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 3조유준희(저, 삼성전자)백승혁(테, 화승)정윤종(프, SK텔레콤)이신형(테, STX)◆4강유준희(저) 2대1 백승혁(테)정윤종(프) 2대1 이신형(테)◆결승유준희(저) 2대0 정윤종(프)◆최종진출유준희(저) 진출◆맵 순서◇8강트라이애슬론-투혼-매치포인트◇4강 투혼-매치포인트-트라이애슬론◇결승매치포인트-트라이애슬론-투혼
2010-10-28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 2조임태규(프, 삼성전자)윤찬희(테, 하이트)정재우(저, MBC게임)손주흥(테, 화승)◆4강임태규(프) 1대2 윤찬희(테)정재우(저) 0대2 손주흥(테)◆결승손주흥(테) 2대1 윤찬희(테)◆최종진출손주흥(테) 진출◆맵 순서◇8강트라이애슬론-투혼-매치포인트◇4강 투혼-매치포인트-트라이애슬론◇결승매치포인트-트라이애슬론-투혼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 1조◆8강송병구(프, 삼성전자)김성국(프, 웅진)-김지훈(테, 화승)남승현(테, KT)이재현(저, SK텔레콤)◆8강김성국(프) 0대2 김지훈(테)◆4강송병구(프) 2대0 김지훈(테)남승현(테) 2대1 이재현(저)◆결승송병구(프) 2대0 남승현(테)◆최종진출송병구(프) 진출◆맵 순서◇8강트라이애슬론-투혼-매치포인트◇4강 투혼-매치포인트-트라이애슬론◇결승매치포인트-트라이애슬론-투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송병구와 맞대결 기대SK텔레콤 김택용이 IEF 대회 3연패를 위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 지난 시즌 어이 없이 외국 선수들에게 일격을 맞으며 조별 예선에서 탈락했던 김택용은 그날의 수모를 잊지 않고 있었다. IEF 3연패를 어이 없게 놓치며 송병구가 우승하는 것을 지켜봐야만 했던 김택용은 남다른 각오를 가지고 중국 우한행 비행기에 오를 예정이다.“원래 대회에서 탈락하면 미련을 두지 않는 성격인데 IEF 2009는 유독 기억이 남네요(웃음). 국제 대회인데다 제가 3년 연속 우승을 할 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이죠. 잘할 자신도 있었는데 어이 없이 실수를 하고 말았어요. 지금 생각해도 아찔해요.”다행히 김택용
2010-10-27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WCG 2010 그랜드 파이널에서 한국에 첫 금메달 안긴 주인공워크래프트3(이하 워3) 팬이라면 절대로 김성식이라는 이름을 잊지 못할 것이다. 지난 4일 미국 로스앤젤레서에서 펼쳐진 WCG 2010 그랜드 파이널에서 한국에게 최초의 금메달을 안겼던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멀리에서 날아온 승전보에 한국 워3 팬들은 밤 잠을 설치며 환호했다.한국 워3의 위상을 드높이고 돌아온 김성식이 다시 한번 국제 대회에 출전한다. 김성식은 28일부터 나흘간 중국 우한에서 펼쳐지는 IEF 2010에 출전해 중국, 유럽 선수들과 다시 한번 한국의 자존심을 지켜낼 준비를 하고 있다.이번 대회에서 김성식에게 거는 워3 팬들의 기대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스타크래프트 부문 결승전에서 맞대결 가능성 높아정말 오랜만이다. 김택용과 송병구 이른바 ‘택뱅’이 IEF 2010 그랜드 파이널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으로 동반 나들이에 나선다. 김택용과 송병구는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중국 우한에서 열리는 IEF 2010 대회 스타크래프트 부문 한국 대표로 참석한다. 지난 시즌 프로토스의 부진으로 두 선수는 개인리그뿐만 아니라 프로리그에서도 만난 적이 없었다. 오랜만에 김택용과 송병구의 맞대결을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 사실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수밖에 없다.두 선수는 이미 2년 전인 2008년 중국 우한에서 열린 IEF 2010에 동반 출전해 결승전에서 맞붙은 경
◇2009 IEF 수원과학축제 전경. 청소년들의 참여가 유독 많았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e스포츠 통한 청소년 축제로 육성올해로 6회째를 맞는 IEF(International e-Sports Fistival)는 e스포츠 대회와 문화 행사를 통해 전세계 청소년 문화 교류와 e스포츠 및 게임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건전한 청소년 게임 문화 조성을 위해 만들어진 대회다. IEF는 다른 국제 e스포츠 대회들과는 다르게 차세대 문화에 관심을 가진 한국과 중국의 젊은 지도층이 기획한 축제로 ‘청소년들의 문화 교류를 통한 국가간의 우호 관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2005년 CKCG라는 이름으로 중국 북경에서 첫 삽을 뜬 IEF는 2003년 한·중 정상의 공동 서명으로
◇중국 우한에서 열렸던 IEF 2008 국가 대항전 개막식 모습[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올해로 6회째를 맞는 IEF(International e-Sports Fistival) 2010 국가대항전이 오는 28일 중국 우한(武漢)에서 개최된다.2009년에 수원에서 개최됐던 IEF는 2010년에는 중국으로 무대를 옮겨 국가 대항전을 진행한다. 이번 IEF 2010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3, 카운터 스트라이크 등 3개 종목에서 17개 국가들의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우리나라의 경우 스타크래프트 부분에서는 IEF 2연패를 거둔 김택용이 주최측 초청 선수로 출전하며 지난 IEF 2009에서 우승을 차지한 송병구가 김택용과 함께 참가한다. 또한 아마추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이 시작되기 전 최약체로 평가되던 팀은 공군 에이스다. 박정석, 오영종, 한동욱 등 지난 두 해 동안 팀을 지켰던 선수들이 제대했고 새로이 입대하는 선수들도 시즌 초반부터 뛰기 어려운 상황에서 전력이 보강되기 보다는 가뜩이나 없는 선수가 빠져 나갔다는 평가를 받았다. 게다가 이번 시즌은 5전3선승제가 아니라 7전4선승제로 진행되기 때문에 승리할 만한 선수가 딱히 없어 보이는 공군은 지난 시즌 기록한 18연패보다 더 많은 연패를 기록할 수도 있다는 예상이 나오기도 했다.그렇지만 공군 박대경 감독의 생각은 달랐다.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박 감독은 기자와 팬 앞에서 "절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MBC게임 프로토스 라인 투 톱인 김재훈과 박수범이 이번 시즌 나란히 2승2패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에 비하면 좋은 출발이긴 하지만 두 선수는 아직도 부족하다는 생각이 강한 듯했다. 처음으로 2승을 합작한 김재훈과 박수범은 “함께 이기니 기쁨이 배가 되는 것 같다. 앞으로도 자주 같이 이겼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Q 화승 테란 라인을 7연패로 몰아넣었다. 소감이 있다면. A 박수범=승리해 기분 좋다. 공군전 패배가 정말 힘들었는데 오늘 이기고 나니 연승을 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김재훈=공군전에서 팀이 질 때 나와 (박)수범이가 패했고 팀의 믿을맨 염보성과 이재호가 모두 패해 정말 놀랐다. 공군이 강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택용-한상봉 앞세워 전승행진SK텔레콤 T1이 슬로우 스타터라는 오명을 벗어던지고 리그 초반부터 4연승을 달리며 단독 1위로 나섰다.SK텔레콤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2주차에서 23일 하이트 엔투스전을 4대1, 26일 웅진 스타즈전 4대3으로 모두 승리하며 개막전 이후 4연승 행진을 이어갔다.하이트 엔투스와의 경기를 가볍게 승리한 SK텔레콤은 똑같이 3연승을 달리던 웅진 스타즈를 만나 접전을 펼쳤다. 지난 시즌까지 웅진 소속으로 활동하다 이번 시즌 SK텔레콤으로 이적한 한상봉이 패했지만 SK텔레콤은 김택용과 도재욱 프로토스 쌍포가 3승을 합작하면서 승리했다. 김택용은 에이스 결정전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승리의 4인방"이재호의 큰 키로 다소 언밸런스한(?) 줄서기."1승의 영광을 팬들에게~"드디어 연패를 끊고 시즌 첫 승을 기록한 이재호."완벽 마무리"완벽한 경기를 선보이며 경기를 마무리지은 박수범의 브이."경기는 이 손 안에 있소이다(?)"힘들지만 역전승을 일군 김재훈."가자, MBC게임!"다음 경기도 승리를 다짐하는 염보성.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MBC게임 테란 라인 쌍포가 다시 부활했다. 이재호가 3연패로 부진하며 잠시 주춤했지만 화승전에서 에이스 이제동을 제압하며 연패를 끊어냈고 염보성 역시 공군전 김경모에게 당했던 패배를 말끔히 씻어낸 듯 완벽한 저그전을 보여주며 2승을 합작했다. 테란 라인이 살아난 MBC게임은 화승을 4대2로 제압하고 6위로 점프하는데 성공했다.Q 팀 승리를 견인한 소감은. A 염보성=화승과 할 때는 항상 떨렸다. 이제동 선수를 만날 수 있지 않나(웃음). 3세트에 나온 것을 보고 마음이 편했기 때문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이재호=팀 승리보다 내가 이겼다는 사실에 기분이 좋다(웃음). '중원'이 프로토스가 워낙 좋은 맵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성훈아 힘내"화승의 승패가 구성훈에게 달려있다."내가 최고!"구성훈을 꺾고 경기를 마무리지은 박수범의 세리머니."아쉬움을 안고..."돌아가야 하는 화승."왁자지껄 대기실"방송 엔딩을 할 동안 대기실에 모여있는 MBC게임 선수들."세리머니가 그게 뭐야~"고석현은 내내 박수범에게 '더 강한 세리머니를 해야 했다'고 아쉬워했다."한 계단씩 위로!"6위로 올라선 MBC게임.(*클릭해서 크게 보세요)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재호, 이제동 잡고 3연패 탈출MBC게임 히어로가 테란 라인과 프로토스 라인이 각각 2승씩을 합작하며 화승을 제압하고 시즌 2승쨰를 올렸다. MBC게임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이재호가 화승 에이스 이제동을 잡아낸 데 힘입어 4대3으로 화승을 제압하고 6위로 뛰어 올랐다. 한편 화승은 1승3패로 최하위로 떨어지며 아쉬움을 남겼다.초반 분위기는 MBC게임에게 좋지 않게 흘러갔다. ‘살인병기’ 고석현이 화승 신예 저그 방태수에게 패하며 기선을 제압당했기 때문. 방태수는 프로리그에서 단 1승도 없는 선수였기 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R 2주차@MBC게임▶MBC게임 4대2 화승1세트 고석현(저, 7시) < 벤젠 > 승 방태수(저, 1시)2세트 김재훈(프, 5시) 승 < 태양의제국 > 손주흥(테, 1시)3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 중원 > 이제동(저, 3시)4세트 염보성(테,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박준오(저, 11시)5세트 김동현(저, 12시) < 이카루스 > 승 김태균(프, 3시)6세트 박수범(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구성훈(테, 7시)MBC게임 박수범이 화승 테란을 7연패의 늪에 몰아 넣으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박수범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2주차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에이스 출격!'STX의 에이스 김구현이 0대3으로 뒤진 상황에서 출전했다.위메이드 '스나이핑 출전!'김구현에게 상대전적 3전 전승을 거두고 있는 이영한이 4세트에 나섰다. '하늘은 뒤덮은 붉은 구름'이영한이 연이은 확장과 견제로 패배할 수 없는 상황까지 끌고왔다.'마무리 완료!'이영한이 다시 한 번 김구현을 꺾으며 4대0 승리를 확정지었다."깔끔하죠!"4대0 승리를 만들어낸 신노열, 이영한, 박세정, 전태양.'우리 앞길에 승리만이!'셧아웃 승리롤 자신감을 되찾은 위메이드 폭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넥슨 카트라이더 12차 리그 A, B조 결과'소황제' 문호준이 가볍게 승자전에 진출했다.문호준은 지난 26일 진행된 '넥슨 카트라이더 12차 리그' 3주차 조별 경기 A조에서 압도적인 실력을 발휘하며 승자전 티켓을 손에 넣었다.문호준은 A조에서 105 포인트를 선취하면서 유영혁과 함께 승자전에 올랐다. 문호준은 3위인 이지우에 비해 무려 80포인트 이상을 앞섰고, 2위와도 50점을 앞서면서 완벽한 독주 체제를 성립했다. 극심한 포인트 격차에도 불구하고 이지우와 노종환은 패자전 진출을 확정 지었고 1차 조별경기에서 선전을 펼친 신하늘은 안타깝게 탈락했다. B조의 경기는 혼전 속에 진행됐다. 1차 조별경기 1위를 차지하며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이제 내가 나설 차례인가.."화승이 수세에 몰린 상황에서 김태균이 출전한다."어... 다크?"MBC게임의 주자는 김동현."이겼네 이겼어~"기쁨에 혀를 쏙 내미고 마는 김태균."다음 경기 가자!"승리의 하이파이브."이 순간을 기다렸다"김태균의 준비해 온 세리머니."짜식 꽤 하네"왕년엔 구성훈도 세리머니로 이름을 날렸다."이번 경기는 말이야..."6세트에 출전하는 박수범에게 염보성이 조언을 하고 있다."그리고 운명의 6세트"마지막 세트가 될 수도 있는 6세트. 구성훈과 박수범이 출전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위메이드 이영한이 태풍 모드를 가동하기 시작했다. 저그 킬러 김구현과의 경기에서 하이브 체제를 완성한 이후 저글링을 주력으로 사용하면서 승리한 이영한은 벌써 3승을 기록했다. 앞으로 남아 있는 예선을 통과해 개인리그에서 박세정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내겠다는 각오도 밝혔다.Q 이긴 소감은.A 팀이 4위로 오를 수 있는 상황에서 내가 4대0으로 마무리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 경기에 들어가면서 긴장을 많이했는데 결과가 좋아서 다행이다.Q 부유한 전략을 준비하게 된 계기가 있나.A 컨셉트는 저글링이었다. 처음부터 계속 저글링을 쓸 준비를 했다. 확장 위주의 플레이를 하려고 한 것은 아니고 미끼로 사용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1
'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2
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3
'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4
'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5
[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6
[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7
'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1/19