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사가 MSL 32강 F조1경기 이영호(테, 11시) 승 이성은(테, 5시)2경기 진영수(테, 1시) 승 이제동(저, 7시)승자전 진영수(테, 5시) 승 이영호(테, 11시)패자전 이제동(저, 11시) 승 이성은(테, 5시)최종전 이영호(테, 7시) 승 이제동(저, 5시)“제동이형, 바이바이!”KTF 매직엔스 ‘최종병기’ 이영호가 화승 이제동을 제압하고 16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이영호는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로스트사가 MSL 32강 F조에서 STX 진영수와 함께 16강 진출에 성공했다.이영호는 최종전에서 화승 이제동을 상대했다. 이제동은 2008시즌 이후 저그 가운데 테란을 가장 많이 제압한 선수. 이영호는 초반 이제동의
2009-02-05
Q 결승에 진출한 소감은.A기분이 좋다. 쉽지 않은 승부일것이라 예상했는데 다행히 좋은 결과가 나왔다. Q 1세트에서 히든이 한 번에 파악당했다. A 1세트에서 상당히 유리하다고 생각했다. 히든을 사용할 곳이 많다고 생각했다. 단숨에 돌을 따내길래 당황했다. 집계산을 해보니 많이 졌더라. 상대가 거기에 히든을 사용했을지 몰랐다. 데미지가 컸다. Q 2세트는 베이스돌 필드에서 유리하게 시작했다.A 상대에게 선을 주고 시작하는 작전이었다. 두텁게만 두면 포인트에서 앞서 있어서 두기 편했다. 2세트 덕분에 1세트를 진 충격이 덜어졌다. Q 3세트에서는 턴배팅을 많이 해야하는 상황이었는데.A 15점 이상 주면 승산이 없다고 판단했다. 그
◆로스트사가 MSL 32강 F조1경기 이영호(테, 11시) 승 이성은(테, 5시)2경기 진영수(테, 1시) 승 이제동(저, 7시)승자전 진영수(테, 5시) 승 이영호(테, 11시)패자전 이제동(저, 11시) 승 이성은(테, 5시)“최종전은 내가 간다!”화승 이제동이 이성은의 뒷마당 지역에 몰래 해처리를 건설하는 깜짝 전략을 활용해 최종전에 진출했다.이제동은 세 번째 해처리를 이성은의 뒷마당에 지었다. 앞마당을 가져간 이후 스포닝풀을 건설했고 드론 한 기를 7시 지역에 보내 해처리르 지으면서 3해처리 체제를 완성했다. 이제동은 이성은의 첫 바이오닉 러시에 앞마당이 점령당할 뻔했지만 적시에 성큰 콜로니 2개가 완성되며 체제를 완성했다.이제동은
◆바투 인비테이셔널 결승▶허영호 대 박지은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2월12일 오후 7시 생방송
◆바투 인비테이셔널 4강 B조▶유창혁 1대3 허영호1세트 유창혁(백) 승 허영호(흑, 기권)2세트 유창혁(백, 기권 ) 승 허영호(흑)3세트 유창혁(백, 기권) 승 허영호(흑, )4세트 유창혁(백, 76) 승 허영호(흑, 82)허영호가 이길만큼의 히든 사용으로 유창혁에 82대 76으로 4세트마저 승리로 가져가며 3대1로 결승진출에 성공했다. 허영호는 결승전에서 여전사 박지은과의 일전을 치른다. 4세트 경기의 시작은 3세트와 거의 다르지 않았다. 베이스돌의 위치도 서로 똑같이 배치했다. 다만 3세트가 좌하귀에서 시작했다면 4세트는 우하귀에서 시작한 것이 다를 뿐이었다. 20여수가 진행되는 동안 큰 변화가 없었던 양 선수는 좌상귀쪽에서 허영호
STX 진영수가 이제동, 이영호 등 현재 최고의 포스를 자랑하는 두 스타 플레이어를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전략, 전술 어느 것 하나 부족함 없는 완벽한 경기였다.Q 난적들을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A 이번 경기 조가 정말 힘들어 긴장을 많이 했다. 답답하기도 했다. 내 플레이만 잘하자라고 마음을 먹었는데 그대로 잘 된 것 같다. 기분이 좋다. Q 7연속 16강 진출이다.A 몰랐다. 32강에서 탈락한 적은 없었던 것 같다. 7연속이라는 것은 생각하지 못했다. Q 저글링이 덮쳤을 때 위험하지 않았나.A 드론이 별로 없길래 저글링이 달려들 것으로 예상하고 구석을 찾아 도망쳤다. 구석에 숨어 메딕을 앞세워 간신히 승리했다. 때마침 파이어뱃이 달
◆바투 인비테이셔널 4강 B조▶유창혁 1대2 허영호1세트 유창혁(백) 승 허영호(흑, 기권)2세트 유창혁(백, 기권 ) 승 허영호(흑)3세트 유창혁(백, 기권) 승 허영호(흑)허영호가 상대가 자신의 히든을 모르는 점을 십분 활용하며 3세트를 따내고 세트스코어 2대1로 역전에 성공했다. 허영호는 베이스돌 지정에서는 불리하게 시작했다. 유창혁이 좌하귀쪽을 두텁게 베이스돌을 지정했고 허영호는 그 위에 베이스돌을 지정했다. 반드시 선수가 필요했던 허영호는 턴배팅에서 13포인트를 제시하며 불리하게 시작할 수밖에 없었다. 허영호는 유창혁에게 좌하귀 집을 크게 허용하면서 패색이 짙었다. 하지만 허영호는 우상귀로 공격을 시도하며 히든
◆로스트사가 MSL 32강 F조1경기 이영호(테, 11시) 승 이성은(테, 5시)2경기 진영수(테, 1시) 승 이제동(저, 7시)승자전 진영수(테, 5시) 승 이영호(테, 11시)‘7연속 16강!’STX 소울 ‘스나이퍼’ 진영수가 7회 연속 16강 진출 기록을 달성했다. 진영수는 32강으로 개편된 이후 6회에 걸쳐 듀얼 토너먼트 방식을 통과했고 이 가운데 5번을 2연승으로 뚫어내며 듀얼 방식의 또 다른 강자로 떠올랐다.1차전에서 이제동을 제압한 진영수는 승자전에서 KTF 이영호를 상대했다. 초반 확장은 이영호보다 늦었지만 진영수는 벌처와 탱크를 갖추면서 서서히 중앙 진출을 도모했다. 이영호가 벌처를 활용해 먼저 공격을 시도하자 진영수는 시즈모드된
◆바투 인비테이셔널 4강 B조▶유창혁 1대1 허영호1세트 유창혁(백) 승 허영호(흑, 기권)2세트 유창혁(백, 기권 ) 승 허영호(흑)허영호가 초반 베이스돌 싸움에서 가져간 우위를 끝까지 지키며 유창혁에게 기권승을 따내며 세트 스코어 1대1 타이를 이뤘다.유창혁이 베이스돌을 우변에 대각선으로 배치했고 허영호는 상대의 대각선 돌 중 가운데 돌을 감싸며 단수를 치는 모습으로 베이스돌을 지정했다. 유창혁이 17포인트를 제시했고 선수를 두면서 우변 마이너스 포인트에 착수할 수밖에 없었다. 초반부터 22점을 앞서간 허영호는 베이스돌 하나를 잃긴 했지만 두텁게 착수를 이어가며 포인트관리에 들어갔다. 허영호는 유창혁이 좌하변과 좌
◆바투 인비테이셔널 4강 B조▶유창혁 1대0 허영호1세트 유창혁(백) 승 허영호(흑, 기권)유창혁이 절묘한 히든 사용으로 허영호에 기권승을 따내며 기분좋게 1세트를 가져갔다. 유창혁은 우하귀를 두텁게 하는 베이스돌을 지정했고 허영호는 중앙에 베이스돌을 두면서 마지막 베이스돌을 유창혁의 베이스돌 사이에 끼우는 형국으로 지정했다. 유창혁은 상대의 12점 턴배팅에 선수를 빼았기며 베이스돌을 하나 잃었지만 우상귀쪽 집을 확보했다. 허영호는 중앙쪽으로 세력을 형성하면서 대응했다. 유창혁은 하변과 좌하귀에 넓게 집을 확보한 뒤 허영호가 상변 플러스점을 가져가자 좌상귀쪽 상대 집으로 공격을 들어가며 히든을 사용할 타이밍을
◆로스트사가 MSL 32강 F조1경기 이영호(테, 11시) 승 이성은(테, 5시)2경기 진영수(테, 1시) 승 이제동(저, 7시)‘타이밍 러시 성공!’STX 소울 진영수가 화승 이제동을 손쉽게 제압하고 2009년 최고의 페이스를 이어갔다.2009년 들어 7승1패를 기록하고 있던 진영수는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로스트사가 MSL 32강 F조 경기에서 이제동을 상대로 바이오닉 러시로 큰 이득을 본 뒤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승리를 따냈다.진영수는 1개의 배럭에서 머린을 생산한 뒤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안착시켰다. 이를 확인한 이제동이 3해처리 체제를 선택하고 저글링을 다수 모으자 진영수는 침착하게 전전했다. 2개의 배럭
◆로스트사가 MSL 32강 F조1경기 이영호(테, 11시) 승 이성은(테, 5시)“3대0 극복했다!”KTF 매직엔스 이영호가 삼성전자 이성은에 대한 징크스를 극복하고 승자전에 올랐다.이영호는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로스트사가 MSL 32강 F조 1차전에서 이성은의 발을 꽁꽁 묶은 채 승리하며 승자전에 진출했다. 이영호는 상대 전적에서 이성은에게 0대3으로 완패하고 있었으나 1차전 승리로 징크스를 털어냈다.이영호는 이성은이 배럭도 없이 더블 커맨드를 가져가자 벌처를 다수 생산, 입구 지역에 마인을 매설하며 발목을 붙들어 맸다. 이후 연속된 벌처 교전에서 연전연승을 거둔 이영호는 이성은이 탱크를 보유했음에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로스트사가 MSL 죽음의 F조에 속한 이제동이 예상한 진출자는 누구일까?이제동은 "자신이 올라간다면 진영수와 이영호 둘 중 한 명이 올라갈 것 같다"고 예상했다. "서로 연습을 많이 하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에 결과를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왠지 느낌이 그렇다"며 진영수 또는 이영호를 꼽았다.만약 자신이 떨어진다면 진영수와 이영호가 나란히 16강에 진출할 것 같다고 내다봤다. 이제동은 “화요일 프로리그, 수요일 스타리그 일정을 소화한 뒤 오늘은 고등학교 졸업식에 참가했기 때문에 거의 연습을 하지 못한 상황”이라며 “다행이 새로운 맵이 아닌 기존 맵에서 치러지는 경기라
한 사람의 인생에서 가장 큰 전환점이 되는 시기는 결혼이 아닐까 합니다. 평생을 반려할 반쪽을 만나 평생토록 함께 하는 기념 행사이기 때문입니다.최근 e스포츠계에서는 2008년초에 이어 또 한 번의 결혼 러시가 시작되고 있는데요. 2009년에도 e스포츠 관계자 몇 명이 백년가약을 맺는다는 소식이 들려 오고 있습니다.3월에 결혼식을 올리기로 한 한 팀 관계자의 멘트가 매우 인상적이어서 이번 ABC토크에 소개하려 합니다. 프로게임단 관련한 업무를 맡고 있는 A팀의 B씨는 3월말에 예식을 올리기로 했습니다. 양가 부모님을 모신 자리에서 길일을 택했는데 우연찮게도 그 날이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결승전이 예정된 날이랍니다. B씨는 A팀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의 주관사인 월드사이버게임즈㈜는 올 10월 중국 청두에서 개최되는 WCG 2009 그랜드 파이널의 정식 종목을 1차로 발표했다.1차로 발표된 WCG 2009 정식 종목은 PC게임으로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3, 카운터 스트라이크 1.6 등 3개 엑스박스 360 게임인 기타히어로, 버추어 파이터5 등 총 5개다.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3, 카운터 스트라이크는 WCG가 정식으로 출범한 2001부터(워크래프트3는 2003년) 정식 종목으로 선정됐고 WCG 2008에 정식 종목으로 선정돼 큰 인기를 모은 버추어 파이터5와 버전이 업그레이드된 기타 히어로 역시 이미 많은 게임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월드사이버게임즈㈜의
2009년 1월 이후 7승1패라는 고공 비행을 이어가고 있는 STX 진영수가 MSL 7회 연속 16강 진출에 도전장을 던졌다.진영수는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로스트사가 MSL 32강 1차전에서 화승 이제동을 상대하고 KTF 이영호와 삼성전자 이성은과 자웅을 겨룬다. 듀얼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32강에서 진영수가 살아남을 경우 7회 연속 16강 진출이라는 기록을 달성하게 된다.진영수는 2009년 들어 최고의 페이스를 과시하고 있다. 여덟 경기밖에 치르지 않았지만 7승1패, 승률 87.5%를 기록하면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바투 스타리그 36강에서 고강민과 박성균을 각각 2대0으로 완파하며 16강에 올랐고 4
화승 이제동이 테란 사이에 갇혔다.이제동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로스트사가 MSL 32강 F조에서 3명의 테란을 상대한다. KTF ‘최종병기’ 이영호와 삼성전자 ‘블록버스터 테란’ 이성은, STX ‘스나이퍼’ 진영수까지 상대하는 선수들이 만만치 않다.이제동은 지난 시즌 16강에서 윤용태에게 덜미를 잡히면서 3회 연속 결승 진출이라는 목표가 꺾인 뒤 프로리그에서 빼어난 활약을 펼치며 한풀이를 했다. 또 스타리그도 예선을 통해 진출하면서 16강 1차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최근 호조를 보이고 있다.이제동의 테란전은 자타가 공인하는 저그 가운데 최강. 현란한 뮤탈리스크 컨트롤과 안정적인 생산력을 자
온게임넷 스타리그와 온게임넷이 중계한 프로리그가 4일 동시에 대박을 터뜨렸다.지난 4일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된 '바투 스타리그'와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가 타깃(13~29 남자 기준) 시청률에서 나란히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화려한 대진으로 이루어진 스타리그 16강 개막전과 인기 프로게임단 삼성전자 칸과 SK텔레콤 T1의 팽팽한 명승부가 펼쳐진 프로리그에 e스포츠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것.시청률 조사기관인 AGB닐슨 미디어 리서치에 따르면 이 날 오후 6시30분에 방송된 바투 스타리그 16강 개막전은 13~29세 남자 타깃 평균시청률 1.12%, 점유율 17%(최고시청률 2.75%, 점유율 50%)를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타깃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신배, www.e-sports.or.kr)가 주최하고 12개 전(全) 프로게임단이 참여하는 국내 e스포츠 대표브랜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의 3라운드로 치러지는 신한은행 Winners League 08-09, 3주차 경기에 나설 각 팀의 선봉(1세트 출전선수) 선수들이 공개되었다.이번 위너스 리그 3주차에서는 현재 3연승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 CJ ENTUS와 위메이드 폭스의 맞대결이 예정되어 있으며, SK텔레콤 T1 정영철이 친정팀인 MBC게임 HERO 전에 선봉으로 출전한다. 또 테란이 전체 20경기 중 9경기나 선봉으로 출전해 테란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등 관심거리가 다양하다. 우선 3전 전승을 달리고 있는 CJ ENTUS와 위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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