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는 것을 지켜보고 있던 쇼군.기자가 셔터를 누르자 바로 달려나와 방해하기 성공!방해가 성공적으로 끝나자 만족스러운 웃음.그리고 사진 찍기 방해 성공 기념 엉덩이 댄스까지!쇼군은 귀염둥이?!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2-15
다정한 포즈를 요구하니바로 키스를 해버리는 쇼군.터프하다.(저 변태 아닙니다! 제가 시킨거 아니라고요!!)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경기를 마무리 하고 돌아온 박찬수에게 레드카펫을 깔아주는 쇼군과 쇼걸.하지만 생각대로 잘 안되는 듯.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위메이드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4대1로 승리한 KTF. 스코어만 들으면 이영호와 박찬수가 선봉 출전한 것이 아닌가 싶다. 그러나 고강민과 김영진이 3승을 합작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며 더 이상 원맨팀이 아님을 증명했다. Q 승리 소감은.고강민(이하 고)=2킬 이상 거둘 수 있었는데 너무 아쉽다. 하지만 상대 에이스인 박성균을 잡아내 내 몫을 다해낸것 같아 기분은 좋다.김영진(이하 김)=이영호의 출전 없이 프로리그 승리를 거뒀다는 것이 너무 기쁘다. 내가 마무리를 할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쉽다.박찬수(이하 박)=우선 나에게 기회를 준 김영진에게 고맙다(웃음). 가볍게 승리를 거뒀기 때문에 별 감흥은 없다.고=(박)찬수가 점점 인터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신한은행] KTF, 위메이드 꺾고 4연승KTF 매직엔스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4주차 경기에서 위메이드 폭스를 침몰시키고 위너스리그 4연승을 이어갔다. 이로써 KTF는 종합 성적 15승 13패, 득점 -1을 기록했다.시작부터 분위기는 KTF가 이끌었다. 선봉으로 출전한 고강민이 박성균과 전태양을 상대로 연승을 이어가며 2대0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러나 위메이드 중견으로 나선 이영한을 상대로 뮤탈리스크 교전에서 아쉽게 패하며 승기를 내주게 됐다.바통을 이어받은 KTF의 차봉으로는 김영진이 지명됐다. 김영진은 이영한을 상대로 바이오닉 병력을 앞세워 사이언스 베슬의
이스트로가 위너스리그에서 첫 승을 거뒀다. 김현진 감독의 기대에 부응한 박상우와 신대근 두 신예가 해냈다. 그 중에서도 신대근의 활약이 돋보였다.Q 팀의 승리를 이끈 소감은. A 개인이 이긴 것보다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또 패가 많았었는데 이번에 3승을 하며 1패도 하지 않아 기쁘다. Q 팀이 연패에 빠졌던 원인이 있다면.A 아직까지 우리가 위너스리그 방식에 적응하지 못했던 것 같다. 그리고 아직 우리들의 기량이 부족한 것 같다. 앞으로 차차 극복해 나가겠다. Q 경기에 출전하며 어떤 마음가짐이었나.A 경기에 나가게 될 것이라는 것을 오늘이 되서야 알았다. 사실 (박)상우형이 많이 이길 것으로 생각해 뒷 경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4주 2일차@온게임넷▶KTF 4-2 위메이드1세트 고강민(저, 5시) 승 박성균(테, 11시)2세트 고강민(저, 1시) 승 전태양(테, 5시)3세트 고강민(저, 1시) 승 이영한(저, 7시)4세트 김영진(테, 11시) 승 이영한(저, 7시)5세트 김영진(테, 5시) 승 신노열(저, 7시)6세트 박찬수(저, 11시) 승 신노열(저, 5시)KTF 박찬수가 센스 있는 플레이로 전략적인 경기를 펼치며 위메이드 신노열을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박찬수는 레어 업그레이드를 올리며 본진 밑에 몰래 해처리를 건설하며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신노열은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스파이어 체제를 선택했다.먼저 카드를 꺼낸 것은 신노열이었다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4주 2일차@온게임넷▶KTF 3-2 위메이드1세트 고강민(저, 5시) 승 박성균(테, 11시)2세트 고강민(저, 1시) 승 전태양(테, 5시)3세트 고강민(저, 1시) 승 이영한(저, 7시)4세트 김영진(테, 11시) 승 이영한(저, 7시)5세트 김영진(테, 5시) 승 신노열(저, 7시)위메이드 신노열이 상대의 빈집을 공략하는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며 KTF 김영진을 꺾고 반격을 시작했다.신노열은 앞마당과 9시 추가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3해처리 체제를 선택했다. 김영진은 배럭에서 머린을 꾸준히 모으며 일찌감치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갔다.김영진은 머린, 메딕이 한 부대 가량 갖춰지자 선제공격을 시도했다. 그러나 신노열은
'기다리고 기다렸던 승리다!'이스트로가 15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지난 달 17일 개막한 위너스리그에서 5연패 끝에 첫 승을 기록했다. 이번 경기에서는 저그 신대근이 3킬을 기록하는 활약이 결정적이었다. 이스트로는 선봉으로 '에이스' 박상우를 출격시켰다. 박상우는 한동욱과의 경기에서 중앙을 점령하고 1승을 거뒀지만 박정석에게 무너지며 바통을 신대근에게 연결하는 역할로 그쳤다. 차봉으로 출전한 신대근이 팀의 희망이 됐다. 신대근은 박상우의 복수로 박정석을 꺾은데 이어 이주영과의 저그전에서 스파이어를 포기한채 저글링만으로 승부를 걸어 이겼고 마지막 대장을 맞대결을 펼친 오영종에게도 히드라리스크의 힘으로 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4주 2일차@MBC게임▶공군 1대4 이스트로1세트 한동욱(테, 1시) 승 박상우(테, 7시)2세트 박정석(프, 1시) 승 박상우(테, 7시)3세트 박정석(프, 7시) 승 신대근(저, 1시)4세트 이주영(저, 11시) 승 신대근(저, 7시) 5세트 오영종(프, 1시) 승 신대근(저, 5시)이스트로 신대근이 히드라리스크의 힘으로 오영종의 리버를 꺾으며 3킬로 팀의 위너스 리그 첫 승리를 지켜냈다. 신대근은 3해처리 체제를 갖춘 뒤 7시 지역에 확장을 가져갔다. 저글링 버로우를 개발해 상대의 셔틀 동선을 파악했고 스커지와 히드라리스크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신대근의 무난한 승리가 예상되는 가운데 변수가 발생했다. 오영종이 셔틀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4주 2일차@온게임넷▶KTF 3-1 위메이드1세트 고강민(저, 5시) 승 박성균(테, 11시)2세트 고강민(저, 1시) 승 전태양(테, 5시)3세트 고강민(저, 1시) 승 이영한(저, 7시)4세트 김영진(테, 11시) 승 이영한(저, 7시)“머린, 메딕이면 충분해!”KTF 김영진이 사이언스 베슬을 앞세워 머린, 메딕 조합으로 위메이드 이영한을 꺾고 팀 승리에 1승만을 남겨놓았다.김영진은 초반 이영한의 본진으로 SCV 정찰을 보내 체제를 파악하며 앞마당에 엔지니어링 베이를 건설해 확장기지 타이밍을 늦추고 기분 좋게 출발했다.김영진은 바이오닉 체제로 머린과 메딕, 파이어뱃을 모으며 타이밍을 노렸다. SCV 정찰로 재미를 본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4주 2일차@MBC게임▶공군 1-3 이스트로1세트 한동욱(테, 1시) 승 박상우(테, 7시)2세트 박정석(프, 1시) 승 박상우(테, 7시)3세트 박정석(프, 7시) 승 신대근(저, 1시)4세트 이주영(저, 11시) 승 신대근(저, 7시) 이스트로 신대근이 스파이오도 포기하고 선택한 저글링이 맞아떨어지며 1승을 더 추가했다. 신대근은 앞마당을 가져간 뒤 스파이어를 택했다. 하지만 이주영이 본진에 두 번쨰 해처리를 펼치며 먼저 스파이어를 올리자 스파이어를 취소하고 에볼루션 챔버와 스포어 콜로니를 택했다. 신대근은 뮤탈리스크를 위해 남겨 놓은 라바를 모두 저글링으로 변태시킨 뒤 이주영의 본진에 달려들었다. 묙표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4주 2일차@온게임넷▶KTF 2-1 위메이드1세트 고강민(저, 5시) 승 박성균(테, 11시)2세트 고강민(저, 1시) 승 전태양(테, 5시)3세트 고강민(저, 1시) 승 이영한(저, 7시)위메이드 이영한이 뮤탈리스크 교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KTF 고강민을 꺾고 팀에 첫 승을 안겨줬다.이영한은 개스를 일찌감치 건설하며 자원을 모았다. 고강민은 스포닝풀을 먼저 건설해 빠르게 저글링을 모았다.고강민은 저글링을 지속적으로 생산해 이영한의 본진을 압박했고,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체제를 갈랐다. 고강민은 스파이어가 완성되자 스컬지를 다수 생산해 공중전에서 조금씩 우위를 거두기 시작했다. 그러나 초반 개스 채취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4주 2일차@MBC게임▶공군 1-2 이스트로1세트 한동욱(테, 1시) 승 박상우(테, 7시)2세트 박정석(프, 1시) 승 박상우(테, 7시)3세트 박정석(프, 7시) 승 신대근(저, 1시)잇트로 신대근이 박정석의 천지스톰을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막대한 히드라리스크의 물량을 앞세워 승리했다.신대근은 초반 앞마당과 11시에 확장을 가져갔다. 박정석이 앞마당을 가져갔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고 드론 생산에 집중했다. 먼저 칼을 꺼내든 것은 신대근. 뮤탈리스크를 동시에 다수 생산하며 박정석의 본진을 노렸고 일부 프로브와 캐논을 깨뜨렸다. 사이오닉 스톰에 공격당해 병력을 빼긴 했지만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기에는 충분했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4주 2일차@온게임넷▶KTF 2-0 위메이드1세트 고강민(저, 5시) 승 박성균(테, 11시)2세트 고강민(저, 1시) 승 전태양(테, 5시)KTF 고강민이 뮤탈리스크와 저글링 콤보로 위메이드 전태양을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고강민은 앞마당 해처리 건설 후 일찌감치 레어를 올리며 스파이어 체제를 선택했다. 전태양은 배럭과 서플라이 디폿으로 입구를 막고 바이오닉 체제를 선택했다.경기는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고강민이 이끄는 대로 흘러갔다. 고강민은 다수의 뮤탈리스크가 생산되자 견제 플레이를 펼치며 전태양의 발을 묶었다. 또한 뮤탈리스크 일점사로 전태양의 병력을 줄여가며 경기를 주도했다.뮤탈리스크 견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4주 2일차@MBC게임▶공군 1-1 이스트로1세트 한동욱(테, 1시) 승 박상우(테, 7시)2세트 박정석(프, 1시) 승 박상우(테, 7시)'승리를 부른 자동문.'공군 에이스 박정석이 상대의 자동문 덕에 손쉽게 1승을 만회했다. 박정석은 초반 게이트웨이 없이 넥서스를 먼저 소환했다. 이후 게이트웨이를 늘리며 드라군을 확보했다. 프로브 한 기도 상대 앞마당 언덕 지역에 보내 정찰도 꼼꼼히 했다.박정석은 앞마당에 이어 12시 지역에 두 번째 확장을 가져가며 셔틀에 질럿을 태웠다. 자원전으로 흘러가던 경기 양상에 변수를 던진 것. 그리고 박상우의 이해못할 '자동문' 플레이에 막대한 이득을 얻었다. 박정석이 셔틀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4주 2일차@온게임넷▶KTF 1-0 위메이드1세트 고강민(저, 5시) 박성균(테, 11시)‘기선제압!’KTF 고강민이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4주차 경기에서 쉴 틈 없는 게릴라플레이로 위메이드 박성균을 꺾고 기선제압에 성공했다.고강민은 9드론 스포닝풀을 건설해 일찍 저글링을 생산해 압박을 가했다. 또한 고강민은 버로우를 일찌감치 올려 박성균의 앞마당에 잠복을 시도해 확장기지 타이밍을 늦추며 견제했다. 박성균은 1배럭 건설 후 앞마당 확장기지를 건설하며 중후반을 도모했다.고강민은 버로우 저글링을 곳곳에 배치해 상대의 동태를 살피며 뮤탈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4주 2일차@MBC게임▶공군 0-1 이스트로1세트 한동욱(테, 1시) 승 박상우(테, 7시)이스트로 박상우가 탱크를 먼저 선택한 이득으로 팀에 먼저 1승을 안겨줬다.경기의 첫 시작은 비슷했다. 양 선수 모두 팩토리 1개를 건설한 뒤 커맨드센터를 올리며 확장을 가져가려 한 것. 다만 한동욱이 벌처의 속도 업그레이드와 마인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것에 비해 박상우가 탱크를 먼저 생산했다는 것만 달랐다. 박상우는 텡크 3기를 모은 뒤 바로 공격에 나섰다. 약간의 병력 공백으로 벌처난입을 허용했지만 추가 생산된 병력으로 막은 뒤 중앙을 점령할 수 있었다. 경기는 이 중앙 전투에서 갈렸다. 한동욱이 탱크 5기를 앞
이스트로가 공군을 꺾고 위너스리그 마수걸이 승리를 거둘 수 있을까?이스트로는 15일 펼쳐지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시즌에서 공군을 상대로 위너스리그 첫 승에 도전한다. 이스트로는 아직까지 위너스리그에서 1승도 거두지 못했기 때문에 공군을 상대로 반드시 승리를 거두겠다는 각오다.이스트로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시즌보다 훨씬 안정된 전력으로 08~09시즌을 맞았다. ‘에결 본능’이라고 불릴 만큼 항상 승부를 마지막까지 이어가며 무시할 수 없는 팀으로 거듭났다. 그러나 에이스 결정전에서 번번히 패하며 분루를 삼켜야 했다.위너스리그에서도 이스트로는 ‘에결 본능’을 이어갔다. 강 팀과 대결에서 7경기까지 가는 접전
8월 3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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