석현은 본진 안쪽에 해처리를 빠르게 건설해 드론에 치중했다. 고석현은 신노열의 속도 업그레이드 저글링 공격에 휘둘렸으나 저글링과 드론으로 큰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석현은 스커지와 뮤탈리스트 컨트롤로 신노열의 뮤탈리스크 공격을 막아낸 뒤 유리한
SK텔레콤 올드 테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벙키도 당당히 테란 라인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하이 파이브 하나만 보면결승전에서 우승한 듯한 느낌이다.날카롭게 경기 리플레이를 지켜보는 벙키에게 눈이 가는...승리의 김태용, 고인규.카메라를 의식하는 듯 혹은 무심한 듯.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6주 5일차@온게임넷▶웅진 3-2 이스트로1세트 임진묵(테, 7시) 승 신상호(프, 1시)2세트 임진묵(테,1시) 승 신대근(저, 11시)3세트 김명운(저, 5시) 승 신대근(저, 1시) 4세트 윤용태(프, 6시) 승 신대근(저, 9시)5세트 윤용태(프, 5시) 승 박상우(테, 11시)‘최고의 압박!’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전진 게이트에 이은 셔틀 돌파 작전으로 이스트로 박상우를 제압하고 2킬을 달성했다.윤용태는 맵 중앙 지역에 게이트웨이를 지은 뒤 질럿 2기를 생산하며 초반부터 박상우를 압박했다. 생산되는 족족 머린을 잡았고 일꾼 피해도 줬다. 경기를 끝내지는 못했지만 전진해서 건설한 게이트웨이를 지켜내기에 충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6주 5일차@MBC게임▶MBC게임 2-2 위메이드1세트 염보성(테, 1시) 승 박성균(테, 7시)2세트 김재훈(프, 5시) 승 박성균(테, 11시)3세트 김재훈(프, 5시) 승 임동혁(저, 7시)4세트 고석현(저, 9시) 승 임동혁(저, 5시)MBC게임 고석현이 속도 업그레이드된 저글링을 앞세워 위메이드 임동혁을 꺾고 재차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고석현은 스포닝풀 건설 후 본진에 해처리를 추가로 지으며 저글링을 모았다. 임동혁은 일찍 앞마당을 건설해 자원을 수급했다.고석현은 레어 업그레이드도 하지 않은 채 개스를 100만 채취. 저글링의 속도 업그레이드만 올리고 저글링 생산에 올인했다.결국 고석현은 다수의 저글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6주 5일차@MBC게임▶MBC게임 1-2 위메이드1세트 염보성(테, 1시) 승 박성균(테, 7시)2세트 김재훈(프, 5시) 승 박성균(테, 11시)3세트 김재훈(프, 5시) 승 임동혁(저, 7시)위메이드 임동혁이 럴커와 히드라리스크를 앞세워 MBC게임 김재훈을 제압했다.김재훈은 더블 넥서스 체제로 입구에 캐논을 소환하며 중후반을 도모했다. 김재훈은 지속적인 프로브 정찰로 상대의 체제를 파악하며 커세어를 모았다. 임동혁은 앞마당에 이어 9시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자원을 수급했다.먼저 카드를 꺼낸 것은 임동혁이었다. 임동혁은 다수의 히드라리스크와 저글링 조합으로 김재훈의 앞마당을 압박하며 빈틈을 노렸다.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6주 5일차@온게임넷▶웅진 2-2 이스트로1세트 임진묵(테, 7시) 승 신상호(프, 1시)2세트 임진묵(테,1시) 승 신대근(저, 11시)3세트 김명운(저, 5시) 승 신대근(저, 1시) 4세트 윤용태(프, 6시) 승 신대근(저, 9시)“뇌제라는 이름!”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뇌제’라는 별명에 걸맞는 플레이를 펼치면서 이스트로 신대근의 연승 행진을 2승으로 막아냈다.윤용태는 신대근의 9드론 스포닝풀 체제를 확인한 뒤 캐논을 3개나 건설하면서 방어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신대근이 히드라리스크로 몰아치며 앞쪽에 배치된 포지를 파괴하자 윤용태는 스피드 업그레이드도 되지 않은 질럿과 하이 템플러의 사이오닉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6주 5일차@온게임넷▶웅진 1-2 이스트로1세트 임진묵(테, 7시) 승 신상호(프, 1시)2세트 임진묵(테,1시) 승 신대근(저, 11시)3세트 김명운(저, 5시) 승 신대근(저, 1시) “저글링 러시 2탄!”이스트로 신대근이 저글링 러시를 야심차게 시도하면서 웅진의 저그 에이스 김명운을 제압하고 2킬을 기록했다. 신대근은 위너스 리그 16승으로 김택용과 함께 공동 다승 2위에 올랐다.임진묵을 꺾은 신대근은 스포닝풀 이후 앞마당에 해처리를 당당하게 건설했다. 김명운이 1해처리 체제로 이를 타개하기 위해 저글링을 보냈으나 신대근은 두 배수에 해당하는 저글링을 생산하며 방어했다.신대근은 저글링의 스피드
[신한은행] MBC게임 김재훈, 캐리어-아비터 앞세워 승부원점!◆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6주 5일차@MBC게임▶MBC게임 1-1 위메이드1세트 염보성(테, 1시) 승 박성균(테, 7시)2세트 김재훈(프, 5시) 승 박성균(테, 11시)‘캐리어 오랜만이다!’MBC게임 김재훈이 아비터의 스테이시스 필드와 캐리어를 앞세워 위메이드 박성균을 꺾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경기가 중반이 넘어가도록 김재훈과 박성균은 별다른 공격의 의사를 표하지 않았다. 서로 확장을 늘리면서 많은 자원을 수급하며 중후반을 도모했다.박성균은 메카닉 중심으로 병력이 다소 갖춰지자 벌처를 이용해 견제플레이를 펼치며 상대의 동태를 살폈다. 이에 김재훈은 아비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6주 5일차@온게임넷▶웅진 1-0 이스트로1세트 임진묵(테, 7시) 승 신상호(프, 1시)2세트 임진묵(테,1시) 승 신대근(저, 11시)“저글링 통했다!”이스트로 신대근이 웅진 임진묵의 더블 커맨드 전략을 저글링 러시로 뚫어내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 신대근은 위너스 리그 15승을 달성하며 개인 다승 5걸 안에 포함됐다.신대근은 임진묵이 1개의 배럭에서 머린을 모으면서 더블 커맨드를 가져가자 한 부대의 저글링으로 포위공격하면서 머린을 모두 잡아냈다. 8기 가량의 머린이 SCV와 함께 싸웠지만 저글링이 절묘하게 둘러싸면서 낙승을 거뒀다.신대근은 저글링을 계속 생산하면서 임진묵의 머린과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6주 5일차@온게임넷▶웅진 1-0 이스트로1세트 임진묵(테, 7시) 승 신상호(프, 1시)“프로리그 프로토스전 첫 승!”웅진 스타즈 ‘정일우 테란’ 임진묵이 이스트로 신상호를 상대로 승리하면서 프로리그 프로토스전 6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났따.임진묵은 초반 신상호의 깜짝 다크 템플러에 의해 조이기에 실패하며 우울하게 출발했다. 첫 조이기를 실패한 뒤 프로토스에게 확장까지 내주면서 임진묵은 불안한 외나무 다리를 걸어갔다.임진묵은 신상호의 본진과 11시 확장 지역에 동시에 드롭을 성공하면서 격차를 좁혔다. 신상호의 연속된 아비터 드롭을 막아내며 서서히 균형을 맞춰 나갔다.임진묵은 신상호의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6주 5일차@MBC게임▶MBC게임 0-1 위메이드1세트 염보성(테, 1시) 승 박성균(테, 7시)위메이드 박성균이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6주차 경기에서 클로킹 레이스를 앞세운 전략적인 플레이로 MBC게임 염보성을 누르고 기선제압에 성공했다.박성균은 팩토리 건설 후 벌처 위주로 병력을 모으며 공격적으로 출발 했다. 박성균은 벌처가 생산되자 선제공격을 시도하며 염보성을 압박했고 일찌감치 스타포트를 올리며 레이스를 준비했다.1팩토리 더블 커맨드 체제를 시도한 염보성은 박성균의 클로킹 레이스에 휘둘리며 불안한 출발을 했다. 허나
위메이드 폭스 이윤열이 프로리그 통산 다승 부문에서 공군 박정석을 따라 잡을 절호의 기회를 얻었다.이윤열의 소속팀인 위메이드 폭스는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6주 마지막 경기에서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한다. 선봉장으로는 박성균이 출전, MBC게임 염보성과 맞대결을 펼친다.위메이드는 현재 4승5패로, 포스트 시즌 진출 가능성이 아직 남아 있다.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와 7주차 SK텔레콤전을 승리한 뒤 상위권에 랭크된 팀들이 모두 패할 경우 실낱 같은 희망이 남아 있는 상태다.위메이드의 포스트 시즌 진출 여부와 함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슈는 이윤열이 몇 승이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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